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빛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55
마이클 온다치 지음, 김지현 옮김 / 민음사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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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암묵적 기준은 뭔가 니르고저 할 배가 100자로 부족할 것 같다 판단되면 마이리뷰로 간다,따라서 이 책은 임팩트가 그리 강하지 않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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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62
페터 플람 지음, 이창남 옮김 / 민음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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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 대전 이후인 1920 년대에 출간된 소설이고 배경도 그 시기인 것 같다,저자는 정신과 의사라는데 상상이 지나쳐 환자가 된 것 같다,이 책의 내용과도 일맥 상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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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의 항구들 동방문학총서 1
아민 말루프 지음, 박선주 옮김 / 훗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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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에서의 2차 세계 대전,종교 분쟁,종족 분쟁,그리고 기구한 혈통,그 와중에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랑,지역도 비슷하고 연령도 비슷하고 책의 내용도 비슷하고,,터키 작가 쥴퓌 리바넬리의 세레나데가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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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사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15
이스마일 카다레 지음, 유정희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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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단군 신화 등등에 나오는 보통 천 년은 사는 사람들의 수명,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얘기라 한 수 접고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말아야지,무슨 관습법이니 뭐니 뭔 말을 하고자 하는지는 알겠지만 황당한 부분을 나는 참지 못하고 멀리 내팽개치고 말았단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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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기쁨
에릭 엠마뉴엘 슈미트 지음, 류재화 옮김 / 열림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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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중학생이 소설이랍시고 작문을 한 느낌,공쿠르 상 참 별 것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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