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의 기술 - 새로운 것은 이미 우리 눈앞에 있다
타나카 타츠야 지음, 김윤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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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타츠야는 미니어처 사진가입니다.

저도 그의 작품을 보면서 놀랍더라구요.

책상 위에 있는 건 나와 똑같은데,

왜 타나카 타츠야의 책상에서만 매일 새로운 세계가 나오는 걸까?

왜 타나카 타츠야의 책상에서만 매일 새로운 세계가 나오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새로운 것은 이미 우리 눈앞에 있다는 타나카 타츠야 이야기 꼭 읽어봐야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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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아이디어를 찾았습니다!

모양에서 찾기, 색에서 찾기, 일상에서 찾기, 의인화 하기, 크기와 비율을 바꿔 보기, 움직임에서 찾기, 세상의 공통점에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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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라아게, 즉 전분을 얇게 묻혀 튀긴 닭고기로 작품을 만들었을 때였어요. 울퉁불퉁한 모양을 보고 바위나 폭발을 연상하는 분들이 많은 거예요. 저도 처음엔 그렇게만 보였거든요.

하지만 다시 한번 이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가라아게가 단풍처럼 보이기도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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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사각형(색 + 모양)을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QR코드를 찍으면 작품 사진을 볼 수 있어요.

일상 속 검은색 사각형이 참 많네요. 특히 양갱는 굿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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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타츠야의 작품을 보면서 공감이 많이 되는 이유가 바로 이거였어요.

누구나 알고 있는 사물을 누구나 알고 있는 다른 무언가로 바꾸어 표현해야 재미가 있을뿐더러 보는 사람도 공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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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와 비율의 관계 재밌네요.

이렇게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아이디어가 매일 새롭게 나오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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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가 끊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이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젠가 쌀을 이용해 거품 목욕을 표현한 작품을 만든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쌀로 구름을, 콜리팔라워로 구름을 표현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때 쌀과 비슷한 모양을 한 콜리플라워로도 목욕하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새로운 발상으로 이어졌던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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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미니어처 작품이 다시 보여요.

천재라서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든게 아니었네요. 아이디어는 이어진다는 그의 말에 공감도 되면서 박수를 보내게 되네요.

여기서도 QR코드가 있어서 찍으면 그의 작품을 볼 수 있어요.

QR코드 찍기전에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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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도 언어의 미타테랍니다. 역쉬~!

작품을 보면서 저 역시 제목에 말장난이 들어가 있어서 재밌더라구요. 언어유희, 언어의 마타테!

웨이스트 비치(허리 해변) ㅎㅎㅎ

부처님 얼굴도 180도까지 ㅎㅎㅎ

저는 미니어처를 만드는 사람이 아닌데 타나카 타츠야의 언어의 미타테는 배워보고 싶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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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미니어처 아티스트의 창작노트 넘 재밌네요.

관점을 바꾸면 일상의 모든 것이 재료가 된다?!

나타카 타츠야는 아이디어가 고갈되기는커녕 나날이 늘고 있다는 게 맞는 말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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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점의 기술>을 읽고 타나카 타츠야의 언어의 미타테를 꼭 실천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날 문득 되는게 아니라, 꾸준히 떠올리면서 매일 시선이 닿는 곳에 발상의 단서를 두는 것이 중요하대요.

꾸준히 저도 실천해보면 언어의 미타테 아이디어가 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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