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속담 - 하루하루 쌓이는 문해력의 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김태리.박소민 지음, 고고핑크 그림 / 썬더키즈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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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김태리, 박소민
그림_고고핑크
썬더키즈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두고 있는
저희 둘째와 함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속담>을 보며
초등이 되기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짧은 말 속에 담긴 큰 지혜, 
교과서 속 속담을 보면서 문해력도 키워보아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고른
초등 교과서 핵심 속담 50개가 담겨 있어요.
하루 한 장으로 부담 없이 아이들과
속담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매일 조금씩 읽다보면 상황을 이해하는 힘, 
말의 숨은 뜻을 짚어 내는 사고력까지 
글을 깊이 읽는 힘을 키우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짧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속담이 쓰이는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공부를 하기 위해 펼치는 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부분이 먼저 아이의 눈길을
사로 잡으니 술술 읽혀져서
하루 한 장이 아니라 몇 장이라도
넘겨 보더라구요.

저학년뿐만 아니라
고학년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속담책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본다면
더욱 재미있는 속담 익히기 시간이 될거예요.

저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희 둘째와 함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속담>으로
알찬 시간 보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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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지키는 말 노는날 그림책 8
스테파니 보이어 지음, 엘리사 곤잘레스 그림, 윤선희 옮김 / 노는날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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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보이어_글✍️ 
엘리사 곤잘레스_그림🖼
윤선희_옮김🖊
📚노는날

저희 둘째는 이제 초등학교 입학을 한달정도 남겨두고
있는데요.
첫 학교생활이라 적응은 잘할지 걱정이 앞선답니다.
아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들이라면
다들 저같은 걱정을 한 두번쯤하고 계시겠죠?🤭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의 관계라든지
학교생활에 대해 책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될텐데...또 걱정이 밀려오네요.

저희 둘째와 그림책 <친구를 지키는 말>을 보며
다양한 친구속에 나는 어떻게 친구를 지킬 수 있을지
또 '나는 지켜 줄 수 있을까?'라며 생각을
가져보게 되는 시간이였는데요.

<친구를 지키는 말>에는 같은 공간 속 서로 다른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따돌리는 아이
따돌림당하는 아이, 
무관심한 아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
작가님의 시선을 따라가다보면
어떤 아이의 이야기인지 금방 알 수 있게되는데요.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의 시선으로
책을 읽다보면 그 아이의 마음과 행동이
이해는 되더라구요.
따돌리는 아이에게 그만하라고 말하고 싶지만
말을 못하는 주인공.
몇 번이나 하고 싶은 말을 삼켰고,
삼킨 말은 죄책감이 되어 마음을 더 무겁게 만들었어요.
만약 주인공이 참지 않고, 친구를 돕기 위해
말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의 마지막에 각각의 순간,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떤 말을 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는데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난 뒤 독후활동을 하며
우리의 외침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커다란 힘이 있다는 걸 깨닫는다면
우리아이들은 누군가를 지키는 말을 할 줄 아는
그런 아이로 자라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 아이로 자라날 거예요.

<친구를 지키는 말>은 교과연계 도서이기도 하니까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우리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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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에 무슨 일이?! 북극과 남극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38
박수현 지음, 최원선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아르볼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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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_박수현
🖼그림_최원선
👨‍🏫감수_서울과학교사모임

<지학사아르볼>에서 출판한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38번째 이야기!!
(지구 끝에 무슨 일이?!북극과 남극)

아이들과 함께 북극과 남극에 대해 알아볼 생각에
잔뜩 기대하며 책을 펼쳐 보았답니다.

등장인물들 먼저 만나보았는데요.
제니와 엄마,북극곰과 남극 펭귄,아라,대장이
이 책에 등장해요.
제니는 북극제비갈매기예요.
아라는 우리나라 첫 쇄빙선 아라온호의 항해사구요.
남극 세종과학기지의 대장은 제니에게
기지를 소개해춰요.

1화_지구의 끝과 끝
북극과 남극을 가리켜 극지방이라고 해요.
극지방은 기온이 매우 낮아서 눈과 얼음으로 뒤덮혀 있어요.
혹시 집에 지구본이 있다면 북극과 남극을 찾아보세요.
위쪽 끝에 북극이, 아래쪽 끝에 남극이 있어요.
북극과 남극에 대해 알아보면서 지구본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시간인데요.
지구본을 사서 직접보며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북극 대부분은 바다이고, 
남극 대부분은 얼음 덮인 대륙이에요.
남극은 매우 추워서 사람이 살기 어려워요.
북극은 남극에 기후 조건이 낮고,
육지에 걸쳐진 지역에서는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고 있어요.
이렇듯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는데요.
한 주제가 끝나면 <한눈에 쏙!> 한 번 더 
알아보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풀 수 있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니 기억에 오래남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한 번만 읽는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서 계속 읽고 있답니다.

<지구 끝에 무슨 일이?!북극과 남극>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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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1 : 우주로 딥 다이브! - 캐릭온TV 과학 학습만화 타키 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1
박시연 지음, 팀키즈 그림, 이명현 감수, 캐릭온TV 원작 / 대원키즈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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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_캐리온TV
글_박시연
그림_팀키즈
감수_이명현
대원키즈

캐릭온TV 과학 학습만화 
<타키포오 네버 다이 과학 어드벤처>
과학 학습만화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재미있게 채워주는 것 같아요.
호기심 유발과 함께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으니
마음껏 보게 하는게 학습만화랍니다.

요즘은 워낙 학습만화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어서
책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 또한 흥미를 
가지기에 정말 좋은데요.

특히나 타키포오는 우리 초등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도서관에 있으면 초등 아이들이
책 검색을 하는 모습을 종종 보는데요.
타키 포오를 검색하는 모습을 보고는
함께 찾아주기도 했답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소년.
타키는 미래의 인류를 구할 과학자를 꿈꾸며,
포오와 단짝 친구인데요.
늘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엉뚱한 사고뭉치,
포오의 장난에 자주 당하는 모습 또한
재미를 더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타키와 포오의 반에 소년 마이클 13세가 
전학을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과학 수업을 듣고 우주가 궁금해진 타키는
마이클 13세가 우주를 보여주겠다고 하자,
반신반의하며 따라갔어요.
딥 케이프 포털이 펼쳐지자 눈 깜짝할 사이에
우주 공간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 이야기들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해준답니다.
타키와 포오는 서로를 도우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도 해요.
이처럼 친구와의 협동과 두려움을 이겨내며
용기를 얻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들 또한 배울점이죠.

우리 친구들도 타키 포오와 함께 신나는
과학 모험을 떠나며 시원한 여름 방학 보내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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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이 쏟아지는 펑펑 카드 초록 자전거 12
최은영 지음, 김이조 그림 / 썬더키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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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최은영
그림_김이조
썬더키즈

제목을 보고 용돈을 주고 있는 엄마 입장에서
아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싶었답니다.
제가 먼저 읽고 난 뒤에,
아들도 읽었는데요.
용돈을 펑펑 쓰던 지난 날을 떠올리기도 하고,
알뜰살뜰 저금하던 자신을 되돌아 보기도 하더라구요.

용돈을 받기 시작하거나,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라면 미리 읽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가 용돈 관리할 때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주인공 우람이는 돈이 필요할 때마다 엄마에게 
그때그때 요청하는 방식이 불편하게 느껴지는데요.
자기만의 사생활이 필요하다고 느낀 우람이는
용돈이 받고 싶다고 엄마에게 말했어요.
그래서 받게 된 용돈은 일주일에 삼천 원!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분식집에 가더라고
천 원은 금방 쓰게 되는데
일주일에 삼천 원이라니 우람이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었어요.
우람이는 어떤 방법으로 용돈을 더 만들게 될까요?

아직 돈 쓰는 법을 모르는 우람이는
아빠에게 받은 카드로 친구들의 무리한 부탁을
들어주고 하루에 십 만원이 넘는 돈을 펑펑
쓰고 말았는데요.

우람이의 경험을 통하여
돈을 쓰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는 점을
아이들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아끼고 절약하며, 저금을 하는 습관 또한
중요하다는 걸 기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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