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 작가는 수필, 희곡, 시나리오, 단편 소설 굉장히 다양하게 활동하셨더라구요.
<이효석 전집2>에서 특히나 작품 제목이 눈길을 확 사로잡네요.
여수, 봄 의상, 소복과 청자, 일요일 ...
이효석 전집 도장깨기 진행해보려구요.
작품 하나 하나가 길지 않아 1일 1편이 가능하더라구요.
순수와 서정의 작가 이효석 깊이 읽기 2026년 목표가 되었네요.
<이효석 전집1>과 <이효석 전집2>를 통해서 이효석 작가의 수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었어요.
'메밀꽃 필 무렵' 대표작품이긴 하지만 그 한 작품만 알고 있었던 나로써는 이번 기회에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였네요.
추억 속 '메밀꽃 필 무렵'을 다시 읽어보면서 이효석 작가의 다른 소설도 궁금하시면 <이효석 전집>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