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타니파타 마음공부 - 복잡한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부처의 지혜 ㅣ 불경 마음공부 시리즈
김성옥 지음 / 유노책주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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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타니파타는 단순한 불교 경전을 넘어, 삶의 본질을 성찰하고 실천적인 가르침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귀중한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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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말씀하신 평온한 마음은 출가 수행자만의 전유물이 아니고, 일상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가치에요. ^^

그래서인지 <숫타니파타 마음공부>를 읽으면서 내가 조금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을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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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불안한가

불안의 소용돌이를 건너는 법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첫 걸음

이렇게 책을 통해 하나하나 배워가요. 하지만 배움에서 끝나서는 안된대요. 그다음에는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 보아야 한대요. 내 몸과 마음에 하나씩 익도록 말이에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요. 하지만 내 몸과 마음에 익은 습관은 잘 사라지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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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있는 사람은 아들로 인해 슬퍼진다.

소를 가진 이는 소로 인해 슬퍼진다.

집착하는 대상은 사람에게 근심이 된다.

집착이 없는 사람에게는 근심할 것이 없다.

<다니야의 경>34

부처님께서 강조하신 "어디에도 집착하지 말라"라는 가르침은, 삶의 형식이 아니라 마음의 태도에 관한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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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날 때

입 안에 도끼를 가지고 나온다.

어리석은 자는 나쁜 말을 하며

그 도끼로 자신을 찍는다.

나와 타인을 해치는 입 안 속 도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감과 위로가 되는 말을 건네봐요. "그랬구나"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건네는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큰 위로가 되는거 다 아시죠~^^

"여러 사람과 같이 있을 때는 자신의 입을 살피고 혼자 있을 때는 자신의 마음을 살피라." 두고두고 마음을 새겨야 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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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과 비교하지 마세요. 타인이 가진 것보다 모자란다고 생각하니까 괴로워져요. 우리는 모두 불완전하거든요. 단점이 많을 수도 있어요. 그게 나입니다.^^

자신을 향해 연민의 마음부터 일으켜 보세요. 애쓰고 있는 자신을 위해 친절한 말로 위로해 보고, 내 마음은 내가 돌보아야 하고, 자신을 너무 가혹하게 평가하지 마세요!

"잘난 삶도 못난 삶도 나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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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려 할수록 놓치는 것이 행복이다."

행복에는 정답이 없어요. 찾아야 할 그 무엇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기준은 순전히 당신의 생각일 뿐이에요. 행복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그 마음을 쉬고 내려놓을 때 우리는 행복할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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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살아가잖아요. 지금 누리는 즐거움과 행복이 언젠가 괴로움과 불행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요. 이걸 잊지 말아야 겠더라구요.^^

<숫타니파타 마음공부>로 덜어 내고 흘려보내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고 있어요.

1장부터 6장까지 한페이지씩 매일 읽으면서 배웁니다.

제일 처음 이야기했듯이 배움에서 끝나서는 안된다는 말을 기억해봅니다.^^

배움에서 끝나서는 안된대요. 그다음에는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 보아야 한대요. 내 몸과 마음에 하나씩 익도록 말이에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지요. 하지만 내 몸과 마음에 익은 습관은 잘 사라지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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