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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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데이터의 시대를 산다고들 하지만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하는 주장이나 기사들이 모두 믿을 만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누구나 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주장과 기사에 곧잘 속거나 설득당하곤 한다. 나름의 편견을 갖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인간은 대개 숫자를 싫어하고 확룰을 무서우하며, 그냥 단순한 설명에 혹하고 거짓 인과관계를 쉽게 믿어 버리기 때문이다. ┘

<직관과 객관> 책은 매일 수많은 보도를 접하는 우리 같은 일반인에게도 필수적인 상싱과 같아요.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규칙

'직관에서 벗어나라'

세상의 복잡성을 인정하자~!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우리 현실에서 세상의 복잡성을 간과하게 되는게 많더라구요.

"예측 불가능한 현상들은 단순한 요소들의 상호 작용으로 복잡한 결과를 만들어 낸다."

┌직관은 통계를 무시하는 것을 넘어 불충분한 데이터로 성급한 일반화를 저지르며, 존재하지도 않은 패턴을 보게 할 때가 있다.┘

특히 적은 데이터만으로 쉽게 일반화하려는 경향이 있잖아요.

저도 반성했어요.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같은 방식으로 행동할 때가 있더라구요.

┌리스본에서 이틀을 보내고 돌아와서는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그곳의 웨이터가 정말 친저하더라, 또는 그 반대더라는 말을 꺼낸다. 사실은 고작 세 번 응대받은 것이 전부인데도 말이다. 결국 우리 뇌는 무의식적으로 관찰한 사레가 전체를 대표한다고 가정한다.┘

성급한 일반화 주의해요~~~!!!

"직관은 언제나 고장관념에 지나치게 의존한다. 따라서 뇌는 판단에 탁월한 능력을 지니기는 하였으나, 너무 성급하다는 점이 문제다."



다시 경고로 마무리하자면, 어떠한 발견도 절대적인 진실은 될 수 없다.

절대적인 진실은 없어요.

우리는 문제의 절반만 보지 않도록 주의 해야해요.

모든 결정에는 딜레마를 내포하고 있는데 여기서 균형이 중요하네요.

무언가를 얻으려면 반드시 다른 것을 희생해야 한다는 것 잊지말아야 해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선택'의 연속이잖아요.

이 선택을 할때 직관보다는 객관을 유지해야 겠어요.

여기서 중요한게 바로 균형이잖아요.

┌탁월함은 대부분 균형 속에 이루어진다.┘



우리는 바로 이것을 하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최선의 선택"

최선의 선택을 할 때 직관을 맹신하면 과신의 덫에 빠지기 마련이네요.

뇌는 결론을 내리는 데 뛰어난 기관이라서 성급하게 판단하려 들 때가 많다는 사실 잊지 말아요!



대부분은 직관이 우리를 움직이고 있어요.

'어떻게 이 직관을 맹신하지 않게 될까요?'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본 적 있을까요?

<직관과 객관> 책 속에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시길 바래요.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마지막 조언은 통합적 관점을 실천하라는 것이지 않을까 싶거든요.

하나씩 실천해보자구요.

우리의 직관에 자리한 허점을 인식하고,

부정적인 본능에 제동을 걸어봐요.

그리고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착각에 갇히지 말아요.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직관과 객관> 책은 필독서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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