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따뜻한 하루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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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책의 처음을 이렇게 열고 있어요.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아주 작은 순간들을 지나치는 일일지도 모르겠어요."

책처럼 아주 작은 순간들이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하루를 시작합시다.'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

내가 먼저 봄이 되자...

이 말이 무슨 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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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에 까치밥 다 아시죠...

"저 높이 있는 감은 따기 힘들어서 남긴 건가요?"

"아닙니다. 그건 까치밥이라고 합니다. 겨울새들을 위해 남겨 둔 거지요."

​

저도 솔직히 '옛날이 좋았다, 정이 없어졌다. ...' 이런 말 많이 하게 되거든요.

혹시 내가 먼저 봄이 되어보면 어떨까, 세상이 메마르고 차갑게 변했다고 탓부터 하지 않았나 싶네요.

'내가 달라지면 세상도 따뜻하게 아름답게 변할 것이다.'



'내가 달라지면 세상도 따뜻하게 아름답게 변할 것이다.'

특히나 가족들과의 대화에서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가끔 너무 소중하지만 항상 옆에 있는 가족에게 소홀할 때가 있거든요.

재미는 없지만 그냥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

내가 오늘 뭘 했는지, 누굴 봤는지. 어딜 갔는지, 뭘 먹었는지...

오늘 엄마에게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로 공을 주고받는 탁구처럼 혼자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며 따뜻한 말을 주고 받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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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자연스레 평범한 하루 하루가 소중해질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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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라지면 세상도 따뜻하게 아름답게 변할 것이다.'

내가 달라지려면 먼저 '내 맘에 드는 나'로 바뀌어야 겠지요.

뜨겁게 나를 사랑하기가 먼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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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들어서자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그건 바로 '내 맘에 드는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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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나를 사랑하세요.

쓸모없는 실패가 없듯이, 나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파랑새가 전하는 행복처럼 행복의 파랑새는 내일에 있지 않고 바로 오늘 내 마음속에, 가까운 곳에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일체유심조"

세상만사 모든 일들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생각은 무게 추와 같이

삶의 저울을 행복이나 불행으로 기울게 합니다.

제일 첫단계가 바로 웃음이라고 생각해요.

웃음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지만 고통 속에서 웃음을 지켜낸다는 것, 슬픔 속에서 웃음을 되찾는다는 것, 힘든 삶에서 웃음을 피어내는 것,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웃음을 먼저 찾기란 어렵잖아요.

우리 그 어려운 걸 해보자구요.

조그마한 것부터 시작해요. 먼저 가족에서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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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 책에는 따뜻한 행복이 숨어있네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수없이 많은 것들이 사라지지만, 끝내 사라지지 않고 남는 것은 누군가에게 건넸던 마음과 누군가에게 받았던 마음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 따뜻한 마음이 따뜻한 하루를 시작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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