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신현종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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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대화가 길어질수록 묘하게 마음이 멀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대가 특별히 잘못한 건 없습니다. 그런데도 자꾸만 마음이 한 발짝씩 뒤로 물러납니다. 반대로 처음에는 평범해 보였는데 이야기를 나눌수록 호감이 커지는 사람도 있죠. 왜 그럴까요? 생각보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말 때문입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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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이 책은 어떻게해야 내 의견이 무시되지 않는지, 어떻게 해야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지, 어떻게 해야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는지. 철저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실전 대화법'에 대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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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 때 칭찬은 세상에서 가장 수익률이 높은 투자래요.

상대를 진짜 내 뜻대로 움직이고 싶다면 비난의 망치를 들 것이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게 만드는 영리학 전략이 필요하는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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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말인데...?!

하지만 실천하고 있나요? ^^

내 입에서 나가는 말 한마디부터 지금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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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는 대화법에서도 칭찬은 빠질 수 없어요.

칭찬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을 움직이는 칭찬의 공식이 있어요.

칭찬 공식 = 사실 + 가치 + 인정 ^^


칭찬에 공식이 있다면 조언에도 공식이 있어요.

꼭 명심하세요. 조언은 요청 받았을 때만, 조언에도 타이밍이 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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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똑 부러지게 말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말만 하면 길어지더라구요.

말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이 한문장 공감 팍팍 되더라구요.

말을 많이 해야 전달력이 좋아진다는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더라구요. ㅎ

그리고 말을 쉽게 한다고 해서 내용까지 가벼워지는 것은 아니니까 쉬운 말로~!!!

전 딱 요 두가지 바로 실천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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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는 사람을 지치게 만들지만, 의미는 사람을 가슴 뛰게 만들어요. 그쵸? ^^

상대의 행동을 바꾸고 내 뜻대로 움직이게 만들고 싶다면 억지로 등을 떠밀며 강요하지 말고, 그 행동이 가져올 가치부터 먼저 제안해보는 걸로. 벽돌을 나르는 노동이 아니라 성당을 짓은 예술이라고 느끼는 순간, 사람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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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들이에요.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제일 힘들잖아요. 다른 사람이 뭐에요? 제일 가까운 가족들 설득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제일 가까운 가족들에게 먼저 하나씩 하나씩 이 기술을 써보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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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기는 대화는 관계를 지키는 대화입니다. 대화가 끝난 자리에 서운함이 아니라 온기가 남는 대화. 상대가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 그래서 그 사람을 오래도록 내 곁에 남게 하는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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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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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말' 때문에 당신의 진짜 실력과 가치를 헐값에 넘기실 건가요?

꼭 저에게 하는 말 같았어요.

흔히 묵묵히 일하면, 언젠가 사람들이 내 진심과 능력을 알아 줄 것이라 믿잖아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철저하게도 냉혹하더라구요.

싱대가 먼저 당신에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강력한 대화의 기술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책에서 알아보세요.

알아보기만 하면 안됩니다!!!

하루에 1개씩 설천해보면서 대화의 기술을 장착해봐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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