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인권 수업> 책은 인권 감수성으로 그림 속 사람과 사회를 읽어주네요.
그래서 또 다른 눈으로 그림을 바라볼 수 있었어요.
"서로를 귀하게 대할 때 존중받을 수 있지요."
서로를 귀하게 대하는데 자기 자신도 포함된다는거 잊지 맙시다!
이번주에 빈센트 반 고흐 전시 보러 갈껀데 <아를의 침실>을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빈센트 반 고흐와 아를이라는 말만 들어도 이제 자신만의 생애 첫 보금자리, 그 아늑함, 포근함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