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는 별로 돌아갔지만, 나는 언제나 그를 기억할 거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때마다 말이죠.
<어린 왕자 그림책으로 만나다>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이라 진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과 같은 책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어른이 읽으면 큰일나는거 아니에요! ㅎ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만나면 필사 꼭 남겨야지요.
어린왕자 책, 어린왕자 필사책이 있어서 어린왕자 필사책에 마음이 따뜻해졌던 문장 살짝 남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