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을 위해 오늘을 희생할까, 아니면 이 시기에 누리는 데 집중할까."
항상 이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우리는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나요?
어느 쪽인가요?
아마 이것은 행복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장면'을 보면 행복하다 생각이 들잖아요.
여행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나중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지 말아요. 이 시기를 조금 누려봐도 좋치 않을까요?
여행이 주는 묘미, 우연한 행복에서 사람, 음식, 행복을 빼놓을 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