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 남들 마음속에 살다 내 인생을 놓친 사람들에게
김경일 지음 / 퍼스트펭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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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내 인생이 왜 당신 마음에 들어야 합니까?”

   사람마다 가치가 다르고 기준이 다른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자신의 가치는 어디에 두어야 할지, 기준은 무엇인지 등 잘 생각해 보면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프랑스 소설가 폴 브루제는 용기 내어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그러지 않으며 당신은 머잖아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용기와 생각의 중요성을 생각하게끔 해 줍니다.


   유시민 작가가 이야기하는 본성대로 살아야 제대로 살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본성을 잘 표현하면서 살아가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강신주 작가가 이야기하는 나답게 살려면 용기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나답게 못 사는 것은 남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고 편하기 때문에 그렇게 산다고 합니다.


   남이 원하는 것을 내가 다 해줄 수는 없습니다. 남이 뭐라고 하든 신경 쓸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세상은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가 선택하고 변화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혼자서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기에 주변을 무시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주변을 너무 신경 쓸 필요도 없습니다. 주변을 살피다 보면 비교하게 됩니다. 남들의 화려한 삶과 자신의 처지를 끊임없이 견주어 보는 태도는 스스로를 불행의 늪으로 밀어 넣는 행동입니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야 합니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죽을 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들을 하지 않도록 하면 좋습니다. 남들이 정의하는 성공이 아니라 자신이 정의하는 성공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한다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63

무엇이 되고 싶은지 보다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가를 먼저 고민할 때 우리는 꿈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p.77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실패를 이겨낸 사람이 더 행복한 기억을 남긴다는 것이지요.


p.168

사람은 말보다 환경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p.204

스트레스를 받으면 무엇이든 조금은 바꿔야 합니다.

오늘 저녁 메뉴를 바꾸는 것, 평소 가지 않던 길로 걸어보는 것, 즐겨 듣지 않았던 장르의 음악을 들어보는 것처럼 아주 작은 변화가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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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기본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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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저자의 다른 책 나는 0원으로 강남 건물주보다 월세 많이 받는 온라인 건물주로 산다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방법을 배우면 준비 없이도 가능합니다. 티스토리 초기 세팅 방법부터 애드센스 승인받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도움 됩니다. 하지만 승인받는데 어려움이 있어 중단한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구글에서 가치가 없는 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애드센스 보다 최근에는 블로그가 대세라고 합니다. 2025년 이후 네이버가 정책을 바꾸어서 판을 다시 세팅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특별한 자본 없이 온라인에서 자신만의 수익 구조를 만들고, 그것을 하나의 자산처럼 키워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그 구조를 이해하고 깨달아야 돈을 벌수 있습니다. 온라인에 정답은 없지만 정답지는 있어 벤치마킹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참고하면 좋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트래픽(노출), 유입, 전환의 구조를 잘 이해하고 모든 사업에 적용하면 좋을 것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조회수를 올리고 누군가 읽게 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꾸준히 6개월 이상 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도를 한다고 해도 대부분 3개월 정도 한다고 합니다. 


   글 하나로 12개의 파이프(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인스타그램...)를 사용합니다. 초심자는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노출이 빠르고,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이 궁금해하는 글을 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유효할 내용, 수익전환이 가능한 글을 남길 수 있어야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습니다. AI가 글을 잘 쓰고 만들어도 노출이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 책의 일독으로 노출이 잘 되는 글을 꾸준히 쓸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113

세상은 잘 쓴 글에 돈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자기 문제를 대신 해결해 준 글에 돈을 지불합니다.


p.149

최상위 운영자들은요, 네이버에서 사람을 낚아서->자기가 소유한 애드센스 사이트로 넘겨서 -> 그 사람이 광고를 클릭하게 만드는 구조를 짭니다. 


p.265

결과에 반응하지 마시고, 매일 콘텐츠를 쌓으세요. 통계 보시고, 반응 오는 방향으로 확장하세요. 그리고 언젠가는 반드시 자기 상품을 만드세요. (2년 만에 매출 300억, 순수익 80억)


p.271

잘 만드는 능력이 아니라, 사람이 원하는 걸 어디에, 어떻게 노출시켜서 돈으로 바꿀 것인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p.275

없는 시간을 쪼개서, 지금 있는 자리에서, 지금의 실력으로 시작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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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
케빈 켈리 지음, 우천 엮음, 김도인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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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현생 인류가 30만 년 전에 출발을 할 때, 그때 가진 자산은 돌도끼가 유일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30만 년이 흐른 지금에서 볼 때 인류가 가진 자산은 어마어마하게 발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여를 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0.1%의 창의적인 인간이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꿈꾸지 못한 것을 꿈꾸고, 여기가 새로운 세상이라며 엄한 곳에 깃발을 꽂으면 0.9%의 통찰력과 직관을 갖춘 안목 있는 인간이 그것을 알아보고 거기에 뛰어 들어서 한배를 타고 등을 밀고 손을 당기며 이뤄낸 1%의 역사입니다. 


   제레미 러프킨은 0.1%의 창의적 인간과 그것을 알아보고 협력하고 함께 문명을 건설한 0.9%의 안목 있는 인간 즉 1%의 인간이 문명을 이끌었고 나머지 99%의 인간을 잉여인간으로 규정했습니다. 잉여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서 꼭 일독을 권합니다. 25년 이후의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세계적인 미래학자 케빈 켈리가 그려줍니다. 


   1부에서는 이미 시작된 5가지 메가트렌드를 알려주고, 2부에서는 앞으로 미래를 이끌 10가지 산업(AI, 디지털 거버넌스, 기업 조직, 교육, 의료, 로봇, 자율주행, 우주 탐사, 생명과학,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주방에서 스마트 안경을 쓰고 냉장고를 바라보면 그 안에 들어있는 물건이 보이고 유통 기한이 표시된다는 내용에서 바로 드라마가 떠올랐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취사병은 계란을 보기만 해도 내용물의 상태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미션을 수행하며 요리 레시피도 보이고 요리를 잘 하게 됩니다. 스마트 안경이 그러한 일들을 해줄 날이 곧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국이 언제나 미국에 ‘발목을 잡힐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중국은 신용카드를 넘어 모바일 결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현장에 투입하고 있는 것도 중국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AI, 반도체, 제조력이 기본적인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3가지를 모두 앞서가고 있는 국가가 미국, 중국, 우리나라입니다. 휴머노이드 양산을 위해 충분한 수요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정부는 국산 휴머노이드를 내년에 250대, 2030년까지 1천80대를 사들여 대학과 국책 연구기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로봇 관련한 산업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엑추에이터, 센서 등은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부품입니다. 운영체제는 어떤 것을 사용하게 될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우리의 경제는 수출에 의존하는 만큼 미국과, 중국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의 기술발전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19

중국의 시각을 바탕으로 중국과 서구의 관점을 결합하고, 충분한 대화를 거쳐 앞으로 25년의 변화를 전망한 책이다. 


p.40

범용 기술은 3가지 특성이 있다. 

첫째,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친다. 

둘째,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보편화되고 가격이 저렴해져 거의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셋째, 보편화는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간이 필요하다. 


p.117

미래 사회에서 개인의 핵심 역량은 자신에게 사장 적합한 학습법, 그리고 분야별로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을 찾아내는 능력이 될 것이다. 


p236.

새로운 용어가 계속 나타난다는 것은 이 분야가 빠르게 팽창하고 있으며, 이를 이해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 체계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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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
스기마타 미호코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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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르네상스의 3대 거장이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4.15-1519.5.2),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1475.3.6-1564.2.18), 라파엘로 산치오(1483.3.28-1520.4.6)입니다. 작품으로 최후의 만찬, 천지창조, 아테네 학당 등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해줍니다. 많은 유명한 작품들을 남겼겠지만 전체 작품 설명은 어렵고 유명한 몇몇 개가 설명돼 있습니다.


   작품들을 실제로 보면 더욱 좋겠지만 책으로라도 보면서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실제로 만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작품에는 작품명, 제작연도, 소장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크기와 작가가 언급된 작품들도 있습니다. 특히 크기에 대해서 상상이라도 한번 해 보면서 책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림으로만 보면 작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4M*20M의 앙기아리 전투 작품은 실제로 웅장할 것입니다.


   탄생부터 죽음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촘촘히 따라가는 동시에 회화, 조각, 해부학, 건축, 병기 개발, 비행 연구까지 모든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르 피에로가 다빈치를 그저 그런 공방이 아닌 베로키오 공방에 들여보내 주어서 훗날 중요한 작품들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베로키오 공방은 당시 피렌체에서 가장 번성한 곳으로, 최고 수준의 예술가를 여럿 배출한 일류 공방입니다. 다빈치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세르 피에로가 좋은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우리도 인생이라는 길을 걷다 보면 운명을 바꿔놓은 인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의 식당 벽에 그려진 최후의 만찬은 기존의 프레스코 기법이 아닌, 템페라와 유화물감을 섞어서 개발한 독자적인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곰팡이가 생기거나 물감이 벗겨지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보수하여 당시 모습에 가깝게 재현되었습니다. 다빈치의 이야기를 보며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도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 좋습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54

스승을 능가하지 못하는 제자는 쓸모없는 사람이다.

화가는 자연을 스승으로 삼아야 하느니라.


p.82

라파엘로는 레오나르도에게는 구성의 중요성을, 미켈란젤로에게는 뼈와 근육으로 이루어진 육체의 움직임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p.133

레오나르도식 건강법

먹고 싶지 않을 때는 먹지 마라. 가볍게 먹어라.

화내지 말고 정체된 공기를 피하라.

운동은 적당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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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 일타맘 SKY 대입 성공 전략
오대교 지음, tvN STORY & LG 헬로비전 〈일타맘〉 제작팀 기획 / 타인의취향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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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제목만 봐도 의미가 와닿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주변 친구들만 보더라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수능세대이긴 하지만 그때에도 고등학교에서 성적 좋았던 친구들은 이미 중학교에서 모든 준비를 마치고 고등학교에 입학 한 것이었습니다. 중학교 때 영수를 확실하게 마스터해 놓은 친구들이 대학교도 좋은 곳으로 갔습니다. 고등학교 생활은 비슷하게 했지만 중학교에서 다져놓은 베이스가 큰 역할을 한듯합니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아이의 성향과 의지를 잘 파악하여 진로를 결정해야 합니다. 자라오면서 본인의 성향과 의지도 잘 파악하지 못하는데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미리 진로를 결정하고 그 방향으로 실천하는 아이들을 보면 대단합니다. 다양한 방향 및 진로를 아이와 함께 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요즘은 대입도 학생부가 있어 복잡합니다. 수능만 잘 본다고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대학교 해당 학과에서 원하는 학생부 및 성적을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그래서 중학교부터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의 활동들을 잘 정리해두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이러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활동 및 실천은 아이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입시제도도 주기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아이의 해당 입시에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는 아이들도 많다고 언론에서 봤습니다. 대학교를 잘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고등학교 입시 및 생활이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판단하는 듯합니다. 대학교 입시에 앞서 고등학교 선택도 중요합니다. 아이의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서 일독을 권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

p.44

구조로 하는 입시의 출발점은 역산입니다. 먼저, 목표 대학의 전형을 확인합니다.


p.102

설계없는 7년보다 설계 있는 1년 반이 가능성이 높다.


p.179

내신은 대학 문 앞까지 데려다주는 입장권입니다. 문에서 합격증을 받을지 여부는 학생부가 결정합니다. 


p.245

AI가 절대로 대신 쓰지 못하는 학생부 한 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독서입니다. 


p.316

결국 루틴이 전략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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