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게 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에요.
매번 가는 일본은 좀 더 다르게 보고 싶었어요.
<도쿄 인사이트 산책>책을 통해 '다시 보이기 시작한 도쿄'가 되었어요.
다음 도쿄 여행을 기다려보게 되었어요. ^^
이번에도 도쿄 다녀왔는데 많이 걸어봤어요. 걸으니 안보이던게 보이게 되고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것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도쿄 인사이트 산책> 책 제목이 더 와닿았던 것 같아요.
미술관 가는 걸 좋아해서 도쿄에 다양한 미술관도 가보는 중이에요.
그래서 제일 먼저 예술가의 도쿄 산책 읽었네요.
롯폰기 모리타워와 거미 설치물 저도 봤던거라 반갑네요.
롯폰기라는 동네는 여행하듯 미술관 그리고 일본의 상업 갤러리, 프랑스 갤러리를 연달아 산책할 수 있네요.
동시대의 미술이 어느 방향으로도 치우지지 않고 큰 흐름을 볼 수 있는 곳이네요.
다음 도쿄가면 롯폰기 속 다양한 갤러리를 둘러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