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애호가가 미래에 기록될 현재의 명화를 어떻게 발견하고 감상할 수 있을까?"
이게 제일 궁금한게 아닐까 싶어요.
분명 안목이 필요한데, 이 안목을 쌓기 위해 미술이란 분야의 전문가가 권위자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를 깊게 이해하고 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선 그만큼 많은 작품을 보고 감상하며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한게 맞네요.
<한 번쯤은, 서양미술사> 책과 함께 안목을 쌓아볼까요? ^^
르네상스시대를 대표하는 명화를 고르라면 단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이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