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죽음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서유리 옮김 / 뿔(웅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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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리 재미없는 추리물은 처음. 이건 뭐 추리라고 할 수도 없고(범인을 초장부터 드러내고 썼으니) 작가가 문장을 이렇게 쓴 건지 번역을 달리 한 건지,말도 안 되는 문장이 너무 산재해 있음. 책값이 아까워 속독법을 모르면서도 그렇게 끝까지 읽은 책. 고역이었다는... 유럽쪽의 추리물은 절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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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죽음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서유리 옮김 / 뿔(웅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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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무리 호불호라고 하지만 이게 재밌다고? 지루의 극치에 번역도 전체적으로 엉망. 번역한대로 작가가 썼다면 그건 5차원의 文章. 아니 5차원의 文葬 이라고 하는 게 어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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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죽음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서유리 옮김 / 뿔(웅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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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말 어법도 모르면서 번역을 하다니...
˝제 아내한테 물어보셔야 해요˝ 이게 맞는 말인데, ˝제 아내한테 여쭤보셔야 해요˝ 라고 써놨네(황당;;) / 여쭙는다는 건 자신보다 한참 윗사람에게 쓰는 표현. & 자신이나 아내가 상대방보다 나이가 훨씬 많다 해도 자신들을 낮춰서 표현하는 게 바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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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 어느 성폭력 생존자의 빛나는 치유 일기, 개정판
김영서 지음 / 이매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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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읽은 글인데 아버지란 사람(?)은 사이코패스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그냥 악마가 보낸 악의 씨들 중 하나. 절로 페이지를 넘기게 됐었다는...... 주님 곁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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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몽
황석영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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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에 관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이건 뭐지, 낚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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