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한 미니어처 아티스트의 창작노트 넘 재밌네요.
관점을 바꾸면 일상의 모든 것이 재료가 된다?!
나타카 타츠야는 아이디어가 고갈되기는커녕 나날이 늘고 있다는 게 맞는 말 같네요.
저도 <관점의 기술>을 읽고 타나카 타츠야의 언어의 미타테를 꼭 실천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날 문득 되는게 아니라, 꾸준히 떠올리면서 매일 시선이 닿는 곳에 발상의 단서를 두는 것이 중요하대요.
꾸준히 저도 실천해보면 언어의 미타테 아이디어가 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