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형제 동화> 속에는 20편 실려있어요.
그 중에는 제목만 봐도 아는 동화가 있고, 제목만 보고서는 '아는 동화인가?'라는 동화도 있네요.
저는 일단 제목만 봐도 아는 동화 먼저 읽었어요.
'아는 이야기에 새로운 그림이군'을 뛰어넘었어요!!!
영화로 치면 새로운 감독이 새로운 영상으로 리메이크했다는 표현이 더 맞을 꺼 같아요. 옛 가요를 요즘 가수로 트렌드에 맞게 리메이크해서 새로 부르는 그런 느낌이요. ㅎㅎㅎ
신데렐라 다 아는 그 이야기 맞아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꼭 다시 읽어야 되나?!
'아는 이야기에 새로운 그림'이라면?!
달라집니다.
그림이 주는 아우리가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