깡패단의 방문
제니퍼 이건 지음, 최세희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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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너무 허접해서 그렇지,이 작품의 평가는 별 다섯은 너무 박하다,이 길에 뜻을 둔 사람들은 교본으로 삼을만하다,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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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그라피아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2
비톨트 곰브로비치 지음, 임미경 옮김 / 민음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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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장면 1도 없다,기대 마시라,작품은 허접하고 한참 함량미달이다,공부 좀 더하고 글을 써라,별안간이란 단어만 30번도 더 나온다,변태인간들,미투로 빵에 갈 인간들만 나온다,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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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의 긴 여로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9
유진 오닐 지음, 민승남 옮김 / 민음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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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인위적이 아닌 저절로 오는 것,아래 어느 분은 민음사 230권 통틀어 최고는 이 책이다했는데, 내 눈엔 평범함. 나도 뽈 깨나 차는 사람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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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여가수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3
외젠 이오네스코 지음, 오세곤 옮김 / 민음사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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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의 이방인처럼 부조리하면서도 조리가 있어야하는데, 이 사람은 그냥 횡설수설,갈팡질팡,시간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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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84
알랭 로브그리예 지음, 박이문·박희원 옮김 / 민음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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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에는 단 한 줄도 성적 표현이나 폭력적인 글이 없다,있다면 지네를 잡는 모습 정도,그럼에도 대단히 기분이 나쁘고 현실에서 저런 사람을 만난다면,상상만으로도 몸서리친다,ㅡ그는 심사대상이 아니라 재판소에 가야한다 ㅡ,그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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