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되어 다시 읽으니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을 다시 읽는 기분이 들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필사집> 속 앨리스가 어찌나 이쁘던지요.
동화 속에 들어간 앨리스 넘 이쁘지 않나요?
신기하다고 희한하다고 일단 직진하고보는 앨리스!!!
어린아이이기 때문일까요? 아님 앨리스이기 때문일까요? ㅎ
그 순간, 앨리스는 몸통에 문이 나 있는 나무를 발견했다. '정말 신기하네!' 앨리스가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은 뭐든지 희한하잖아. 당장 들어가 봐야겠어.' 앨리스는 문 안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