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더 잘 부린다!!!
맞는 말인데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랐던 게 사실이에요.
이번에 책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게 '머리속 쏟아내기'였어요.
저도 항상 "정리된 다음에 써야 한다"라는 주의거든요. 그런데 내 머리를 AI와 연결시키는 '머리속 쏟아내기'를 활용할 수 있다면...?!
┌ 머리속 쏟아내기 : 방법은 아주 단순하다. 지난 일주일 동안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에 대칭 남겨둔 메모, 저장해둔 기사 내용, 길을 걷다 떠오른 조각난 생각들을 전부 복사해서 AI 채팅창에 던져 넣는다. 흐름을 다듬을 필요도 없다. 그냥 쓰레기통 비우듯 쏟아붓는다. ┘
이번에 10권짜리 장편 소설 읽기 시작하는데 이번에 AI 활용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 책의 '머리속 쏟아내기' 활용이 큰 도움이 될 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