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전용 연습장도 이면지로 만들었어요.
마음껏 그릴 땐 연습장이 최고죠. 집에 남아도는 이면지 이렇게 활용했네요.
앞으로 여기에 틀을 넘어 생각하는 그림 놀이 겨울방학동안 재미나게 해보려구요.
tv시간 줄이기, 핸드폰 사용 줄이기... 멋진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한 장 한 장 그리고 색칠하며 쌓아가는 창의적 경험을 해보세요.
<싱크 아웃사이드 더 박스> 책은 무조건 아이책 아니에요.
전 제가 먼저 해봤는데 넘 재밌어서 진짜 책만 넘겨보다가 1시간동안 그리고 색칠하고 재밌게 놀았네요. ㅎ
우리가 지금 보고, 듣고, 사용하는 모든 것들은 주위의 익숙한 것을 다르게 보고, 새롭게 연결한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어요. 틀 속에 갇힌 답 대신 과감하게 대담하게 그려보면서 자유롭게 상상해보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하지 않을까요? ^^
혼자 보다는 함께 해보세요.
아이에게 혼자 해보라고 하기보단 아이와 함께 하세요.
제가 해보니 나의 생각과 또 다른 생각들이 궁금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