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2>책에는 어릴 때는 미처 보지 못했던 동화의 깊이, 어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의 온기, 그리고 삶이 조금 버거워졌을 때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오래된 문장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동화는 조금 다르게 다가오잖아요.
행복한 왕자를 올해 읽어본 적이 있는데 '조금 다르게 다가오기'의 의미를 알겠더라구요.
행복한 왕자의 눈물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궁금하시면 꼭 읽어보세요. ㅎ
함께할 때야 빛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우리의 반짝이는 우정과 사랑 이야기 중 단연 으뜸은 바로 행복한 왕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