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
박현도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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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몰랐던 중동의 얼굴"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책은 저에겐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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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일까요?

'40' 이 숫자의 중요성은 수메르 문명에서 인류의 수호신으로 모셨던 엔키로 거슬로 올려가네요. 이 신의 상징은 물과 창조, 지혜, 공예, 다신, 정액, 마술, 장난, 그리고 숫자 40이래요. 이 덕분에 신성한 숫자로 여겨지게 되었대요.

그 외에도 숫자의 다양한 의미가 있더라구요.

중동에서의 '40'이라는 숫자의 의미, 중요성 재밌네요.

몰랐던 중동의 '40' 숫자의 이야기로 책이 펼치는 순간부터 매력적으로 보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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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어떤 국가일까요?

저도 잘 생각은 못했었는데... <꽃보다 할배>에서 두바이의 화려한 모습으로 접하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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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해서 그런지 중동 여행에 특히나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오감을 깨우는 낯선 도시 산책, 중동.

중동 여행의 시작은 어느 나라가 좋을까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부터 시작해보라고 권하네요.

두 곳 모두 멋진 곳이네요.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아랍의 카펫이 유명하잖아요. 이 중동의 카펫은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또 찾아볼 수 있네요. 바로 유럽의 회화에요.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출신 화가인 한스 홀바인의 이름을 딴 '홀바인 카펫'이 있어요.

꼭 여행가면 홀바인 카펫 구경해야겠어요. ^^



중동으로 여행을 간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양갈비부터 시작해서 중동의 빵도 궁금하네요.

책 속에 소개된 음식은 다 먹어보고 싶어요.



튀르키에 커피를 tv에서 소개가 많이 되었는데, 아랍커피는 지인을 통해 마셔봤어요. 여행 다녀와서 선물로 사왔더라구요. 아랍 커피도 맛있었어요.

직접 아랍 여행가면 현지 카페에서 한잔 마셔보고 싶네요.

대추야자는 먹어봐서 그런지 튀르키에 이스탄불 바클라바 디저트 꼭 먹어보고 싶어요. 커피랑 잘 어울릴꺼 같아요.



중동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문화 유산이겠죠. ^^

이슬람이 흔적을 남긴 지역이라면 모스크는 어느 곳에나 있고, 꼭 한 번 가 보아야 하는 곳이래요. 모스크는 무슬림들의 종교 생활의 중심지에요.

모스크 외에도 유네스코 세계유산도 있어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외에도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는 개방 개혁 정책을 기조로 완전히 다른 국가로 탈바꿈 하고 있대요.

사우디아라바아 정부는 적극적인 개방 정책을 통해서 외국인이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사우디아라비아가 새롭게 개방한 관광지도 가고 싶어요~ ^^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는 앞다투어 문화 에술 산업, 관광 산업, 스포츠 산업에 집중적으로 육성하면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오고 있어요.

루브르 아부다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

이런 게 바로 소프트 파워인것 같아요. 국가를 알리고, 사람들이 찾아오게 하는 것, 그리고 국가의 영향력을 확대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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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즐겁게 여행하기 위해서는 이슬람 세계의 금기를 알아야 해요.

놓치지 않고 알려주고 있어요. 그림으로 이해가 쏙쏙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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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종교와 전쟁부터 음식, 여행 그리고 변화하는 중동의 모습을 이모저모 알려주고 있어요.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책으로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을 떼보니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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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여행을 쉽지 않아요.

왜 중동으로의 여행은 진입장벽이 높은 걸까요?

첫 번째 이유는 모르기 때문일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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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동 여행을 꿈꿔 보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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