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을 잡아라!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28
박정섭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빨간 지붕 집에 도욱이 들었다. 출동하라!

뚱뚱한 남자였는데, 방금 미루 안경원 쪽으로 도망갔어요!
음, 아주 촌스러운 빨간 안경을 끼고 봉 치과 쪽으로 가던걸요.
아, 번쩍번쩍한 치아 교정기를 끼고, 미래 이용원 쪽으로 뛰어가는 걸 봤어요.
아, 파리도 미끄러질 만큼 번들번들한 대머리 아저씨요?
연두색 양복에 하얀 단추가 3개 달려 있었어요.
 
경찰 아저씨, 범인은 잡았나요?
잡긴 잡았는데, 너희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구나.

처음에 자신만만하게 진짜 도둑을 잡을 수 있을꺼라고 큰소리 치면서 효원이와 효민이가 책을 펼쳤어요.

책에는 5명의 증인이 하는 5가지의 증언이 나와요.
첫째. 뚱뚱한 남자
둘째. 빨강 안경테
모든 사람들이 빨강 안경테를 쓰고 있어서 여기서 범인을 찾기란 너무 어렵네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계속 두리번 거리면서 범인을 찾고 있는데, 쉽지 않은 듯 싶네요. ㅋ
 

셋째. 번쩍번쩍한 치아교정기
이번엔 모든 사람들이 번쩍번쩍한 치아교정기를 다 하고 있어요.
첫번째, 두번째 증언에 치아교정기까지 한 범인을 찾고 있어요.
안경테색을 모두 검정색으로 통일시켜놔서 효원이와 효민이가 "왜 안경이 검정색이야?"라고 하네요.
안경테색을 빨간색으로 해두었으면 증언을 따라갈수록 범인 선택폭이 줄어들어 아이들이 좋아할꺼 같네요.

넷째. 번들번들한 대머리
대머리를 노랗게 표시두었는데, 모자쓴 사람도 대머리처럼 번들번들 하다고 생각해서인지 모자쓴 사람도 노랗게 표시가 되어있네요.
뚱뚱하고, 빨강 안경테, 치아교정기에 대머리인 범인은 누구일까요?
서서히 효원이와 효민이가 범인의 윤곽을 잡아가는 걸까요... ㅋ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한 사람을 짚은 효민이. 과연 진짜 범인이 맞을까요~

다섯번째. 연두색 양복에 하얀 단추 3개
온통 옷이 연두색이에요. 이 중에서 연두색 양복을 먼저 찾고 그 다음에 햐얀 단추 3개를 찾았어요.
그 중에 뚱뚱하고, 빨간 안경테, 치아교정기, 대머리인 범인을 찾아보았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증언4에서 찾은 사람과 동일한 사람은 증언5에서 또 범인으로 지목하네요. ㅋ

"경찰 아저씨! 범인은 잡았나요?"
"음, 잡긴 잡았는데... 효원이와 효민이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구나."
효원이와 효민이가 6명 중에 범인을 찾아보았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먼저 6명 그림만 보고 범인을 찾아보고, 그 다음 엄마가 읽어준 6명의 알리바이를 듣고 범인을 찾아봤어요.
효원이는 4번째 사람을 계속 지목하고, 효민이는 처음엔 첫번째 사람을 지목하더니  두번째 사람으로 다시 바꾸더라구요.
그러면서 효원이와 효민이가 "엄마~ 누가 진짜 범인이야? "
그때까지 엄마도 범인이 누군지 몰랐답니다. ㅋ
* 6명 그림만 보고 *   * 6명의 알리바이를 듣고 *
 

과연 진짜 도둑은 누구일까요?

힌트는 책속에 그림에 있었어요.
엄마도 못찾은 힌트를 효원이와 효민이가 찾아내어서 결국 진짜 도둑을 잡았어요.

<도둑을 잡아라!>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경찰이 되어 도둑을 잡아보는 책속에 동화가 되네요.
어른인 저도 <도둑을 잡아라!>책을 읽으면서 '누가 진짜 범인이지~'내내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짜 범인을 꼭 내가 잡아야겠다는 그런 생각이 막 들더라구요.
어른이 저도 그런데 아이들은 더하겠죠...
효원이와 효민이도 아주 신나하면서 책을 즐겼어요.
단순히 책을 재밌게 읽었다라는 말로는 부족하고 책 한권이 무슨 범인잡기 게임처럼 아주 신이 났어요.

효원이와 효민이에게 <도둑을 잡아라!>책은 아마 베스트로 꼽힐꺼 같아요.
매일 매일 읽으면 매일 매일이 새롭나봐요.
매일 매일 진짜 도둑을 찾으면서 "진짜 도둑이 누구지~"라고 한답니다. 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27
박정선 지음, 윤미숙 그림 / 시공주니어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빨강 바지 빨강 치마 빨강 수건 빨강 모자, 빨강 빨래를 널자     

주홍 치마 아줌마도 주름치마 아가씨도 주홍 바지 청년도 쭈글쭈글 할머니도, 주먹한 한 주홍 감을 주섬주섬 주워 담자
노랑 배를 타고 노 저어 가 보자, 노노노 나나나 노래를 부르며
 

초록 차가 달린다 초록 들판을 달린다, 초록 잎들 찰랑찰랑 춤추고 초록 풀들 차르르르 흔들리네 

파마머리 아줌마 파랑 드레스 아가씨 파랑 파자마 아저씨 파랑 해군 청년, 파랑이만 모이는 파랑파랑 파티다
남색 바다다 남극 바다다, 남금 펭귄 헤엄치는 남색 바다다
보석처럼 별이 박힌 보랏빛 하늘로, 밤 기차를 타고 보랏빛 밤하늘로 바앙 떠나자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 제목 그대로네요.
♪빨주노초파남보~♬ 일곱색깔 무지개색~!!
글을 안읽어도 빨강, 주황, 노랭, 초록, 파랑, 남색, 보라를 말하고 있는 줄 알겠어요.
빨강 : 빨강 빨래, 빨래장대, 빨랫줄, 빨리빨리, 빨강 바지, 빨강 치마, 빨강 수건, 빨강 모자.........
주황 : 주홍 감, 주렁주렁, 주섬주섬, 주홍 치마 아줌마, 주름치마 아가씨, 주홍 바지 청년 .............
노랑 : 노랑나비, 노랑 꽃, 노랑 오솔길, 노랑 나뭇잎, 노랑 새, 노랑 배, 노랑 노, 노노나 나나나 노래 ...
초록 : 초록 차, 초록 소풍, 초록 책, 초록 도시락, 초록 사탕, 초록 초콜릿, 초록 들판, 초록 잎, 초록 풀...
파랑 : 파랑 파티, 파랑이, 파라머리 아줌마, 파랑 드레스 아가씨, 파랑 파자마 아저씨, 파랑 해군 청년 ...
남색 : 남색 바지, 남색 셔츠, 남색 양말, 남극 펭귄, 남극 물게, 남색 고래, 남색 바다, 남색 물살 ...
보라 : 보라색 보자기, 보물, 보라 보따리, 보라 보트, 보라 기차, 보라 비행기, 보라빛 밤하늘 ...
정말 색깔 말놀이 너무 재미나네요.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꼭 노랫를 부르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책을 일고 나서 색연필을 이용해 '빨주노초파남보' 7가지 색을 찾아보았어요.
그냥 책을 안보고도 '빨주노초파남보' 7가지 색을 찾을 수 있지만 더욱더 책과 똑같은 색을 찾아보려구요.
요즘 색이 다양해져서 빨강색에도 여러가지 빨강색이 있더라구요.
효원이와 효민이 노랑색도 2가지를 책과 비교해보더니 "이 색랑 같구나~"하면서 책 색에 맞는 색을 골랐네요.
 
 

책을 보고 '빨주노초파남보' 7가지 색연필을 고른 후 스케치북에 각자 무지개를 그려보았어요.
효민이는 색연필로, 효원이는 파스넷을 이용해 '빨주노초파남보'무지개를 그렸어요.
 
 

무지개를 그리다가 효원이와 효민이가 ....
"엄마~ 빨강이랑 노랑이랑 섞으면 무슨색이 나올까?"
"주황색~"
" 엄마 어떻게 알았어. 나만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럼 초록색은 어떻게 나오는 줄 알아?"
"어떻게 나오는데~?"
"파랑이랑 노랑을 섞으면 돼~ 엄마 이건 몰랐구나~!"
 

물감놀이와 칼라점토로 놀면서 자연스레 색혼합을 알게된 효원이와 효민이~
파스넷을 이용해 무지개 7색 중에서 혼합색은 무엇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혼합색을 만들어보았어요.
빨강 + 노랑 = 주황
노랑 + 파랑 = 초록
파랑 + 보라 = 남색

<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책은 그림책이도 하고, 음악책이고 하고, 미술책이기도 한 것 같아요.
색깔 말놀이가 꼭 노래처럼 들려서 음악책 같고, 빨주노초파남보 7색깔을 알아보는 미술책같기도 하거든요.
아이들이 한권의 책을 가지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무한한 상상력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이번엔 <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책으로 무지개를 그려보고, 혼합색을 알아보는 미술활동을 함께 했지만, 다음에는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무지개색으로 동시를 지어보면서 색깔 리듬, 알록달록 재미난 말놀이의 세계를 알려주고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낱말 학습 기본 개념편 3 - 무게와 두께 기적의 낱말 학습 3
최영환 지음 / 길벗스쿨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 기적의 낱말학습 - 기본개념편, 3권. 무게와 두께 >
 

---------------------------------------------------------------------------------------
 기적의 낱말학습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 이해력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 구성력

새로운 낱말 만들기,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 사고력
---------------------------------------------------------------------------------------

1. 학습 낱말 제시
양 (많다 - 적다)
그림을 보면서 알맞은 글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세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많다'는 아는데, '적다'를 '안많다'라고 말하네요.
"와, 사람들이 많다" / "빨리 가야지 사람이 안많다"
엄마의 영향이 큰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에 "안많네~"란 소리를 많이 했거든요. 올바른 표현을 써야겠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그대로 배우네요.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 이해력 
그래서 의미만 알고 있는 '많다'의 반대말 '적다'낱말을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배워봤어요.
엄마의 도움을 받아 스티커에서 '많다'와 '적다'를 찾아 책에 붙혀 봤어요.
 

스티커를 다 붙힌 후, 손가락을 짚어가면서 '적다'와 '많다' 짚어봤어요.


2. 이런 뜻이에요.
엄마의 설명을 듣고, 어떤 뜻인지 생각하면서 스티커를 붙이세요.


'많다'와 '적다'는 분량이나 수요가 어떤 기준을 넘거나 그렇지 못한 경우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난 일을 적게 하고 싶어. / 일을 많이 해야지.
효원이와 효민이가 엄마가 읽어주는 글을 듣고 스티커를 골르고 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 사이좋게 스티커를 하나씩 하나씩 나누어 책에 붙혔어요.


 

3. 이렇게도 쓸 수 있어요.
'많다', '적다'는 말을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하는 것에 주의하면서 읽어 보세요.
 

---------------------------------------------------------------------------------------'많다'와 '적다'는 단순히 수효나 분량을 표현할 때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걱정이나 생각이 많다.'는 머리속에서 여러 가지를 떠올리는 경우 사용합니다.'피해가 적다.'와 같은 말은 수나 양이 아니라 '정도'를 표현하는 것으로 일정한 기준에 비해 많고 적음을 나타냅니다.
---------------------------------------------------------------------------------------" 우리 마을에는 피해가 적어서 다행이야. " 

 " 저는 양이 다 찼어요. "  /  " 더 먹어라. 양껏 먹어야지." '양'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한도를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양껏 먹었다.'는 '배불리 먹었다.'는 뜻입니다.
효원이와 효민이가 먹을 수 있는 밥과 반찬의 양을 색칠해 보았어요.


효원이가 핑크색밥인데, 밥양이 무지 많죠...ㅋ



4. 엄마와 함께
엄마와 함께 다음 페이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때 사용할 것을 만들어 보세요.


책에서는 도화지에 공작그림을 그려 색종이로 공작꼬리를 만들어 붙혀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다르게 '아름다운 꼬리를 많이 가진 공작'을 만들어봤어요.
집에 색종이 쓰고 남은거 모아둔 거랑, 이쑤시게, 스티로폼공, 색종이로 만든 공작 얼굴과 몸을 준비했어요.


스티로폼공에 공작몸과 얼굴을 붙혀서 준비 끝냈어요...^^


5. 재미있는 이야기
앞 페이지에서 준비한 것을 가지고 '불평이 많은 공작새'를 읽으면서 활동해 보세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꼬리가 없는 공작새를 들고 엄마와 함께 '불평이 많은 공작새'동화를 읽어봤어요.


동화 제목이 '불평이 많은 공작새'잖아요.
효원이와 효민이, 그리고 엄마 세모녀는 달리 '아름다운 꼬리 깃털이 많이 있는 공작'으로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색종이 쓰다 남은 조각에다 이쑤시게를 붙혀 아름다운 공작 꼬리깃털을 만들었어요.
유리테이프를 이용해 이쑤시게 붙이면 금방이거든요.
'불평이 많은 공작새'동화를 읽으면 공작새가 정말 아름답게 그려져있어요.
"효원아~ 효민아~ 공작새 아름다운 꼬리깃털 얼마큼 만들까?"
"많이~요!!"

진짜 공작새 꼬리 깃털 많이 많이 만들었죠...^^

색종이 쓰다 남은 조각이지만 넘 이쁜 꼬리깃털이 되었네요.
스티로폼공에 공작색 꼬리깃털을 하나씩 하나씩 꽂으면 된답니다.
이수씨게라서 금방 꽂혀요...ㅋ
효원이와 효민이 너무 신나하면서 계속 더 하고 싶다고 난리였어요.

짠~ 효원이와 효민이의 '아름다운 꼬리 깃털이 많이 있는 공작' 완성했어요...^^

< 효민이의 공작색 >                        < 효원이의 공작새 >

 

공작새를 만들고 나니, 효원이와 효민이가 "엄마~ 내일은 우리 뭐 만들어볼까? 가시가 많은 고슴도치는 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적의 낱말학습 기본개념편에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준비해서 활용을 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네요.
요것때문에 아마도 효원이와 효민이의 사랑을 듬뿍 받지 않을까요...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낱말 학습 기본 개념편 2 - 세기와 밝기 기적의 낱말 학습 2
최영환 지음 / 길벗스쿨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 기적의 낱말학습 - 기본개념편, 2권. 세기와 밝기 >

---------------------------------------------------------------------------------------
 기적의 낱말학습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 이해력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 구성력

새로운 낱말 만들기,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 사고력
---------------------------------------------------------------------------------------

1. 학습 낱말 제시   

세기 (세다 - 약하다)
그림을 보면서 알맞은 글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세요.
 

효민이가 잠이 온다면 "언니~ 혼자해~"하네요.
효원이와 엄마 둘이서 함께 [기적의낱말학습-기본개념편]2권-세기와 밝기, '세다'와 '약하다'말의 뜻을 알아보았어요.
효원이는 '세다'와 '약하다'를 알고 있더라구요.
기본개념편이라 특별히 효원이와 효민이에게 알려주진 않았지만 이미 알고 있는것들이 많네요. ㅋ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 이해력 
그래서 효원이와 함께 '세다'와 '약하다'의 의미와 용법을 배워봤어요.

효원이가 그림을 보더니 "세다"라고 외치네요. 이 그림 누구나 봐도 "세다"라고 생각하겠죠...ㅋ
기본개념편을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개념이 떠오를 수 있도록 해두어서 정말 좋네요.
엄마가 가르쳐준 '세다'스티커를 떼어서 책에 붙혀보는 효원이랍니다.


 

2. 이런 뜻이에요.
엄마의 설명을 듣고, 어떤 뜻인지 생각하면서 스티커를 붙이세요.


'세다'는 힘이 많거나 밀고 나가는 기운이 강함을 뜻하고, '약하다'는 힘이 세지 않거나 몸이 튼튼하지 못함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부채질을 세게 하면 불길이 세요. / 바람이 약해지면 불길도 약해져요.
이번에 글자스티커가 아닌 그림스티커라 엄마도움없이 효원이 혼자 스티커를 찾아 붙혔어요.

엄마와 효원이가 '세게', '약하게'말하는 대로 어깨를 주물러 주는 놀이를 하고 있으니,
잠 잔다고 누워있던 효민이가 일어나서 "언니~ 나랑 안마놀이 하자~"하면서 옆에 앉네요. ㅋ
( 동영상 ☞ http://blog.naver.com/howde/99520672 )
 
 

3. 엄마와 함께
엄마와 함께 다음 페이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때 사용할 것을 만들어 보세요.

집에 있는 휴지와 유리테이프를 이용해 흰수염을 만들었어요.
효원이와 효민이가 '고집 센 염소'로 변신했어요...^^


4. 재미있는 이야기
앞 페이지에서 준비한 것을 가지고 '고집 센 염소'를 읽으면서 활동해 보세요.

효원이와 효민이랑 턱에 흰수염을 달고 '고집 센 염소'가 되어 엄마와 함께 동화를 읽었어요.

수건으로 외나무다리를 설정해 효원이와 효민이가 '고집 센 염소'가 직접 되어보았어요.


고집 센 염소가 된 효원이와 효민이가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 줄거리를 따라 연기를 해요.
( 동영상 ☞ http://blog.naver.com/howde/99520672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의 낱말 학습 기본 개념편 1 - 길이와 높이 길벗 기적의 학습법 16
최영환 지음 / 길벗스쿨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 기적의 낱말학습 - 기본개념편, 1권. 길이와 높이 >


---------------------------------------------------------------------------------------
 기적의 낱말학습
 

이미 아는 낱말 확인하기, 낱말의 의미와 용법 배우기 -> 이해력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 구성력
↓  

새로운 낱말 만들기, 다양한 사고를 통해 새 낱말 만들어 보기 -> 사고력 
---------------------------------------------------------------------------------------

1. 학습 낱말 제시
깊이 (깊다 - 얕다)
그림을 보면서 알맞은 글자를 찾아 스티커를 붙이세요.


기본개념이라곤 하지만 '깊다', '얕다'는 효원이와 효민이가 처음 들어본 말이에요.
모르는 낱말의 의미와 용법 알기, 낱말의 구성 원리 이해하고 적용하기 -> 구성력
그래서 효원이와 효민이랑 '깊다'와 '얕다'의 의미을 함께 배워봤어요.


아이들이 이해가 쉽도록 나무뿌리 그림이에요. 아직 한글을 배우는 중이라 그림이 더 눈에 들어오는 효원이와 효민이랍니다. '얕다'와 '깊다'란 설명을 안들어도 나무뿌리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나봐요.
스티커를 붙히면서 '얕다'와 '깊다'의 의미를 함께 배워봤어요.

2. 이런 뜻이에요. 

엄마의 설명을 듣고, 어떤 뜻인지 생각하면서 스티커를 붙이세요.

'얕다'와 '깊다'는 위에서 바닥까지, 겉에서 속까지 거리가 멀다는 뜻이나 정도가 심하다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집에 있는 컵과 그릇을 꺼내 놓고, 얕은 것과 깊은 것을 구별하는 놀이를 하세요.


집에 있는 깊고 얕은 그릇과 컵으로 구별하는 놀이를 해보았어요.
"효원아~ 효민아~ 제일 깊은건 어떤거야?"
"효원아~ 효민아~ 제일 얕은건 어떤거야?"
질문에 답을 하면서'깊다'와 '얕다'를 구별해봤어요.


제일 깊은 것, 제일 얕은 것 뿐만 아니라 깊은 것과 얕은 것을 순서대로 나열시켜 보았어요.
( 동영상 ☞ http://blog.naver.com/howde/99389616  )

3. 이렇게도 쓸 수 있어요.
'깊다', '얕다'는 말을 여러 가지 뜻으로 사용하는 것에 주의하면서 읽어 보세요.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깊다'와 '얕다'의 여러가지 뜻을 알아보았어요.
----------------------------------------------------------------------
'깊다'와 '얕다'의 여러가지 뜻
겨울이 깊다. / 책에 깊이 빠졌어요. / 마음이 깊어요. / 생각이 참 깊어요.
----------------------------------------------------------------------


'깊다'는 '생각이 신중하다', '서두르지 않고 생각을 잘 한다.'는 뜻으로도 사용해요.
엄마, 아빠에게 생각이나 마음이 깊은 모습을 세 가지만 보여주세요.


효원이와 효민이도 엄마에게 마음이 깊은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 동영상 ☞ http://blog.naver.com/howde/99389616  )

4. 엄마와 함께
엄마와 함께 다음 페이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때 사용할 것을 만들어 보세요.
 

집에 있는 얕은 접시와 깊은 물병, 숟가락과 빨대를 준비했어요.
빨대는 학부리처럼 가위로 잘라서 준비했어요.



5. 재미있는 이야기   

앞 페이지에서 준비한 것을 가지고 '여우와 두루미'를 읽으면서 활동해 보세요.


먼저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여우와 두루미'이야기를 그림을 보면서 읽었어요.


처음에는 효민이가 여우, 효원이가 두루미가 되어 효민여우집에 초대되어 포도쥬스를 먹었어요.
효민여우는 잘 먹었지만 효원두루미는 먹질 못해서 효원두루미는 기분이 나빴어요.
며칠 뒤 효원두루미가 효민여우를 초대해 포도쥬스를 먹었어요. 깊은 병에 든 포도쥬스를 효민여우는 먹질 못했어요.


이번엔 효원이가 여우, 효민이가 두루미가 되어 효원여우집에 초대되어 포도쥬스를 먹었어요.
효원여우는 잘 먹었지만 효민두루미는 먹질 못해서 효민두루미가 기분이 나빴어요.
며칠 뒤 효민두루미가 효원여우를 초대해 포도쥬스를 먹었어요. 깊은 병에 든 포도쥬스를 효원여우는 먹질 못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