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몽
황석영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삼풍백화점에 관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이건 뭐지, 낚인 건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남몽
황석영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전불감이고질병인 한국. K pop, K culture만 외칠 때가 아님.
온갖 사고, 사건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 나라. 근본적인 원인은 나만 살겠다는 쓰레기 정신이 팽배해 있기 때문.
& 음주운전들 하지 마라 제발 좀. 왜 니들만 죽지 타인들까지 죽이려 하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국의 창 1
선우 지음 / 대명종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반복적 문장으로 1, 2권을.. 게다가 맞춤법과 문맥도 틀린 곳이 수십 군데, 글자도 빠진 부분이 수십 군데(역대급). 그렇게 인쇄를 하면 과연 읽는 사람들이 몰두할 수 있을런지. & 작가와 출판사는 검수도 안하는지.
P.S; 아무튼 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과는 영원한 작별을 고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를 찾아서
강민서 지음 / 동아 / 2005년 11월
평점 :
품절


내용이나 재미를 떠나서 맞춤법이 틀린 부분, 글 자체가 빠진 부분, 어법의 틀린 부분이 너무 많음. 이걸 새책으로 구입해 봤다면 자주 흐름을 끊어놓는 통에 얼마나 ‘전‘이 아까웠을런지. 굳이 비유하자면, 영상을 볼 때 버퍼링이 나는 것과 비슷한 현상. 출판사의 無誠意가 7~80년대보다 심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플라이, 대디, 플라이 더 좀비스 시리즈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거의 있을 수도 없는 일을 억지로 만들어 내서 책으로까지 내다니 대단하다. 이 작가 다른 책도 이런 식인가? 중고로 샀기에 망정이지... 어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