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눈 가족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60
박현숙 지음, 최정인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3월
평점 :
품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60 새우눈가족을 만나보았어요.

 

표지만 보아도 어떤 이야기로 꾸며질지 예상이되죠..제눈엔 왜 귀여워 보이는지...

 

 

할머니집에 가던 강지와 언니의 눈길을 사로잡은 성형외과광고...

3학년중 가장작은 눈을 가진 강지

6학년중 가장작은 눈을 가진 언니는 성형수술이 하고 싶은가봐요.

요즘은 긴눈이 유행이라네요.

강지는 요즘 유행하는 눈을 사인펜으로 눈꺼풀에다 직접 그려보기도 합니다.

 

 

 

 

엘리베이터안에서 강지네 식구와 마주친 반장아줌마 딸 ...눈이 새우젓이라고 놀려되네요.

새우눈도 아닌 새우젓눈이라고 ...식구들 모두 새우젓눈이라고..

거기서 신 나게 웃고있는 보람이를 발견한 강지...

보람이와 다신 말하지 않겠다고하네요..

 

 

 강지는 체육시간에 눈을 크게 뜨고 던지라는 보람이의 말에 더욱 화가 나게 되어

보람이에게 들창코라고 놀리게 되어요...하지만 속사정을 모르는 선생님께서 보람이 편을

들자 더 섭섭해지고...또한 친구인 오영이까지  보람이 편을 들어 더 억울해지니 오영이에게

하지말아야할 말까지 하게되어요 '아프리카 토인 입술'이라고 곧 후회를 하지만...

 

 

 

엄마가 절대 성형수술을 시켜주지 않을거라 생각한 강지는 쌍꺼풀 만드는 접착제랑

테이프를 사달라고 엄마를 졸라요.

하지만 한번 안된다면 절대 안되는 엄마이기에 셀로판테이프로

눈꺼풀위에 붙여 쌍꺼풀을 만들었네요...강지눈엔 예뻐보이는걸요..

 

 

 

 

 

바자회때 각자의 특색을 강조해서  얼굴 호떡을 팔자는 선생님..

아이들은 자기들의 못생긴걸 사람들이 알면 창피해서 싫다고 하네요.

하지만 선생님은 아이들 하나하나의 개성을 짚어가며 모든 얼굴엔 나름의 개성이 있다고

얘기해 주네요...얼굴이 넓적해서 듬직해 보이고, 입이커서 성격이 쉬원해보이고,

코가 위로 올라가 애교가 많아 보인다고 했지요..

덕분에 아이들은 맘에 들지 않던 자기의 외모를 조금씩 다르게 생각하게 되어요.

 

 

칭찬할 점이 없는 새우눈을 그릴 생각을 하니 너무 슬픈강지에게

아역배우인 5학년 범준오빠가 호떡을 사기위해 줄을 서있는거예요.

눈을 크게 그리고 싶었지만 내눈을 보고있으니 그럴순 없죠...

새우눈을 그리고 나니 오빠가 눈이 정말 예쁘다고 하네요.

큰눈보다 이렇게 생긴 눈이 귀엽다고...

 

 

 

 

사람마다 다르게 생겼기에 잘생겼다 못생겼다를 구분할수 없기에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의 개성을 존중해 줘야 한다는걸 깨닫게 되네요.

 

울아이반 선생님께서도 아이들이 외모로 친구를 놀리는 행동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며

만일 그런일이 있을땐 벌점을 주신다고 했데요.

요즘 학교폭력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요.

4학년이라 조금씩 그런일이 일어날 시기라고 초기에 조짐이 보이면 잡아야 한다고

엄격히 다루시는것 같더라구요..

울아이도 조금 남들과 다른점이 있어 걱정이었는데 그런 선생님께서 계시니

조금은 안심이 되더라구요.

 

이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 갈 수 있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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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0 : 조류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0
김홍선 지음, 박시룡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이번달엔 스토리버스 20번 융합과학 조류편을 만나 보았답니다.

학습만화이긴 하지만 안심하고  아이에게 권할 수 있는 유일한 책이

스토리버스가 아닐까요...

 

 

책을 펼치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인트로 부분이 나와요..

아기새가 입을벌리고 먹이를 기다리는 장면이 너무 리얼하지 않나요..

사진을 보며 어떻게 이런장면을 포착할 수 있었을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저는 학습만화를 고르는 기준중 교과연계가 되는지도 많이 따져본답니다.

단지 재미로 보는 만화는 절---대 사주지 않는게 저의 철칙이라..

그런부분에선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스토리버스...

학년별로 교과연계가 다 되어있죠...

아이가 4학년이라 2학기가 더 기대되네요...

아이가 어떻게 교과랑 활용을 해서 이용할지 궁금해요..

 

 

 

 

 

 

만화부분에선 캐릭터와 함께 여러 가지 모습의 새둥지를

관찰하면서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며 사는 새들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슈퍼보이에선 마을에든 도둑을 찾아가는 이야기랍니다.

새들의 둥지를 찾아 다니며 깃털을 단서로 범인을  찾아다닌답니다.

갈대 줄기 사이에 마른 잎으로 둥지를 만드는 개개비둥지...

이끼나 나무껍질을 거미줄로 엮어서 찻잔 모양으로 만들어 갈라진 나뭇가지 사이에서

볼수 있는 동박새 둥지..

 

 

 

 

 

땅바닥에 마른풀로 둥지를 만드는 종다리 둥지...

이끼로 둥지를 짓는 물까마귀 둥지....

밥그릇 모양의 둥지를 짓는 휘파람새..등

단서를 찾아가면서 만화 속에 정보를 쏙쏙 심어 놓아서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여줘요.

 

 

 

 

범인은 바로 딱따구리였여요..

딱따구리 둥지도 종류에 따라 공모양과 타원형이 있네요...

딱따구리라고 다 같은게 아니었네요..

이런부분만 봐도 정보를 많이 알아갈 수 있다죠..그러니 어찌 안좋아 할수가 있겠어요..

 

 

만화만 보아도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지만....

한번더 자세히 정리를 해 주면 일석이조겠죠..

풍부한 사진을 통해 둥지의 달인 베짜기새가 둥지를 짓는 과정까지 볼수 있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둥지....저도 처음 보았답니다.

남아프리카에 사는 집단베짜기새의 집은 1톤이 넘을 정도로 어마한데요...

둥지 안에는 100개 이상의 방이있고 방마다 집단베짜기새가 있네요..

정말 어마어마한 둥지에 또 한번 놀랬네요.

 

딱따구리가 왜 나무의사일까요..

나무속을 파먹는 곤충이나 애벌레를 잡아먹어서 나무가 싱싱하게

자랄수 있게 도와 준다네요.

거기다  딱따구리가 파놓은 구멍에 다른 동물들이 살기도 한다네요..

 

8편의 만화로 둥지, 날개와 비행, 서식지와 먹이, 펭귄, 새의 한살이,

철새와 텃새, 새의 특징, 새의 삶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답니다.

 

스토리버스는 교과와 연계되어 있고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시각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거기다 과학,사회,국어,음악, 미술등 융합형 구성으로 창의력까지

키울수 있으니 선택을 안 할수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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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 곤충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8
이동학 외 지음, 김황용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지난번 포유류에 이어 이번달에 만나본 또 한권의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8 곤충이랍니다.

남자아이들이 한번쯤은 키워봤을만한 사슴벌레의 사진이 생생하게 표지에 나와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그만이죠.

 

 

1단계 인트로 부분에선 주제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작지만 강한 생명체 곤충의 생김새나 곤충이 살아가는 모습..

사람과 영향을 주고받는 곤충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해주네요.

 

 

 

 

 

꼬마영웅 슈퍼보이에선 곤충의 생김새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곤충은 움직임을 재빨리 포착하고 자외선을 볼 수 있는 눈과

예민한 더듬이 등 뛰어난 감각 기관을 가지고 있어요.

 

 

여치나 귀뚜리미는 앞다리 종아리마디에 청각 기관인 고막이있다네요.

부끄럽지만 또 한가지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네요.

메뚜기와 매미의 고막은 배에 있고 모기는 더듬이로 소리를 듣는다는...

 

 

 

곤충의조건에 대해선 많이들 아시죠

머리,가슴, 배로 나누어져 있고 한쌍의 더듬이 3쌍의 다리,2쌍의 날개..

이정도만 알아도 저학년 교과과정은 무리 없이 지나가지 않을까요.

표를이용해 벌레-절지동물-곤충을 분류해 놓으니 이해가 더 쉽네요.


 

 

곤충의 한살이에 대해 얘기한 큐라와 유령 친구들편

 

 


곤충이 자라는 방법에는 '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 이 있죠..

사진을 통해 배추흰나비의 완전 탈바꿈 장면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실감난답니다.

얼마전 tv예능퀴즈에서 완전 탈바꿈에 대해서 나왔는데 아이랑 같이 보며 책에서 봤다면서

같이 얘길 나누었어요..쉬울꺼 같지만 의외로 모르는사람도 있네...라면서

 

 

알에서 깨어나 애벌레가 되었다가 여러 차례 허물만 벗고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을

불완전 탈바꿈이라 해요.

메뚜기, 사마귀, 잠자리 등이 불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이랍니다...

사진에 짝짓기하는 과정부터 허물을벗어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까지 다 보여지네요.

 

 

 

 

나비와 나방을 잘 구분하기 힘든데 두가지의 차이점을 잘 정리해 좋았어요.

특히 나비의 더듬이는 끝이 뭉툭하고, 주로 곤봉모양이지만 나방은 빗살이나 실,

깃털 등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다네요.

사진을 자세히 보니 나방의 더듬이가 깃털처럼 보여요...

실제론 차이점을 구분하기 힘든데 생생한 사진 덕에 또 배워갑니다.

 

 

 

 

 곤충들은 저마다 특별한 방법으로 견고한 집을 지어서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거나 먹이를 보관하기도 하죠..

완벽한 집을 짓는 건축가는 어떤 곤충일까요.

 

 

 

흰개미집을 한번 보세요.. 엄청나네요.

10m가 넘을 정도로 높다는데 진흙에 침과 배설물을 섞어서 지은 집은

콘크리트로 지은 집만큼 안정적이고 튼튼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되어있어

우리의 건축에도 응용된다네요.

 

 

 

 

물에서사는 곤충중에선 평생 물에서사는 게아재비, 물장군, 장구애비, 물방개 등이 있고

반딧불이나 잠자리, 모기, 하루살이등은 어린시절만 물에서 보내요.

 

 

 

곤충은 먹이에 따라 입의 모양이 다르게 생겼다죠.

 

 


사마귀는 강한턱으로 먹잇감을 잘게 찢어서 씹어 먹는다네요.

애벌레 먹고있는 모습...어찌 표현해야할지..리얼합니다.

상대를 겁줄때 가슴을 쫙펴고 앞다리를 벌리고 있는 모습...정말 무서워보여요.

 

 

곤충의 입은 각자 먹이를 쉽게 먹을 수 있는 모양으로 발전했기에 생김새가 다른데...

빠는입, 핥는 입, 뚫어서 빠는 입, 핧듯이 빠는 입 으로 구분을 해주네요.

분류할때 이렇게도 분류가 되니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더 쉽겠어요.

 

 

 

곤충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천적으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죠. 몸색깔로 숨거나 무서운 무늬로 위장하기도 해요.

 

 

 

 

나무줄기와 똑같이 생긴 대벌레는 춥고 건조한 곳에서는 황갈색

덥고 습한 곳에서는 녹색으로 변해요.

정말 나뭇가지와 구분이 잘 안되네요..위장술의 대가네요..

 

 

 

 

부엉이나비는 날개에 부엉이 눈 모양의 무늬가 있어 부엉이처럼 위장한답니다

날개를 편 모습이 진짜 부엉이 처럼 보이는데 사진이짤렸어요...

 

 

 

 

요건 첨보는데 거품벌레래요.

비눗방울 처럼 거품을 만들어 그 속에 몸을 숨긴데요..침을 뱉어 놓은 것처럼

보여서 곤충이 있다고 생각을 안한다네요.

 

 

 

아이가 1학년때인가 국어책에 벌의 춤에 대해서 나온것같은데

8자로 춤추는 모습에 대해서 나왔다죠..당근 시험에도 나왔던 문제라죠.

8자춤을 춰서 멀리 있는 꿀의 위치를 가르쳐 준답니다.

 

 

 

귀뚜라미와 여치는 날개의 위치를 다르게 해서 소리를 내네요.

하지만 메뚜기들은 날개와 뒷다리를 비벼서 소리를 내요.


 


개미들이 줄지어 가는게 신기했었는데 ...

집을 나서면서부터 길에 페로몬을 뿌려 길을 알려주고 위험신호를 보내기도 한다네요.

 

파리는 주변에서 젤 많이 볼수 있죠...

하지만 해충이란 사실...음식물을 옮겨 다니며 이질, 콜레라, 장티푸스등 전염병을

옮겨서 해충이라고 부른답니다.

 

 

 

사람과 곤충은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을까요.

사람들은 곤충을 관찰하고 연구해서 과학 기술 개발에 응용하거나 실생활에

활용하기도 하죠.

 

 

 

벌집의 구조는 첨단 건축 기술뿐 아니라 운동화의 깔창, 스노보드, 골판지등

실생활에서도 응용이 된다네요.

 

또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익충중 하나인 누에를 사진으로 처음 보았어요.

누에고치처럼 흰색일줄은 몰랐네요.

 


정말 곤충편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작지만 자기만의 생존방식이나

흰개미나 벌처럼 멋진집을 지을수 있는 능력이라든지 벌처럼 자기만의

춤의 행동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한게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이번 곤충편을 통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배워가네요.

앞으로 계속 출간되어질 스토리버스 다른편도 빨리 만나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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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7 : 포유류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7
이동학 지음, 김원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이번달 만나본 융합과학 7권 포유류편이랍니다.

요즘은 아이도 저도 스토리버스가 출간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드디어 만나본 포유류편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역시 스토리버스가 내세우고있는

포유류란 대주제에 8개의 스토리로 정리해 놓았답니다.

 


 

1단계인 인트로부분을 통해 책 내용을 미리 살펴보며 호기심을 키울수 있답니다.

 

발가락 개수로 나누는 발굽동물....

짝수개의 발가락이 있으면 소목동물,

홀수 개의 발가락이 있으면 말목동물에 속한다고 하네요.
이런내용은 다른곳에선 잘 나오지 않았던 부분인데

아이가 새로운 부분을 알았다고 하네요.




몸집이 작아 다른 동물들의 공격에 쉽게 노출되기에

새끼를 많이 낳는 것으로 종족을 유지하는 쥐목동물...

땅에서 사는 포유류인 북극곰...

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 박쥐까지

인트로 부분만 읽어도 지식이 쌓이는 느낌...





 

꼬마영웅 슈퍼보이편에선 고양이과 동물에 대해 만화로 설명했어요.

사자,호랑이,치타,표범은 모두 고양이과에 속하는 동물랍니다.



예민하고 날렵한 고양이 사진을 보면 고양이의 혀에 돌기가 나 있는 부분이

 자세히 표현되어있어요.

거친 혀로 빗을 대신해 털고르기를 하네요.


 

미스테리 어드벤처에선 개과 동물에 대해서 다루었어요.

흔히들 늑대 같은 남자를 만나지 말라고하는데 그건 늑대에 대한 오해라네요.

늑대는 한번 짝을 만나면 평생을 함께 지내는 '일부일처제'동물이고

자식에 대한 책임감도 매우 강한 동물이라네요...

울아이를 늑대같은 남자로 키워야겠는걸요...ㅋㅋ

 



시베리안 허스키,알래스칸 맬러뮽, 사모예드같은 개들은  썰매끄는 개로 알려져있죠...

오래전부터 에스키모인들은 가깝게 지내는 개들에게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형제의 이름을

붙여 준다고 하네요.






 

로물루스와 레우스 형제가 암늑대 루파의 젖을 먹고 있는 모습을 조각한

'카피톨리나 늑대상'이네요.

 

학습정보 부분에서 과학,사회,미술,음악,국어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가 되어지는 스토리버스로 새로운 사실을 저도 많이 알아가네요.


 

영장목 동물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 지구정복 대소동편..

 

영장목 동물들의 성대는 사람과 달라 말은 할 수 없지만 과학자들이

침팬지나 고릴라에게 수화와 신호로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서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고 하네요.

 





 

포유류를 나누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발가락의 개수를

세어 나눌수도 있어요.

짝수발가락이면 소목동물, 홀수 발가락이면 말목동물이라네요.

소목동물에는 소와양, 염소,사슴,낙타,하마,기린 돼지 등

말목동물에는 말과 얼룩말, 코뿔소 등이 속하네요.





 

코끼리의 발바닥은 두꺼운 지방으로 되어 있어서 스펀지처럼 푹신하고

발바닥 살이 발가락뼈를 둘러싸고 있어서 신발의 고무창처럴 걸을때마다

발을 보호하는 거래요.

 

쥐목 등물들에 대해 다룬 인디봇과 우주도둑들...

쥐목동물은 크기다 작고 연약해서 위험에 쉽게 노출되기에 다른 동물들에게

잡아 먹히기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번식하는 것으로 종족을

유지한다네요.

생쥐는 새끼를 낳은 지 6주만 지나면 다시 새끼를 낳을 수 있다네요.





 

곰과 캥거루, 코알라, 그리고 토끼는 땅에서 사는 포유류에 속하고

모두 새끼를 낳아 키우지만 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북극곰은 눈을 파서 만든 굴에서 겨울잠을 자고 중간에 일어나 사냥을 하기도 하고,

임신한 북극곰은 겨울 동안 굴에서 새끼를 낳기도 합니다.

북극곰은 흰 털이지만 피부색은 까맣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중국은 국보급 동물이 판다를 다른 나라에 보내 주는 '판다외교'를 하고 있고

미국이 가장 많은  15마리의 판다를 받았데요.



 

아기주머니가 있는 캥거루와 코알라는 유대류라고 불러요.

'물을 마시지 않는 자'라는 뜻의 코알라...

코알라가 먹는 유칼립투스 잎은 수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따로 물을 마시지

않아도 살 수 있답니다.



 

토끼는 집토기라 불리는 굴토끼와 산토끼라 불리는 멧토끼로 나뉘는데

멧토끼가 굴토끼보다 몸집이 크고 귀도 더 길어요.

굴토끼는 새끼를 굴속에서 키우고 멧토끼는 땅 위에 숨겨서 키운답니다.


 

바다에 사는 포유류

고래와 돌고래가 왜 포유류 인지

아이들이 헷갈려 하면서도 제일 많이 접해본 부분이 아닐까요.

이렇게 책으로 접하면 쉽게쉽게 알아갈수 있을듯....


 

고래는 허파로 숨을 쉬며,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키우기 때문에 포유류에 속해요.

진화하는 동안 물속 생활에 적응하면서 뒷다리가 없어지고, 앞다리가 가슴지느러미로 발달

그리고 수영하기 좋게 몸이 유선형으로 변했어요.





 

포유류 중에서 유일하게 날수 있는 동물인 박쥐

박쥐는 포유류 중에서 가장 사회성이 강한 동물이래요.

단독생활을 하는 종도 있지만 대체로 동굴이나 적당한 곳에 수천 마리가 함께

모여 살고 겨울에는 겨울잠까지 잔다네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편을 읽어보니 다른 어떤 자연관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내용이 알차게 구성되어져 있네요.

포유류편을 읽어 보면서 다른 곳에선 나오지 않았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저만 모르고 있었던 건지 아님 다른 곳에선 다루지 않았던 것인지..

보면볼수록 탐나는 스토리버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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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4-1 - 2014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시리즈 2014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4학년 예비학습으로 미리 만나본 우공비 사회랍니다.

3.4학년 교과과정 개정으로 인해 어떻게 달라졌을지 많이 궁금했는데요...

교과개정과 함께 달라진 우공비 사회..일단 부드러워 보이는 주황색의 표지가 눈에 확띄네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로 관심끌기는 성공이랍니다.

 

 

우공비는 3책 구성으로 되어있다죠.

진도비법책, 시험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쏙쏙 뽑아 내듯이 분리가 되어 깔끔하답니다.

 

 

 우공비 첫장을 넘기면 요렇게 비법더하기가 있어요.

선을 따라 절취하여 반으로 접으면 한권의 미니북이 완성된답니다.

그림으로 보는 교과서 핵심이 정리가 되어있어 예습이나 복습용으로 사용하면

많은 효과를 보겠어요.

사회를 잘 하는 방법은  시각자료를 많이 이용하는게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일텐데요

이미지로 공부하는 우공비...만의 장점이 잘 나타나죠..

 

  

 

 

 

4학년 사회는 총 3단원으로 구성되어있네요.

1.2단원은 3학년에 이어서 별로 무리없이 진행이 될듯한데..

3단원이 좀 어렵겠어요.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참 아이들이 처음 들어보는 단어나 내용을 잘 해낼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드디어...본격적인 사회공부에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이번에 개정이 되면서 바뀐것이 단원의 시작부분에서 단원마다 공부할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두었네요. 미리 어떤 내용을 배울지 짐작을 하고 단원 공부를 시작하면

이해가 더 빨리 오겠죠.

 

 

 

본격적인 사회공부를 시작해 볼께요.

우공비는 단원마다 개념잡는비법-자료잡는비법-실력잡는비법 으로 구성되었구요.

단원정리와 단원평가2회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념잡는비법에선 우공비만의 장점이라할 수 있는 이미지 학습법을 이용하였어요.

개념쏙 눈에쏙을 이용하여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이미지로 재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풍부한 자료와 함께 개념을 익히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용어사전이 나와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용어를 바로 확인하면서

개념을 잡을수 있어서 좋아요.

사회란 과목이 용어가 어려워 아이들이 점점 힘들어 한다더라구요..

한자어로 풀이도 되어 있기에 더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아랫부분의 교과서 뛰어넘기란 부분을 통해 더 많은 상식을 쌓을 수 있네요.

저도 읽어 보니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더 쉽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부담없이 읽어나갈 수 있는양이라 아이도 이부분이 잼있다며 꼭 읽고 넘어가네요.

 

 

자료잡는 비법에선 교과서 자료를 활용한 문제를 풀면서 자료에 친근하게 다가가고

자료 분석 능력까지 기를수 있게 해 두었어요.

 

 

실력잡는비법에선 알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력을 올릴수 있는데요.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답니다.

 

 

또한 단계별 서술형 연습하기를 통해 서술형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정답을 단계별로 완성해 가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원이끝나면 마지막 부분에 단원정리가 나옵니다.

이부분을 이용하여 전체적인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답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관련 자료와 함께 기억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해 놓았구요.

중간 중간 빈칸을 이용하여 중요한 부분을 확인해 볼수 있어서 좋아요.

 

 

 

개념잡고 모든 문제 풀이가 다 끝났다면 확인의 시간을 가져야겠죠...

아이가 얼마나 알고 이해를 하였는지 단원평가를 풀어보며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이부분은 단원평가 전에 간단히 풀고 가도 되겠어요. 

 

 

한단원이 끝나고 머리도 식힐겸 읽어보면 좋은 글...

 나를 바꾸는 힘도 읽어보니 내용이 괜찮네요.

 

 

두번째 구성인 시험비법책이랍니다.

부록이라지만 본책과 같이 단원별로 문제가 수록되어있어 알차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부분인 개념확인 문제랍니다

단원의 핵심내용을 정리해두었기에 한번 훑어보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다시 한번 기억할수 있답니다.

 

 

시험비법책에도 단원평가문제와 서술형 정복문제가 있기에

학교시험을 위해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고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느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 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 구성인 비법풀이책...

진도비법책과 시험비법책의 정답과 풀이가 되어있어요.

 

 

정답지이지만 우공비 박스를 통해 더 자세한 사진자료와 설명을 들을 수 있기에

아이가 틀리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우공비 박스를 참고해 설명해 줄 수 있답니다.

또한 왜 정답이 아닌지 서술형 채점 기준까지 제시가 되어있어

서술형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드디어 오늘 부터 봄방학이 시작되었답니다.

한 학년이 올라간다니 벌써 부터 걱정이 되기 시작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다음 학년을 시작 할 때가 왔네요.

매일매일 꾸준히 문제를 풀어보며 다음 학년을 기다려야겠어요.

올해도 열심히 하여 후회없는 학년을 보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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