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설계자 - '갖고 싶다'는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동철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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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제품을 살때 왜 이 제품을 구매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책에서 이미 어떤 제품을 살 것인지 정하고 그 이후에 타당한 이유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성공 사례를 많이 알려줍니다. 브랜드들이 어떤 욕망을 어떤 경험으로 구체화했는지 알려줍니다. 자신의 구매경험을 떠올리며 책을 읽으면 책장이 잘 넘어갈 것입니다.


   책은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성공 사례와 최신 인지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의 선택을 움직이는 감정의 메커니즘을 알려줍니다.


   사고 싶게 만드는 것도 시기에 따라서 변합니다. 현재 사고 싶은 것은 사람에 따라서도 다를 것입니다. 루이비통 브랜드는 해외여행이 처음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증기선 시대에 등장하여 현재까지도 이어오고 있습니다. 품질이 좋아야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모방으로는 가치를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장기적인 미적 결과물을 만들어내려면 진정성과 독창성이 필요합니다.


   기업의 코드는 대부분 설립자로부터 탄생합니다. 코드가 디자인되어 브랜드 개발 과정에 등장하면서 한 브랜드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요소가 됩니다. 루이비통은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모험 정신을 되짚습니다.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까지 루이비통 브랜드 전체를 여행에 연결시켜 현대까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회사가 갖고 있는 코드를 알아내고 싶으면 브랜드 검사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업계에서 확실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업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기존 고객의 만족도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고객의 유입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종류의 패션을 선택하든, 개인적 스타일을 재정립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배우는 과정이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먹는 것도 맛에 적응하는 것처럼 스타일도 개발하려는 시도가 미적 지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도 좋긴 하지만 미적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17

하이엔드는 단지 비싼 것을 뜻하지 않는다. 대체할 수 없는 탁월함, 복제할 수 없는 유니크함, 그리고 가격 비교를 넘어서는 감정적 가치를 함께 갖춘 상태를 뜻한다. 


p.50,51

어떤 소파를 찾으세요? VS 소파를 새로 찾는 이유가 있으세요?


p.98

사람들이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정보의 양은 누적해서 대략 1시간 분량이라고 한다. 


p.311

평생 고객은 거래하는 고객이 아니다. 관계 맺은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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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는 사람의 뇌과학 - 결국 원하는 삶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뇌 작동 원리와 실행 전략
사비나 브레넌 지음, 유윤한 옮김 / 동아엠앤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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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결국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프랑스 작가 폴 부르제의 말입니다. 


   원하는 삶을 살려면 뇌에 그 삶을 그려 넣어야 합니다. 뇌에 흐릿하게 넣어서는 안되고 선명한 목표를 각인시켜야 합니다. 자기 계발서 대부분에서 명확한 목표 설정을 강조합니다. 원하는 삶을 이루는 과정은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연민, 연결, 변화, 명확성, 일관성, 창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합니다.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변화를 원하지만 현실에 안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나름의 이유는 있을 것입니다. 뇌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합니다. 어떤 환경에 뇌를 놓아두느냐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는 익숙한 것을 좋아합니다. 새로운 선택은 쉽지 않고 익숙한 선택을 하는 것이 편합니다. 변화를 위해서는 익숙한 것을 버려야 합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만듭니다. 습관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지 설명해 줍니다.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뇌 사용방법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모든 선택과 경험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정하든 긍정하든 스스로가 선택한 행동들입니다. 


   주의 집중에 대한 이야기로 보이지 않는 고릴라 이야기를 해줍니다. 농구공을 패스하는 도중에 고릴라가 나오는데 대부분은 못 봅니다. 왜냐하면 농구공의 패스 수를 확인하라고 사전에 미션을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런 미션 없이 그냥 화면을 보라고 한다면 고릴라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보고자 하는 것만 보는 것입니다. 몰입하는 것은 좋은데 어떤 사안에 몰입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원하는 삶에 몰입하여 잘 되는 사람의 뇌로 변화 하기를 희망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8

케임브리지 사전은 2024년 올해의 단어로 manifest를 선정하며, 이 말이 시각화와 확언 등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상상하고 그 실현 가능성을 믿는 현대적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p.32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바를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그것을 글로 적어 보는 것이다. 


p.71

우리의 경험은 그것이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을 때, 특히 행복, 두려움, 분노, 트라우마 같은 강렬한 감정 상태와 연결될 때 기억으로 남는다. 


p.162

몰입은 즐거움과 만족감을 높여 주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든다. 이는 외부의 보상이 아니라 내면에서 비롯되는 내적 동기를 키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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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 - 교육부 선정 주제별 고등 영어 단어 ㅣ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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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외국어는 결국 단어를 알아야 합니다. 번역기가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많은 영단어를 알고 있

으면 삶에 도움 될 때가 있습니다. 들으면 외워지니 좋습니다.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4만 단어를 알고 있지만 일상회화에서는 89%가 1,000단어 수준입니다. 고등 영단어 800개로도 충분히 회화 가능합니다. 영단어가 수능 독해 실력으로도 이어져야 합니다. 수능 지문에서 뽑은 단어를 담고 있으며 출제된 적이 없는 단어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습 방법에 주의 사항을 알려줍니다. 한 단어를 공부할 때 영어▷한글 / 한글▷영어 양쪽을 섞어서 듣지 말라고 합니다. 오히려 암기에 방해가 됩니다. 한 종류만 반복해서 책을 끝까지 익히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영어▷한글로 끝까지 익힌 뒤, 다시 처음부터 한글▷영어로 학습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영상보다는 음원으로 듣고 이어폰으로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뇌가 더 잘 기억하기 위해서는 듣는 것보다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 영어 단어는 반대인 것 같습니다. 


   반복해서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으로 암기되기 위해서는 장기기억으로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1번 듣는다면 들을 때는 기억하지만 조금만 지나도 잊히기 마련입니다. 반복해서 듣고 단원 끝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오래 기억될 수 있게 합니다. 100개의 단어를 공부한 후에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의 글로 마무리를 해 주어 단어가 잘 외워졌는지 체크 가능합니다. 책 초반부에 QR코드 사용법과 학습계획도 참고하면 좋습니다. 영상은 유튜브 jdvoca.com에서, 음성은 팟캐스트 jdvoca.co.kr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 스터디도 bit.ly/miklish에서 진행합니다.


   즐겁고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단어마다 사진이 있어 도움 됩니다. 자동암기 고등 영단어 800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도 좋습니다. 과거 공부할 때는 영단어를 쓰면서 외웠던 것 같은데 이제는 들으면서 외워야 하는가 봅니다. 어떻게 학습하든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고등 영단어 800개를 외울 수 있으면 좋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198

내가 보기엔 네 donduct에 모순이 있어. 너는 자신감 있어 보이려고 일부러 자기 모습을 manipulate 하는 거야. 진짜 내면은 reluctant 하고 불안한 거 아니야.


p.249

expertise은 상당한 훈련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p.385

인생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은 선택이다. 좋은 선택을 하려면 해야 할 것과 abandon 해야 할 것을 distinguish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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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7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 영어 단어, 자동암기 영상/음원 336개, 사진 750개 제공 ㅣ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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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외국어는 결국 단어를 알아야 합니다. 번역기가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많은 영단어를 알고 있

으면 삶에 도움 될 때가 있습니다.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4만 단어를 알고 있지만 일상회화에서는 89%가 1,000단어 수준입니다. 중등 영단어 700개로도 충분히 회화 가능합니다. 책에서는 교육부 선정 중등 어휘 750단어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학습 방법에 주의 사항을 알려줍니다. 한 단어를 공부할 때 영어▷한글 / 한글▷영어 양쪽을 섞어서 듣지 말라고 합니다. 오히려 암기에 방해가 됩니다. 한 종류만 반복해서 책을 끝까지 익히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영어▷한글로 끝까지 익힌 뒤, 다시 처음부터 한글▷영어로 학습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영상보다는 음원으로 듣고 이어폰으로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뇌가 더 잘 기억하기 위해서는 듣는 것보다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데 영어 단어는 반대인 것 같습니다. 


  100개의 단어를 공부한 후에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의 글로 마무리를 해 주어 단어가 잘 외워졌는지 체크 가능합니다. 책 초반부에 QR코드 사용법과 학습계획도 참고하면 좋습니다. 


   반복해서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으로 암기되기 위해서는 장기기억으로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1번 듣는다면 들을 때는 기억하지만 조금만 지나도 잊히기 마련입니다. 반복해서 듣고 단원 끝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오래 기억될 수 있게 합니다. 영상은 유튜브 jdvoca.com에서, 음성은 팟캐스트 jdvoca.co.kr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 스터디도 bit.ly/miklish에서 진행합니다.


   즐겁고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단어마다 사진이 있어 도움 됩니다. 자동암기 영단어 700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해도 좋습니다. 과거 공부할 때는 영단어를 쓰면서 외웠던 것 같은데 이제는 들으면서 외워야 하는가 봅니다. 어떻게 학습하든 잘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중등 영단어 750개를 외울 수 있으면 좋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5

사람마다 외워지는 반복 횟수는 다르지만, 듣기만 하면 누구나 외울 수 있습니다.


p.106

"당신한테는 charm이 zero지만, 독특한 personality가 있네요"


p.362

사람은 누구나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이 있다. 자신의 자녀, effort해서 achieve한 자격증, 열심히 reserve한 돈, 심지어 미술 시간에 작은 것 하나라도 열심히 manufacture하면, 그 작은 것에 affection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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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는 습관을 기억한다 - 15년 차 연구원이 전하는 허리 건강의 모든 것
백운기 지음 / 바이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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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허리에 통증이 있다면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수술로 통증을 완화할 수는 있지만 생활하는 자세가 좋지 않다면 다시 재발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과거 운동을 하다가 허리가 안 좋아서 침대에 누워 반나절은 꼼짝도 못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정말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하루가 지나니 조금 나아졌고 지금도 무리한 운동을 하면 가끔 통증은 있지만 생활을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루 무리했다고 통증이 오기보다는 비슷한 자세로 오랫동안 시간이 쌓여서 만든 문제입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허리에 가장 부담이 적은 자세인 허리가 일직선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똑바로 누워있는 자세가 편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할 때는 되도록이면 서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탠딩 책상에서 하는 일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그렇게 하기 어렵다면 서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됩니다. 


   허리 통증을 자각하고 병원을 가면 수술을 권하게 마련입니다. 요즘은 의술이 좋아져 수술의 결과도 좋습니다. 아버지의 경우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셨는데 결과가 좋으셔서 아직까지 건강하십니다. 허리는 괜찮으신데 연세가 있으시니 무릎 관절이 안 좋으십니다. 과거 허리 아프실 때 좋은 수술 기억이 있으시니 무릎도 서둘러서 수술을 하려고 하십니다. 수술 당시의 상황에서 겪은 마음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식습관과 수면의 힘도 알려줍니다.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단 관리를 해야 합니다. 잠자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수면의 환경과 자세도 중요합니다. 허리에 통증이 있다면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자고 있는지 확인하여 바꿔주어야 합니다. 컴퓨터와 핸드폰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목 이야기는 빠질 수가 없습니다. 허리만큼 중요한 목 관리도 잘해주어 건강한 생활을 기대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60

수술의 경우 가급적 여러 병원에 다녀보고 다양한 의견을 들은 뒤에 결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p.86

멈춤의 시간을 휴식의 시간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다. 이것만큼은 꼭 추천하고 싶다. 잠시라도 좋으니 멈춤의 시간을 갖도록 하자.


p.108

어려운 루틴이 아니어도 아침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보면 좋겠다.


p.119

서서 일하는 방식으로 변화는 온몸 건강에 해로운 환경을 반전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해결책이다. 


p.199

오래 앉지 않기, 조금 더 자주 걷기, 아침의 가벼운 스트레칭, 다양한 움직임 시도, 잘 먹고 잘 자기. 이런 사소한 루틴이 쌓여 몸의 기본값을 바꾸고, 통증이 시작되는 문을 하나둘 닫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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