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존지합니다. 그 누구도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지요.
그러면에서 <결국 다정함이 이긴다>라는 책 제목은 사람 사이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네요.
'누구에게나 다정함이 좋다' 첫 장부터 우리는 어떻게 관계가 되는지에 대해 잘 말해주고 있어요.^^
┌ 건강과 행복의 열쇠는 일상적인 관계 속에 있습니다. 이웃과의 신뢰와 교감이 바로 그 열쇠이지요. 조금 더 귀를 기울이는 것, 조금 더 관심을 보이는 것, 조금 더 공감해주는 겁니다.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친절, 공감이 이웃과 나를 오래오래 행복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