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는 혀
앤드루 윌슨 지음, 나중길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손에 땀을 쥐게한다는 면에서 일단 추리,스릴러 소설로서 합격점,그런데 억지스런 부분이 있어 아쉽다,작가의 글솜씨는 수준이 높아보여 소재를 잘 발굴하면 좋은 소설이 나올 듯하다,책 디자인이 별로 아니 많이 맘에 들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더 컬러 퍼플
앨리스 워커 지음, 안정효 옮김 / 한빛문화사 / 200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흑인, 여성,아동,,즉 대체적인 약자들, 이런 계층에 관한 내용의 책들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뜨고 보는 것같음,수 많은 상을 받은 대단한 소설이긴한데 내게는 그다지,그렇게까지는 아니다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광기의 왕국 ㅣ 미스터리, 더 Mystery The 9
프리드리히 글라우저 지음, 박원영 옮김 / 레드박스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저자의 불우했던 성장과정에서의 정신병원에 입,퇴원의 반복과 자살시도 등의 실제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졌다한다,흔히 약자들이 병원,법원,경찰서,종교기관,기타 무슨 무슨 기관,등등 억울하고 답답한 내 사연을 좀 풀어줄 곳들을 찾아 문을 두드려보지만 현실은 그 이상과 괴리가 너무 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검찰관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20
니꼴라이 고골 지음, 조주관 옮김 / 민음사 / 200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원히 썩지 않을 명작,그 배경에는 역시 영원히 썩지 않을 소위 ˝사˝ 자 들어가는 직업을 가진 인간들의 무지막지한 갑질,탐욕,,뭉뚱그려서-총체적 부패,,그런데 작가는 돌려치지않고 직설화법으로 까버린 것이고 그 작품의 시연을 당시 황제가 보고 꼭 나보고 하는 얘기 같다했다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보라색 히비스커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지음, 황가한 옮김 / 민음사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차라리 읽지 말 것을,,자기 아버지,남편의 가부장적 행위에 ,대응하는 방식이 사회 질서에 반하는,그 상황을 모르는 바 아니나 이런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다,이것은 아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