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MBC 뉴스 이용마입니다
이용마 지음 / 창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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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MBC 뉴스 이용마입니다. 라는 책은 MBC 해직기자 이용마가 두 아들에게 들려주는 삶과 꿈을 담아낸 책인데요.
우리가 살아온 세상, 바꿔야 할 세상데 대한 진솔한 기록이 담긴 책이라서 정말로 꼭 읽어보고 싶던
책중에 하나였는데,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질문에 삶의 방향을 결정한 근본적임 물음에 대한

자신의 아들을 비롯한 어린 세대들이 더 자유롭고 평등하며 인간미 넘치는 세상에서 살기 위해 국민 모두의 힘으로 이뤄내야 하는 개혁안을 제시함으로써 '세상은 더욱 좋게 바꿀 수 있다."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저자 자신의 삶 자체를 담아낸 기록물이라서 더 현실적으로
물음에 답을 쉽게 찾고, 나 또한 그와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까라는 마음이 절실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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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마 기자는 2016년 복막암 말기 판정을 받고, 아직 어린 두 아들이 성장한 뒤에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라는 책을 집필하였는데요. 이용마 기자는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까지 전주에서 생활하였는데 본적을 바꾸지 않은 사연에서
시작하여 호남과 영남의 지역주의가 생겨난 이유를 설명하고, 고 3때 잠을 줄이면서 공부하길 강요한 담임과 빚은 갈들은 경쟁을 강요하는 교육 방식의 폐해와도 연결하여 그 시대를 비판하기도 하며
자신이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우리 사회를 이해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점을 빗대어 자신의 인생행로를 들려주는 것에서 나아가 당대의 사회와 자신의 인생 사이에서
접점을 찾고 넓은 시야로 한국 사회의 흐름을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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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중 "무엇이 될 것인가' 보다 '어떻게 살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p.13) 에 보면 그의 인생행로를 결정하는데 무엇보다 큰 영향을 미쳤다는 글귀가 있는데요.
내가 어떻게 살 것이지를 결정하려면, 우선 내가 사는 사회가 어떤 곳인지를 잘 알아야 하며, 직업은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는 말에 정말이지 공감했던 글귀였던 것 같아요.
저만해도 당장 나 스스로 먹고 사는 문제, 즉 직업을 고르는데 시간과 정력을 너무 많이 소모하는데 기계처럼 일하며 녹초가 되는 지금의 우리 시대의 삶의 모습에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진정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반문이 스스로 들더라구요.
이렇듯 어떻게 살 것인지를 정하면 그 답이 스스로 찾아진다는 말이 정말 맞다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 아들들도 꼭 이러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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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번에 커다란 역사적 사건을 만났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촛불의 힘!
한창 위세를 떨치던 박근혜 정부가 촛불항쟁에 직문해 무너지는 광경을 지켜보며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라는 글귀가 더욱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사회를 바꾸어 나가야 우리 아이들이 직면하는 세대에 이르러서는 더욱
아름답고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희망과 메세지를 남겨주는 책을 만난 것 같아 이제부터라도
훗날 내 아들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엄마가 되고자 마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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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 이용마 기자의 바램대로 정의로운 세상!

 우리 모두 함께 바라고 희망하는 세상을 바꾸려고
노력하시는 이용마 기자의 고집스러운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마음이 애렸던 것 같아요.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받고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나이 어린 아이들이

가장 염려되었다는 이용마 기자님의 말이 가장 가슴이 아프면서도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부디 병마를 이겨내시고 함께 세상을 바꿔 나가길 기원하며 많은 독자분들이 함께

이 책을 읽어보길 기원해봅니다.

 

 

 

 

 

 

 

 

 

[ 창비 출판사로부터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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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잡는 사계절 아이 식단, 아이 반찬 ㅣ 소장하고 싶은 요리책
방영아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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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 잡는 사계절 아이식단 아이반찬 : 레시픽팩토리 소장하고 싶은 요리책>

"우리 아이 편식이 걱정된다면? 다채로운 제철 반찬을 식단에 맞춰 먹이세요!"

방영아​ 지음 / 출판사 :  레시피팩토리

 

[편식잡는 사계절 아이식단, 아이반찬] 은 1등 이유식 책인
[아이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를 출간한 국내 대표 요리책 출판사
'레시피팩토리'와 아이 반찬 브랜드 Young313을 운영하는 '방영아 요리연구가'가
엄마들의 마음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1년에 걸쳐 만든 책으로 미리 넉넉히
만들어서, 식판에 담기만 하면 되는 다양한 아이용 밑반찬과 요리 왕초보 엄마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담은 책이랍니다.
단순한 레시피를 나열한 것이 아닌, 맛과 영양은 물론 색깔의 궁합까지 고려한 계절별 식단과, 아이의 특성에 맞춰 메뉴를 조정하는 조리팁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편식잡는 사계절 아이식단, 아이반찬] 책을 통해 편식을 하는 우리 아이들도
요리가 어려워 어려움을 겪는 요리 왕초보 육아맘님들도 모두 건강한 십급관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니 이제는 유아식단 손쉽헤 해결해보세요!^^

 

 

 

저는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 요리왕초보 육아맘인데요. 큰아이가 조금만 맛이 없어도 먹지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반찬만 먹으려고드는 편식쟁이라 애를 먹이는데요. [편식잡는 사계절 아이식단, 아이반찬] 책을 통해 저 또한 요리왕초보에서 이제는 요리에 관심이 가고 흥미를 느끼는 요리가 재밌어 지는 육아로 장보는 시간이 신나는 재미를 느끼고 있는데요.
[아이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는 책은 당연히 육아맘들이시라면 한번은 읽어보셨을텐데요.
저또한 가지고 이 필수 이유식 책은 당연히 구비해 둔 육아맘인데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음식에 무내한인 육아맘들에게는 특히 [편식잡는 사계절 아이식단, 아이반찬] 책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이유식하시는 맘들이시라면 아이의 이유식 재료를 찾아 마트를 한번쯤은 이곳저곳 찾아 다녀보신적이 있으실텐데요. 이제는 제철 재료를 풍성히 사용하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식재료와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는 점이 무엇보다 좋았던 것 같아요! 엄마가 챙겨주는 한끼 식단이야 말로 아이가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게 해주며 보약이 따로 없잖아요!

 

3~10세 한창 성장할 나이! 한끼를 먹여도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식단이 필요할때인데, 주로 아이들에게 가공식품을 먹이게 되는 저에게 큰 일침을 가해준 이유식 책인 것 같아요. [편식잡는 사계절 아이식단, 아이반찬] 책에는 요리연구가 방영아의 아이 식단 아이 반찬 만들기 8계명을 비롯해 왕초보 엄마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 가이드, 그대로 따라 하면 어렵지 않은 식재료 손질, 요리가 맛있어지는 밑국물 & 양념 & 홈메이드 소스와 더불어 봄·여름·가을·겨울 제철 재료를 활용한 식단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리의 시작인 재료 계량부터 손대기 어려웠던 재료 손질까지 기초부터 탄탄히 시작하여 균형 잡힌 아이 식단과 아이 반찬 만들기 등 요리 가이드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 넘 보기 편하고 따라하기 손쉬웠던 책을 만난 것 같아 넘 행복했어요!​

 

 

 

특히나 모든 메뉴에는 아이 음식 만들 때 주의할 점을 자세히 소개해주었고, 아이 식단에는 아이 나이나 입맛, 특성에 맞춰 조리하는 팁을 꼼꼼히 적어 많은 엄마들에게 폭넓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이 되었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색깔의 궁합까지 고려한 식단으로 편식 없이 골고루 잘 먹는 아이의 식습관을 키워줄 든든한 식단 지침서로 딱인 책이랍니다.

 

저처럼 계량부터 식재료 손쉴하나까지 어려운 요리 왕초보 육아맘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제철 재료로 만든 146가지의 즉석 반찬, 밑반찬, 국은 물론

메뉴로 짠 계절 별 식단 81세트가 소개되어 있으니 우리 아이에게 맛과 영양은

물론 준비 편의성까지 고려한 이 식단대로 밥상을 준비하신다면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과 맛의 균형을 딱 맟춘 건강식단으로 우이 아이를 위한
맞춤형 조리를 하실 수 있겠죠! 이제는 [편식잡는 사계절 아이식단, 아이반찬]
책으로 1년 365일 사계절 내내 곁에 두고 알차게 활용해 보시며 편식없는

​행복한 식사시간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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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 하루 10분 엄마 미술관
김선현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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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 하루 10분 엄마 미술관

"그림의 힘! 김선현 교수의 엄마와 아이 행복을 위한 명화"

김선현 지음 /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RHK)

 

 

 

국내 최초, 대학병원 내에 임상미술치료클리닉을 열고 10년 넘게 그림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온 김선현 교슈가 그간 만나온 수많은 엄마들의 요청에
힘입어 출간한 엄마와 아이의 삶을 행복으로 채워줄 그림으로 가득 채운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 하루 10분 엄마 미술관] 은 최고 여성병원으로 꼽히는
차병원 내에서 임상미술치료클리닉을 10년 넘게 운영하며 만난 많은 엄마들의
마음과 몸을 변화시킨 그림으로 김선현 교수도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중에도 곁을 지켜준 힘이 있는 그림과 그림 읽는 법을 모은 책이랍니다.

 

 

​<그림의 힘> 김선현 교수의 엄마와 아이 행복을 명화라는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책으로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책을 만나니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더라구요!^^
행복한 아이가 자존감, 사회성, 학업 성취도, 신체적 건강이 좋다는 말처럼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해야 아이가 행복할까? 라는 질문아래 아이의 행복이 부모의 육아 태도와
관련이 높다는 연구 결과에 초첨을 두며, 엄마 마음을 변화시는 그림을 선정해
대화를 나누며 부모의 심리가 안정되어 있을수록 아이는 행복했고, 엄마가 행복해지자
엄마오 아이의 삶 모두 긍적적으로 변화되는 결과를 일으켰는데요.
육아 하다보면 나도 모르고 화나고 짜증나고 욱하는데 그 모든 감정을 항상 옆에 있는
아이에게 푸는 일이 다반사인데 그런 저에게 하루 10분, 잠시 시간을 내어
그림 한 점을 감상하며 김선현 교수의 따뜻한 이야기까지 들으며 감정을 추스리고
금세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엄마로써 노력하지만 화가 불쑥불쑥 튀어나올 때나, 엄마가 아닌 온전한 나 자신을
위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정 조절을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을
육아를 하면서 매일 느끼는 사실인데 그런 감정조절이 생각보다 잘 이루어 지지 않는데요.
특히나 잠잘 시간도 부족한 어린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들이나, 바쁜 일상에 치여
자기 감정을 제대로 돌볼 틈 없는 워킹육아맘들은 육아 서적이나 방송, 강연 같은 것들을
접할 시간적 여유가 거의 없는데, 이렇게 바쁘고 힘든 엄마들일수록 긴 시간이 필요 없는
그림 한 점이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라는 점이 넘 편하게 볼 수 있는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도서의 힘인 것 같아요.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의 머리말에 "엄마가 불행하면 아이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엄마의 행복은 아이가 평생을 가져갈 커다란 자산이 됩니다."(p.5)의 글귀처럼
아이가 행복하려면 엄마가 반드시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엄마의 긍정적인
육아 태도는 우리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많은
육아맘들이 기억하고, "엄마와 아이 마음에 행복을 채워주는 그림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p.6)의 글귀처럼 하루 10분, 엄마의 행복을 준비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현재 엄마의 감정 상태를 떠올려보고 그에 맞는 그림을 골라 보며, 행복한 감정을 채워보며 엄마 마음은 토닥! 아이는 크게 자라는 시간을 선물해 보심이 어떨까요!

 

 

 

 

뿐만 아니라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라는 책에서는 그림마다 적용되는 효과가 각기
다른데, 어떤 그림은 필치로, 어떤 그림은 색감으로, 어떤 그림을 구도로, 어떤 그림은
그림에 담긴 이야기로 감정을 변화시키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글귀와 함께 명화를
감상하고 마음을 토닥이고 조언해주니 그림을 어렵게 생각하는 많은 육아맘들에게
손쉽게 그림에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답니다. 엄마가 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알므다운 감정
들은 그림을 통해 더 아름답게! 어려움은 그림안에 내려놓고 힐링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으며, 씩씩한 아이, 사랑스러운 아이, 자존감 강한 아이! 그림이 가진 힘으로
키워보며 임신한 엄마부터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어 긍정적인 감성을
되살릴 수 있는 기회를 만나보심을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이제는 태교 따로 하시지 마시고 이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책 한권으로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한 육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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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핵 - 최소의 도구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고야마 류스케 지음, 황세정 옮김 / 지금이책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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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라이프 핵 : 최소의 도구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능력자들은 오래 일하지 않는다! 시간 효율을 높여주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정리법"

고야마 류스케 지음 / 출판사 :  지금이책(NOWBOOK)

 

 

 

[라이프 핵] LIFE HACK! 이라는 책의 머리말을 보면

 "정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누구나 뒤로 미루거나 가급적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정리를 하지 않으면 집이 엉망이 되므로 어쩔 수 없이 치우게 된다.
'정리'라는 말에는 확실히 '귀찮은 것'이라는 인상이 따라다닌다."(P.5)

말처럼 귀찮은 정리의 요령을 익혀  습관화하고, 창의적으로 즐길 수 있게 돕는 것이 바로 [라이프 핵] 책인데요.

이 책을 통해 소소한 노력만으로도 정리가 편해지고, 정리가 편해지면 정리가 즐거워지고, 정리가 즐거워지면 정리를 그만 둘 수 없게 된다는 매력에 빠짐으로써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의 경력을 향상시킬 새로운 기회가 나타남을 알려주는 책을 만났답니다.

 

라이프 핵이라는 단어가 저에게는 매우 생소한 단어였는데요.

미국,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개념이라고 하네요.
오랫동안 핵의 개념과 필요성을 역설하여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저자는

여러 영역에서 라이프 핵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정리법을 구체적으로

이책을 통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라이프 핵이란 작업의 질이나 효율, 생산성을 올리기 위한 기술로써,이 책에서의 키워드는 바로 '효율'인데요. 똑같은 결과라면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싶고, 똑같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면 가급적 최고의 성과를 올리고 싶기 마련인데, 이러한 논리의 중심에 있는 개념이 바로 라이프 핵이랍니다. 

 

 

 

 

성과와 효울을 극대화하는 핵심 도구를 가려내려면 일단 정리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하는데요.덜어낼 것을 덜어내야 뒤섞여 있을 때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마련인데 여기서 말하는 정리란  물건을 정리하는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부문의 정리를 마치고 나면 비로소 라이프 핵이 실현되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1장_생활 속 수납 기술편의 본문 중 11. 옷장은 작품이다 편에서

"수납공간은 하나의 작품이며, 옷장 역시 또 하나의 작품이다." (P.42)라는

문구처럼 옷장은 그 사람이 성격을 드러내는 작품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입어보지도 않은 옷이 잔뜩 쌓여 있는 옷장은 마치 스스로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려 앴는 거품과 같은 인상을 주는 반면, 최소한의 필요한 옷만 넣은 작은 옷장은 그 사람의 자신감을 드러낸다는 우리의 생활을 반영한 수납공간과 옷장 역시 스스로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답니다. 지금의 제 옷장을 생각해보니, 출산 전 입지 못한 옷을 낑낑대며 버리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제 자신이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이제부터 당장 제 옷장을 정리하며 이제는 새로운 저 자신을 먼저 찾아야 겠다는 큰 깨달음을 느꼈답니다.

 

 

또한 7장_필드 업무 기술 중 83.쇼핑백은 만능 보조가방 편에서

손잡이가 달린 종이 쇼핑백을 이용하면 너무나도 간편하며 필요할때는 펼쳐서 크게 사용하고, 필요 없을 때는 작게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며 완전히 필요 없어졌을 때는 버리면 되는 비닐로 된 종이백 사용을 권하는 내용에서 기능성과 편의성을 알려주는 내용에서는 항상 외향적인 것을 중요시하던 나를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남들 눈에 시선을 중요시했던 내가 아닌 도구의 수를 줄이면서 확실한 성과를 올리게 되는 것이라는 언제 어디서든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핵심 도구만으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점을 알려주니 미련스럽게 물건에 집착하고 여념했던 내 자신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번뜩 들게 되었답니다.
오늘날처럼 변화가 극심해 앞날을 예측 할 수 없는 시댕 맞게 나 스스로가 먼저 언제 어디서든 핵심 도구만으로 즉석에서 일을 처리하는 기술을 터득하고 배워야 한다는 사실은 이책을 통해 세삼 한번 더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계기이자 발판이 된 책이였습니다.


 

 

 

​[라이프 핵] 은 단순히 물건을 정리하는 방법만을 소개해주는 책이 아닌,

새로운 인생의 문을 열어줄 궁극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자, 저처럼 이 라이프 핵이라는 책을 읽고 나면 많은 독자분들도 틀림없이 새로운 한걸음을 내딛고 싶어지는 솟구침을 느껴보실 수 있으실텐데요.

그럼 지금부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문을 열어보시길 희망하시는 독자분들이시라면
어서 [라이프 핵] 의 책 장을 한번 펼쳐보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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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B - 역경에 맞서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며, 삶의 기쁨을 찾는 법
셰릴 샌드버그.애덤 그랜트 지음, 안기순 옮김 / 와이즈베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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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 B : 역경에 맞서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며, 삶의 기쁨을 찾는 법

 

"역경에 맞서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며, 삶의 기쁨을 찾는 법"

셰릴 샌드버그, 애덤 그랜트 지음 , 안기순 옮김 / 출판사 :  와이즈베리(WISEBERRY)

 

 

 

[OPTION B] 옵션 B는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한
셰릴 샌드버그(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린인]전자), 애덤 그랜트(와튼스쿨 심리학교수,[오리지널스] 저자)의 만남으로 밀리언셀러 저자들의 화제의 신간인데요.
2015년 셰릴 샌드버그는 재계를 이끄는 비즈니스 리더로, 여성의 사회활등을 독려하는 비영리조직 의장으로, 남편의 사랑과 지원을 아낌없이 나누는 아내로, 두 아이이 엄마로, 누구보다 진취적으로 살아가고 있었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휴향지에서 남편을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비극을 겪고 충격에 빠지며 삶의 모든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했으며, 무엇보다도 7살, 10살에 불과한 어린 아이들이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될까 봐 극도의 불안으로 힘들어 하던 중 셰릴의 친구이자 애덤 그랜트가 회복의 실마리를 제시해줌으로써,
[옵션 B]에는 애덤의 심리학적 조언을 바탕으로, 셰릴과 아이들이 점차 상실과 고통을 극복하고 내면을 치유해가는 이야기가 솔직하고, 생생하게 담겨있답니다.​

 

 

슬픔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과정이지만, 그녀와 아이들이 고통을 줄이고, 역경을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회복탄력성'이라는 심리학적 개념을 제시하고,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기본적인 마음자세를 비롯해,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언해주어 노력 연습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심어주는 노하우 등
회복탄력성에 관한 유용한 지침들이 가득한 책 이랍니다.

 

 

 

 


[옵션 B] 서문에

"삶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어떤 식으로든 옵션 B의 삶을 맞닥뜨리기 마련이다.이 책은 그 과정에서 우리를 끌어내리려는 삶을 발로 차버리도록 도울 것이다."(P.23)

라는 문귀처럼  인생의 온갖 역경은 우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고 없이 찾아오기 마련인데요. 그런 우리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적극적으로 이 [옵션 B] 책을 권하고 싶으네요.
어떤 예방책도 역경을 막을 수는 없지만 다시 일어서는 힘!

즉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충분히 연습하고 기를 수 있다고 말해주는 책 인것 같아요.

 

 

 


"회복탄력성은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올 때, 외부이 지지를 받을 때 생겨난다. 자기 삶에 주어진 혜택에 감사하고, 최악의 상황에 달려들 때 생겨난다. 스스로 슬픔을 처리하는 방식을 분석하고, 슬픔을 그대로 수용하는 과정에서 생겨난다.
때로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상실에 대한 통제권이 적을 수도 있고, 클 수도 있다. 나는 이렇게 삶이 나를 바닥으로 끌어내리더라도 바닥을 박차고 수면으로 올라와 다시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p.45)

내용처럼 셰릴고 애덤은 회복탄력성은 우리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오지만 동시에 외부의 지지를 받을 때 제대로 발휘될 수 있다고 강조하는데요. 친구와 가족들에게서, 일터에서, 혹은 사회에서 제대로 구현된다는 말인데요.
세릴은 애덤의 심리학적 조언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솔직하게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법, 고통을 겪는 지인에게 진정한 위로와 도움을 제공 할 수 있는 법에 대해 조언해주며, 가정에서는 가족들이 어떻게 서로를 지지하고 도움을 줘야 하는지, 직장과 사회는 고통받은 직원들에게 어떤 도움을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개인과 공동체가 언제 어떤 형태로 옵션 B의 상황에 맞닥뜨리더라도, 최선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근거를 제시해주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저또한 감독적인 책! [옵션 B]를 전 세계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데요.

누구도 살면서 슬픔이나 상실, 실망을 피할 순 없겠지만 그러므로 옵션 B를 찾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는 사실에 저또한 크게 깨달았고, 누구나 배워야 하는 교훈이라고 느낄 수 있는 책이였어요.

같은 여자로써 그리고 같은 엄마로써 나또한 셰릴이 펼쳐 나갈 '옵션 B'의 인생을 응원하며, 남편에게 보내는 그녀의 마지막 편지에 그만 코끝이 찡해졌답니다. 나또한 이런 상황이 닥친다면 그녀와 같은 용기를 가질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과 함께 회복을 넘어

삶의 더 큰 의미와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많은 독자분들도 이 [OPTION B] 책을 통해
역경에 맞서고, 회복탄력성을 키우며,

삶의 기쁨을 찾는 법을 배우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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