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죽음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서유리 옮김 / 뿔(웅진)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아무리 호불호라고 하지만 이게 재밌다고? 지루의 극치에 번역도 전체적으로 엉망. 번역한대로 작가가 썼다면 그건 5차원의 文章. 아니 5차원의 文葬 이라고 하는 게 어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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