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의 거짓말 - 인공지능의 약점과 거짓말에 각성하라
트렌드연구소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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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이슈는 인공지능과 챗 GPT 임을 실감한다. 도서관에서 여러 주간지를 탐독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AI 및 챗 GPT에 대한 글이었다. 가능성이 무한한 것은 이해하고 알겠지만 결국 인간이 만들어둔 것들을 복합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많은 자료들을 아이디어 도출 기법(더하기, 빼기, 분할, 추출, 반대로 하기, 대체하기 등) 같은 것을 활용하여 새로운 자료를 만들고 있는 듯하다.


   인공지능 시대에 사라질 직업과 살아남을 직업, 공존하게 될 직업을 알려주고 있다. 데이터 관리의 영역이 우선순위라고 한다. 데이터 프로그램 관련 공부를 해둔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챗 GPT가 논문도 작성하고 시도 써 주긴 하지만 아직 한계는 있다. 편향성, 오류, 누락, 과적합, 크기가 대표적이다. 인공지능은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8비트=1바이트이고, 이것은 256개의 숫자 또는 문자의 정보 표시이다.


   인공지능 학습의 한계로 망각 현상, 역효과, 편향성, 오류를 이야기한다. 망각 현상은 의외이긴 하다. 인간은 망각 기능이 있지만 인공지능도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저장 장치에 데이터를 저장해 두었는데 삭제되는 것을 의미한다면 이해가 되기도 한다. 대화의 한계로는 목소리의 높낮이, 로직의 단순화, 학습 빈도와 축적의 불일치가 있어 거짓을 이야기할 때도 있다.


   여러 한계가 있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보완되고 발전한 챗 GPT가 될 것이다. SNS, 영상통화, CCTV 등 많은 정보들이 누구를 위한 용도일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이 접근하지 못하는 공간에서 생활하기에는 어렵기에 공존할 방법을 찾아 생활해야 할 것이다.

p.28

챗(chat, 수다, 대화) 하는 인공지능입니다.

GPT(지피티)란 의미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입니다.

p.58

인공지능이 일하는 방식 3가지 '입력, 처리, 출력'은 사람의 일하는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p.75

초끈 이론은 어쩌면 우주의 기원, 물질의 원자 구조, 양자 중력 등에 대한 해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p.122

챗 GPT는 단지 '상품'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p.186

문자의 시의성이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목적으로 문자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적절한 문장 구정과 표현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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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는 심리상담을 할 수 있을까? - 챗GPT를 통해 진정한 인간의 마음을 만나다
박정혜 지음 / 오도스(odos)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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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 GPT는 심리 상담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그림자(심리치료사의 마음), 라(챗 GPT), 시아(심리치료사의 지혜로운 노인) 3명의 주인공으로, 인간이 고민하는 55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질문하고 답하는 과정으로 글이 전개되고 있다. 순서대로 안 읽어도 되며, 목차의 주제를 보고 관심 있는 내용부터 읽어도 되는데 차례에 페이지 표시가 없어서 아쉽긴 하다. 페이지가 없어서 주제별로 찾을 수 있어 문제 되지는 않는다.


  챗 GPT의 답변에 대한 전제는 객관적인 기준이 없고, 주관적인 개념이라서 사람마다 느끼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다. 행복, 사랑, 꿈, 성공, 성장, 용서, 슬픔, 외로움, 두려움, 죽음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다. 대부분 우리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이어서 관심이 있다.


  현재 행복하지 않다면 자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어 변화를 주어야 한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연연해 할 필요가 없고,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노화는 생물학적 과정이지만 속도를 늦추기 위해 식습관, 운동 등의 노력은 할 필요가 있다. 꾸준한 좋은 습관으로 노화를 늦추어 보면 좋을 듯하다. 우울함에 빠지지 않기 위해 긍정적인 태도 유지하기, 취미활동 찾기, 사회적 연결 유지하기 등을 챗 GPT가 추천해 준다. 화 다스리는 방법도 알려준다. 호흡과 명상, 반응 속도 늦추기, 자기와의 대화 등이 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은 수영 배우는 것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해야 할 것 같다. 처음 받아들이고 배우는 것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성취했을 때의 만족감은 기쁠 것이다. 아름다운 삶은 감사한 마음 가지기, 자기 존중과 자기 개발, 의미 있는 관계 형성 등이 있다. 꿈이 없을 때는 챗 GPT가 주는 질문들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챗 GPT의 답변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주고 있어 삶에서의 질문에 대한 조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58

삶은 매우 소중하고, 행복과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p.158

일상적인 삶은 반복적이고 따분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우리가 새로운 것을 찾고, 도전하고, 발견하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p.229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은 불안과 두려움이 따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p.269

어떤 활동을 할 때 가장 행복하고 만족스러운가요? 어떤 일에 열정을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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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과학상식 : 과학법칙 퀴즈! 과학상식 88
도기성 지음, 김혜진 감수 / 글송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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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생활에 다양하게 과학법칙이 적용되고 있지만 이것이 과학법칙이라고 특별히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 가위의 사용 시에는 지레의 원리, 대중교통 이용 시 갑자기 멈출 때 앞으로 쏠리는 것은 관성의 법칙이 적용되는 것이다. 자동차의 브레이크는 파스칼의 원리가 적용된 것이다. 파스칼의 원리는 밀폐된 곳에 힘이 가하는 면적에 따라 힘이 전달되는 것은 같아서 면적의 비율에 따라 힘의 전달도 크게 할 수 있다.


   기본 화학 반응은 4가지이다. 화합, 치환, 분해, 이중 치환을 책에서 과일을 예로 하여서 그림으로 잘 나타내 주었다. 화학적 결합을 설명할 때 물을 많이 예로 설명한다. 물(H20)은 수소 원자 2개와 산소원자 1개가 결합된 것이다.


   원소 주기율표를 알면 질량 보존의 법칙 및 화학반응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1803년 돌턴의 원자설, 1811년 아보가드로의 분자라는 개념을 알려주고 있다. 작은 입자는 쿼크라고 한다. 작은 입자로 가는 설명을 해 준다. 물질->분자->원자>원자핵과 전자->양성자, 중성자->쿼크이다. 보통 원자의 개념까지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가끔씩 언론에서 나오는 슈퍼문은 케플러의 법칙 때문이다. 원이 아닌 타원으로 공전하면서 지구와 달이 가까이 되면서 같은 달이지만 크게 보이는 것이다. 만화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운 과학법칙이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잘 설명해 주었다. 과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과학법칙을 퀴즈 과학 상식을 통해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고학년 서평>

퀴즈 과학 상식 시리즈는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서 좋다. 과학법칙은 특히 어려운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 여러 가지 몰랐던 법칙들을 알게 되어서 좋다. 다른 책들은 글만 빽빽하고 복잡해서 알아듣기 어려운데 만화로 읽으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표지부터 다른 책들과 달리 그림이 재미있어 계속 눈길이 간다.


p.24 작용 반작용의 법칙

두 물체가 서로 영향을 미치는 작용과 반작용은 '크기가 같고 방향은 반대인 힘'이다.


p.66 질량 보존의 법칙

물질은 화학 변화를 하는 동안 없어지지도 않고 새로 창조되지도 않는다.


p.108 보일의 법칙

온도가 일정할 때 기체의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한다.

p.108 샤를의 법칙

압력이 일정할 때 기체의 부피는 온도에 비례한다.


p.121 아보가드로의 법칙

같은 온도, 같은 압력에서 같은 부피 속에 든 기체의 분자 수는 같다.


p.147 타원 궤도의 법칙(케플러의 1법칙)

행성은 태양을 하나의 초점으로 하는 타원 궤도를 그리며 공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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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의 과학 - 표적을 정확하게 맞히는 사격 메커니즘 해설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가노 요시노리 지음, 신찬 옮김 / 보누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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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총을 다룰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 같다. 보통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 해도 100발 이상의 사격을 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론교육 및 총의 손질로 대부분의 훈련 시간을 보낸다. 사격 전, 몸을 지치게 만드는 훈련을 받은 후에야 겨우 탄착군 형성(3cm 원 안에 3발을 넣어야 함)을 하기 위한 3발 사격한다. 탄착군이 형성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탄착군 형성이 어떻게 되었느냐에 따라 가늠자의 상하좌우를 조정하여 표적 중심에 조준이 되도록 한다. 탄착군 형성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사격을 하더라도 명중률이 낮아진다. 25m 거리의 표적을 사격하여 탄착군 형성하는 것은 총알 궤적과 상관이 있다. 정렬이 끝난 이후 사격은 20발(멀가중멀가중멀중가중 2회) 사격을 하여 등급을 나눈다. 특등사수는 몇 명 나오지 않은데 군에 다녀오면 다 특등사수라 한다. 가끔 놀이동산을 지나다 보면 비비탄 총알의 게임이 있다. 실제 총과는 차이가 있지만 점수 나오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의 실력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내가 생각하는 사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늠자, 가늠쇠, 표적을 일치시켜 조준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호흡, 세 번째는 자세라고 생각된다. 호흡은 숨을 들이쉬고 조금 내쉬면서 멈추어야 한다. 자세는 서서 쏴(힙 레스트, 오프 핸드), 중간 자세(무릎쏴, 앉아쏴, 쪼그려쏴), 엎드려쏴가 있다. 스나이퍼 관련 영화를 보면 대부분 엎드려쏴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안정적이고 명줄률이 높은 자세이기 때문이다.


   방음 사격장에서는 꼭 귀마개를 착용하여야 한다. 과거 방음 사격장에서 사격을 한 후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일주일 정도 귀가 먹먹했었던 것 같다. 한국형 소총의 구경은 5.56mm이다. 각 나라별로 다른 구경의 소총을 사용하고 있다. 소총에 따른 탄약의 종류도 다양하다. 사격에서는 목표물을 정확하게 명중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상황에 맞는 소총과 탄환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p.98

25m에서 영점조준한 총은 300m 거리에서 거의 표적지 중심에 명중된다

p.187

은폐란 적에게 발각되지 않도록 숨는 것을 말한다.

엄폐는 적의 사격에도 피해를 보지 않도록 튼튼한 엄폐물에 몸을 숨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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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큐패스 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 핵심 문제 무료 동영상 강의 수록
정수진 외 지음 / 다락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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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분석 기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필기 책이고 실기는 파이썬 또는 R을 사용한다고 하니 참고하면 된다. 실전 모의고사 4회분이 부록 편에 있어서 먼저 1회분 정도는 풀어본 이후에 처음부터 공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문제의 유형을 알아야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시작할지 계획이 세워질 것이다.


   빅데이터 분석 기획, 탐색, 모델링, 결과 해석의 4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 그냥 문제를 풀어봤을 때 다 과락인데 특히 빅데이터 결과 해석의 내용이 파악하기 어려웠다. 품질 기사 자격증 공부를 했거나, 통계 관련 지식이 풍부하다면 접근하기에 용이할 듯하다. 실전 미니 테스트를 풀어보고, 이론을 공부한 다음 다시 테스트를 본다면 기억에 더 오래 남을 듯하다.


   DIKW 피라미드 순서는 데이터, 정보, 지식, 지혜이다. 빅데이터 조직 구조 유형으로는 집중, 기능, 분산 구조로 구분된다. 분석 방법론 단계는 분석기획, 데이터 준비,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현, 평가 순이다. 알고 보면 당연한 순서인데 몰랐을 때는 단계가 혼동된다. 데이터의 처리 기술에는 필터링, 변환, 정제, 통합, 축소가 있다. RPA에서도 데이터 추출, 정제, 변환 같은 규칙을 사용해서 작업을 하였던 것 같다. 파워 BI에서도 데이터 전처리로 변환은 필요하다. 데이터 사용에 있어 상태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한 듯하다.


   데이터 통계 기법으로 추출(표본추출, 확률 추출, 비확률 추출), 기술 통계(확률분포, 표본분포), 추론 통계(점 추정, 구간 추정, 가설검정)가 있다. 모집단의 30개 데이터를 취하면 충분히 정규분포를 따른다는 중심극한 정리는 표본분포에 해당하는 내용이었다.


   분석 모델 구축 절차는 요건 정의, 모델링, 검증 및 테스트, 모델 적용 순으로 진행되며 이 가운데 분석 방향성을 정하고 협의하는 과정은 요건 정의 때 이루어진다. PDCA 사이클에서도 첫 단계가 중요한 것처럼 모델 구축에서도 방향성을 정하는 첫 단계가 중요한 듯 보인다.


   분석 결과의 시각화의 유형은 시간(막대그래프, 누적 막대그래프, 선 그래프, 영역 차트, 계단식 그래프), 공간(버블 맵, 등치 지역도, 등치선도, 도트맵, 카토그램), 관계(산점도, 산점도 행렬, 버블 차트, 히스토그램), 비교(히트맵, 체르노프 페이스, 스타 차트, 평행좌표), 분포(파이, 도넛, 트리맵) 시각화가 있다. 대부분 뉴스나 각종 문서에서 보는 데이터의 유형이지만 이름은 잘 몰랐는데 정리가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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