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시절
안드레아스 알트만 지음, 박여명 옮김 / 박하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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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같은 소설,끔찍한 기억을,잊고싶은 상처를 굳이 헤집어 만방에 알릴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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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엘리너 캐턴 지음, 김지원 옮김 / 다산책방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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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함,지루함,과대질소포장,23세의 작가가 인생에대해 썼단다,다 살아본 것처럼 전지적 관점에서 그렇다면 천재? 맞다 천재,50 지천명에도 몰랐고,60 이순에도 모르긴 매일반 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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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챕터
위니 리 지음, 송섬별 옮김 / 한길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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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소년에게 10년 징역형을 내리는 영국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성폭행범들의 천국,그런 영국인데도 여전히 피해자인 여성은 그전과 그후가 완전히 다른세상이 된다,즉,지옥이 된다는 것,참담,끔찍,남자로서 참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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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픽 미스터리
다비드 포앙키노스 지음, 이재익 옮김 / 달콤한책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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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프랑스 소설은 다양성에 탁월한 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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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묻어버린 것들
앨런 에스킨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들녘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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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네개 정도,뭔가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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