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달라지면 세상도 따뜻하게 아름답게 변할 것이다.'
특히나 가족들과의 대화에서도 중요한 것 같아요.
가끔 너무 소중하지만 항상 옆에 있는 가족에게 소홀할 때가 있거든요.
재미는 없지만 그냥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
내가 오늘 뭘 했는지, 누굴 봤는지. 어딜 갔는지, 뭘 먹었는지...
오늘 엄마에게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로 공을 주고받는 탁구처럼 혼자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며 따뜻한 말을 주고 받아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