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그라피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2
비톨트 곰브로비치 지음, 임미경 옮김 / 민음사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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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장면 1도 없다,기대 마시라,작품은 허접하고 한참 함량미달이다,공부 좀 더하고 글을 써라,별안간이란 단어만 30번도 더 나온다,변태인간들,미투로 빵에 갈 인간들만 나온다,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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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의 긴 여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9
유진 오닐 지음, 민승남 옮김 / 민음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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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인위적이 아닌 저절로 오는 것,아래 어느 분은 민음사 230권 통틀어 최고는 이 책이다했는데, 내 눈엔 평범함. 나도 뽈 깨나 차는 사람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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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여가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3
외젠 이오네스코 지음, 오세곤 옮김 / 민음사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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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뮈의 이방인처럼 부조리하면서도 조리가 있어야하는데, 이 사람은 그냥 횡설수설,갈팡질팡,시간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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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84
알랭 로브그리예 지음, 박이문·박희원 옮김 / 민음사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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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에는 단 한 줄도 성적 표현이나 폭력적인 글이 없다,있다면 지네를 잡는 모습 정도,그럼에도 대단히 기분이 나쁘고 현실에서 저런 사람을 만난다면,상상만으로도 몸서리친다,ㅡ그는 심사대상이 아니라 재판소에 가야한다 ㅡ,그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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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 어떻게 두꺼비를 삼킬 것인가 동안 더 빅 북 The Big Book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 지음, 최명희 옮김 / 동안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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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민들에게는 피부에 와 닿는 얘기인지몰라도 솔직히 저 멀리 남의 나라 얘기는 그냥 그런가보다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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