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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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한 사람의 미숙한 인간임에도 소소하나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사람들과의 만남' 덕분이었다.

지금 왜 '인간력'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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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점 없는 인간이 되는 법이 아니라

잘못과 결점, 미숙함을 품고 살아가면서도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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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 돌맹이들처럼 처음부터 완벽한 돌탑이 되는 법이 아니라 돌탑이 무너지고 또 무너지면서 '의미 있는 인생'이 바로 인생력이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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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에 있어 최고의 장소는, 바로 '일상에서 만나는 인간관계'다."

잘못과 결점, 미숙함을 고치지 못한다면 우리는 주위 사람들과 좋은 인간 관계를 맺을 수 없을까요?

잘못과 결점, 미숙함이 있으면 있는대로도 좋은 인간 관계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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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간력?!

먼저 부족함을 고치려고 하지 말고 인정해봐요.

그리고 먼저 말을 걸고 눈을 맞춰요.

어때요?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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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의 반대말은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잖아요. 관계에 서툰 사람은 타인과 섞이지 않는 사람이라는 말이 딱 맞는 거 같아요.

관계에 서툰 사람은 타인과 부딪치는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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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상대는 마음을 열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으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노력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타인과 부딪치는 것 자체를 힘들어하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럴 때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왜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을 만났을까?, 어떤한 만남에도 깊은 의미가 있다.



삶의 문제는 풀기보다 해석해야 한다.

어느 쪽 이야기에 마음이 치유되는지, 어느 쪽 이야기가 마음을 성장시키는지 누가 알려주나요?

해석된다는 의미에서 주관적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인생의 해석력은 어떤 의미에서 인생에서 주어진 만남이나 일을 앞에 두고 '자신을 격력하는 이야기', '스스로 치유하는 이야기', '스스로 성장시킬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힘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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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한 사람의 미숙한 인간임에도 소소하나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사람들과의 만남' 덕분이었다."

당신은 사람을 끌어당기는가, 밀어내는가?

사람을 끌어당기기까진 못해도 밀어내지는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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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

누구에게,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는 <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이 책에서 말했듯이 인간력, 관계, 인간관계, 타인과의 만남에서 나오는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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