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몰랐던 중동의 얼굴"
<중동을 읽는 40가지 이야기> 책은 저에겐 중동으로의 첫 발걸음이에요.
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일까요?
'40' 이 숫자의 중요성은 수메르 문명에서 인류의 수호신으로 모셨던 엔키로 거슬로 올려가네요. 이 신의 상징은 물과 창조, 지혜, 공예, 다신, 정액, 마술, 장난, 그리고 숫자 40이래요. 이 덕분에 신성한 숫자로 여겨지게 되었대요.
그 외에도 숫자의 다양한 의미가 있더라구요.
중동에서의 '40'이라는 숫자의 의미, 중요성 재밌네요.
몰랐던 중동의 '40' 숫자의 이야기로 책이 펼치는 순간부터 매력적으로 보였네요. ㅎ
중동은 어떤 국가일까요?
저도 잘 생각은 못했었는데... <꽃보다 할배>에서 두바이의 화려한 모습으로 접하게 된 것 같아요.
여행을 좋아해서 그런지 중동 여행에 특히나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오감을 깨우는 낯선 도시 산책, 중동.
중동 여행의 시작은 어느 나라가 좋을까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부터 시작해보라고 권하네요.
두 곳 모두 멋진 곳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