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_김성준 "어릴 적부터 옛이야기를 무척 좋아했습니다.이야기책을 붙들고 읽고 또 읽곤 했지요.옛이야기 속에는 항상 작은 보물이 담겨있습니다. . 모든 보물의 주인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린이_이준선 "호랑이 이야기책을 여러 권 그렸지만 이번 그림책은 호랑이의 마음과 행동에 따른 다양한 표정과 움직임, 구도에 대해 많이 고민했습니다. . 효자의 정성과 용기 그리고 호랑이의 애틋한 마음을 아름답고 독특한 배경과 함께 감상해 보세요. 효심가득한 이씨의 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병을 고치려고 좋은 약과 의원을 찾아다닌다. 깊은 산 속에서 호랑이와 마주친다. 호랑이는 자기 등에 타라듯이 이씨의 등을 툭툭친다. 이 씨는 무서웠지만 호랑이 등을 탔고, 호랑이는 쏜살같이 달려 커다란 굴속으로 들어가고... 이 씨는 아파보이는 호랑이를 구해주고, 약을 구해서 다시 집으로 갔을땐 아버지는 더 많이 아프셔서 세상을 떠나셨다. 이 씨는 시묘살이를 시작했다. 시묘살이란? 부모의 무덤 곁에서 부모를 그리워하며 삼 년간 움막살이하는 일 이때 호랑이도 같이 움막을 지켜 주었고, 그걸 모르는 마을 사람들은 호랑이를 잡으려고 했다. 이 씨는 호랑이를 구해주었고, 이 씨 덕분에 풀려난 호랑이는 친구처럼 이 씨리ㅣ 집에 놀러 오곤 했다고 한다. 훗날 이 씨가 살던 마을은 '호랑이 마을'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효심가득한 이 씨의 이야기를 읽고 우리 아들과 나는 또한번 감동했다. 거기에 무서운 호랑이인줄 알았던 호랑이가 무섭지 않게 느껴지기까지 했다.ㅋ 책을 다 읽고 나면 뒤에는 영문으로 또 한번 읽을 수있어서 영어학습에도 도움을 준다. 100가지 민족문화의 상징이 적혀있다. 본 서평은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고래가걸었다고 에서는 열세 가지 사례를 통해 최초의 어류에서 부터 지금의 인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물의 진화를 살펴본다. 🕊6억 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지질 연대표로 잘 설명이 되어있다. 어렵게 다가가지 않으며 그림으로 쉽게 풀어져 있고, 설명 또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생물만 변한게 아니라 🌍지구도 변했고,모든 것이 변했다. 우리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해 잘 설명되어있다 _ _ 진화란 무엇일까? 바다 밑에서 화산이 솟아나 물을 뚫고 폭발한다고 생각해봐. 용암이 식으면 섬이 되겠지? 길 잃은 철새 떼가 쉬어 가려고 이 섬에 내려앉을지도 몰라. . . . 세월이 흐르고 흘러 새우를 먹는 새들만 살아남았어. 처음에 왔다가 못 버티고 떠난 새들의 후손이 또 길을 잃고 날아들었지. 와서 보니 섬에 남은 새들은 너무 달라져서 아예 다른 종이 됐어. 이런걸 '진화'라고 해. 우리 아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부분이고 제일 유심히 봤던 부분이다. 원숭이와 고릴라를 닮았다며 우리는 고릴라였다는지 궁금증 폭발ㅋㅋ 시대별로 잘 읽어주었다. 진화는 계속될 거야 이런 책을 읽으면, 지구 생명의 역사를 다 안 것 같은 기분이 들지도 몰라. 우리는 아직 모르는게 참 많아. . . . 진화는 아주 더딘 과정이어서 우리 눈에 안 보일 수 있지만, 어떻든 계속 진행 중이야. 미래는 어떻게 될지를 읽어보며 우리아들은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단다ㅋㅋ 엄마도 그래 지구가 아름다운 행성인 이유는,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들과 함께 새로운 것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_ 본 서평은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수요일을 좋아하는 주인공 파랑이 그리고 제일 제일 좋아하는 이제도 할머니 파랑이는 한 발로 서서 돌기랑 곤충 잡기를 좋아해요. 좋아하는 음식이요? 당연히 구운 모기죠. 그리고 엄마가 따뜻하게 안아 주는 거랑 아빠가 함께 놀아주는 수요일 오후를 좋아해요. ☆이 책을 쓰신분들은 벨기에 리에주에 있는 병원에서 일하며 죽음에 가까이 있는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병원에서 만나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아픔을 잊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햇살 같은 안녕을》썼다. ☆글(아멜리 자보. 코린느 위크. 오로르 푸메. 샤를린 왁스웨일레) 추운 겨울이랑 할머니가 아픈거 구구단 외우기.... 무엇보다 슬픈 게 정말 싫은 파랑이 그런 파랑이에게 수요일에 슬픈 일들이 몰려왔어요. 아빠 대신 단이 아저씨가 학교에 데리러 오고, 저녁이 되어도 아빠는 집에 오지 않아요. 파랑이에게 최고로 무서운 일이 일어났어요 의사 선생님이 최선을 다해 할머니를 치료했지만 이제 병이 너무 심해서 더는 고칠 수 없다는 거예요 모두들 최선을 다해 할머니를 돌보았다. 할머니를 만나러가는 파랑이 하지만 아무도 웃지를 않고, 아빠와 단이 아저씨는 울음을 터트린다ㅠㅠ 할머니가 떠나는걸 받아 들여야하는 파랑이 할머니와 쌓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 파랑이는 할머니와의 이별이 슬프지만 받아들이고 또 씩씩하게 살아가며 할머니와의 추억을 간직했으니 떠올릴 수 있다 . 이별과 죽음..우리아들에겐 동화책으로 잘 설명이 되었다. 글을 쓰신분들의 마음이 전해지는 따뜻한 동화책이다. 나는 읽을때마다 눈물을 훔칠것 같다ㅠㅠ (본 서평은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반가워,나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란다.나랑 같이 그림 여행을 떠나볼래?" . 막동이는 고개를 끄덕였고 두 사람은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 이야기가 시작된다. '홍이상'이라는 분의 돌잔치시절부터,청소년기,장가를 가서 나이들때까지의 업적이 쭈욱 담겨 있다. 벼슬에 오르는 시험을 쳐서 합격하여 장원 급제한 홍이상 홍이상 아저씨처럼 훌륭한사람이 되야한다고를 연신반복했다 ㅋㅋㅋ 막동이는 화가 아저씨가 무엇을 그리는지 궁금해하고, 화가 아저씨는 '평생도'를 그리려 한다고 하셨다. '평생도'는 한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모습을 담는거란다 평생도에는 축하할 만한 기쁜 일만 그려지는데, 그림처럼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기 때문에 평생도는 보통 돌잔치부터 그린단다. 중간중간 이해하기 힘든 옛말은 해석도 되어있다. 전통혼례가 나온다.그리고 예전에는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게 아니고 부모님이 정해 준 사람과 결혼을 해야했다는 것에 우리아들이 뭘 아는지 왜?라했지만... ㅎㅎㅎ넌 그럴일 없어~~~ 부부가 함께 60년을 살았고, 임금님이 내려 준 혼례복을 입고 마주 서서 다시 한번 혼례를 치른다. . 화가 아저씨는 "60년을 함께 행복하게 사는 건 하늘이 내린 선물 같은 거야"하며 미소를 지으셨다. 막동이도 고개를 끄덕였다. . 그렇게 해서 평생도 <모당 홍이상공의 일생>을 담은 그림이 뒷 페이지에 있다. (본 서평은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프롤로그중... _우리는 언제나 행복하길 원한다.내가 행복을 느낄 만한 상황이 저절로 눈 앞에 펼쳐지기만을 막연히 바라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런 일은 절대 생기지 않는다.행복은 오로지 우리의 선택에 의해서만 누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우리는 행복을 선택 할 수 있다. . p22.분명한 것은 우리가 비록 좀 덜 건강해도,부자가 아니라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당신 스스로가 행복을 찾고 배워야만 하는 것이다.지금부터라도 자신이 언제 행복한지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한지 한번 돌아보기 바란다.내 마음을 행복으로 꽉 채우고 계속 그 상태를 유지하며 사는 방법을 찾도록 하자. 책을 읽는 내내 마음속으로 긍정,행복을 생각했다 1장_긍정적인 생각이 나를 바꾼다 2장_감사는 기적을 낳는다 3장_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7가지 긍정 확언 4장_긍정의 습관 만드는 7가지 방법 5장_긍정은 회복탄력성을 높인다 P195.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사는 세상 언저리에라도 쫒아가야 하는 건 아닌가하며 조급해진다.나만 뒤처져 있다는 불안감에 아등바등하는 하루를 보낸다.가슴에는 온통 부정적인 감정으로만 꽉 차 있다. 작가님의 진솔된 이야기를 읽으며 공감이 많이 되었고, 작가님 책을 읽고 나는 행복을 선택했고,감사와 긍정의 두 버팀목을 발판 삼아 내 꿈을 이룰 것이다. (본 서평은 도서만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