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다 5분톡(오분톡) 영어회화 패턴별 - 하루 5분 무조건 말하는, 원어민이 자주 말하는 필수 패턴 100 파고다 5분톡(오분톡)
에미 고 지음 / 파고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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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오분톡 영어회화(패턴별) : 영어회화 · 오분톡영어회화패턴별>

"원어민이 자주 말하는 필수 패턴 100

하루 5분, 100일 완성! 파고다 5분톡 패턴별 영어회화 활용법!"

에미 고 저자 / 출판사 : PAGODA Books

 

 

 

 

 

안된다 못한다 해서 포기하는 수많은 것들 중 마음속으로 계속 해야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영어공부다. 하지만 나이가 먹다보니 이제는 단어 중심의 영어공부가

아닌 말로 먼저 툭하고 나올 수 있는 말할 수 있는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어떤 식으로 영어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하루 5분, 무조건 말하는

원어민이 자주 말하는 필수 패턴 100가지의 하루 5분 집중 말하기 훈련의 [파고다 오분톡 영어회화]

도서를 선택하게 되었다. 원어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0가지의 패턴 표현을 마스터할 수 있고,

실제 상황에서 만나는 생동감 100%의 표현으로 원어민의 뉘앙스까지 배울 수 있는 문장이라서

더욱 실제 대화하는 식의 문장들만 쏙쏙 담은 도서라서 만족스러웠다.

#영어회화 #오분톡영어회화패턴별

 

특히나 저자 직강! 100일 완성! 데일리 음성 강의를 제공하고 있어서 발음이 궁금할때

네이버 오디어 클립에서 파고다 5분톡 영어회화 패턴별을 검색해서 발음 연습을 할 수 있고,

하루 단 5분 집중 말하기 훈련을 통해서 자연스럽고 즐겁게 따라하기가 가능한 공부법이라서

신선하게 다가왔다. 10분만 영어를 들여다봐도 금세 지루해서 책을 덮는 경우가 많은데

파고다 5분톡(오분톡) 영어회화 패턴별 도서 는 그런 지루함 없이 하루 5분의 투자로

나의 영어 능력을 향상할 수 있어서 더욱 즐겁게 지루하지 않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다.

이미 알고 있지만, 익숙하지 않고 자심감이 없어 머뭇거렸던 문장들을 담았기에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좋고, 영어만 들어도 위축되는 나에서 조금씩 자신감을 얻게 해주는 파고다 5분톡!

하루 5분, 100일 동안 무조건 말만 따라 하면 나도 모르게 영어실력이 늘 수 있을 것 같아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기에도 좋은 도서였다.

 

영어공부한다고 죽어라 단어만 외우는 식이 아닌 소리 내 반복하는 과정이 나도 모르게 그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니 자연스러움은 단어의 활용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곧 자신감으로 영어를 말하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닌 일상생활처럼 스며들게 해주는 방법이라 이것이야말로 비법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 문장씩 충분히 말하기 연습을 하고, 100일간의 말하기 훈련을 통해 다양한 패턴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영어 말하기를 한다면 나도 모르게 영어를 잘하는 엄마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파고다 오분톡 영어회화 패턴별] 도서를 200% 활용하려면 저자 직강 데일리 음성 강의를 충분히 들어 연습하고, 교재 예문을 통해서 여러분 반복해서 들으며, 5분 집중 말하기 훈련을 통해 문장을 내 것으로 만들고, 5분톡 발음 클리닉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날리는 4가지 훈련법을 통해서 영어를 듣고 따라 말하고, 우리말 뜻을 보고 영어로 바꿔 말하는 연습이야말로 영어를 우리말처럼 술술 할 수 있는 비법이 아닌가 싶다.

저처럼 말하는 영어를 술술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 책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고,

입에서 바로 튀어나올 수 있는 영어 말하기 훈련법을 통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재미를 심기에 충분한 도서인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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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SQL 200제 - PL/SQL
유연수 지음 / 정보문화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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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SQL 200제 PL/SQL : 데이터베이스 · 초보자를위한sql200제

 

"SQL 시작을 위한 최고의 입문서!

오라클 설치부터 Kaggle 상위권 도전까지 레벨업!"

유연수 저자 / 출판사 : 정보문화사

 

회사를 다니다보면 내가 궁금한 자료를 검색하고 자료를 수집하게 된다. 개 중 내가 모르는 사이에 SQL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검색바를 통해 우리가 보는 검색어를 통해 얻게 되는 답처럼 우리가 입력한 사항은 SQL문들이 데이터베이스로 요청되고, 우리는 데이터베이스가 내어 준 데이터를 화면을 통해 보게 되는 것입니다.

SQL이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활용하가 위해 사용하는 언어를 칭한다. 구조화 질의어라고 한다.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언어이자 영어 문장과 비슷해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언어인 SQL 시작을 위한 최고이 입문서! [초보자를 위한 SQL 200제(PL/SQL)] 도서는 지루한 문법 대신 200개의 예재를 하나하나 따라하하면서 자연스럽게 SQL을 몸에 익혀지게 하는 마법 같은 체험을 해주는 책으로 나처럼 SQL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SQL 기초를 다지고, 직접 프로그램을 실행해봄으로써 SQL의 활용한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으로 Kaggle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도서라서 배움을 하기에 좋은 책이였다.

 

 

 

특히나 요즘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의 확신을 막는데도 데이터의 힘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매일 확진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분석 결과를 보고하여 전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또한 개인들도 코로나19 상황 사이트에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처럼 데이터는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실생활과 아주 밀접한 존재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사회현상에 대해서 생각하고 답을 찾기 위해서 SQL이 사용되고 있으며 단순히 답을 찾는 것이 아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고 만드는 힘이 있기에 SQL을 하다보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답을 찾게 되기도 한다.

데이터를 직접 찾고 모아 정보를 찾는 방법을 방법을 통해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

 

 

 

또한 [초보자를 위한 SQL 200제(PL/SQL)] 도서에는 공부하고자 마음먹고 구입했는데 어떻게 공부를 끝내야 할 지 막막한 나같은 초보 SQL 입문자들을 위한 한 달에 책 한 권 끝내기! 스케쥴러로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주며, 난이도별로 날짜에 맞춰 차근차근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니 어느새 한 달에 한 권 뚝딱 끝내는 마법에 혼자서 공부하는 느낌보다는 누군가가 나를 위해 스케쥴을 맞춰 주는 것 같아 든든해며, 천천히 늘어나는 나의 실력에 깜짝 놀라게 된다. 또한 오라클을 이용해프로그래밍 입문을 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컴퓨터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설치하는 일인데 이 책에서 다루는 모든 코드는 오라클 19c 버전으로 작성되어 오라클 19c 데이터베이스 설치부터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고,

확실히 SQL을 하게 되면 정말 신기하면서도 데이터를 분석하는 재미가 있다. 저처럼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SQL에 대해서 공부를 시작하고 싶다면 200개의 예제로 SQL에 대해서 제대로 익히고 활용할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SQL 200제(PL/SQL)] 도서로 쉽게 재미있게 수많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쉽게 데이터 분석에 발을 내딛고 싶다면 [초보자를 위한 SQL 200제(PL/SQL)] 로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지는 SQL의 마법 같은 체험을 추천한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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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오해
E, Crystal 지음 / 시코(C Co.)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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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과 오해 : 장편소설 · E,Crystal

 

"당신이 믿고 있는 것이 전부 사실일까요?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숱한 비밀과

오해때문에 나는 당신을 온전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E,Crystal 저자 / 출판사 : 시코(C Co.)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무수히 많은 비밀과 오해가 존해한다. 그러다보니 내가 믿고 있는 것이
전부 사실일지에 대한 의문점이 생기기고 하고 묵인하고 내러려두기도 한다. 어쩌면 내가 읽은 [비밀과 오해] 라는 장편소설을 통해서 누군가를 온전하게 이해 하는게 어려운 일임을 알았다. 어쩌면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를 바라볼때에도 나의 생각이 차지하고 있는 시점이 더 강하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했다. E, Crystal 장편소설 비밀과 오해는 약혼자의 죽음을 둘러싼 세 자매 이야기로 세주 · 유주 · 비주에게 얽히고 얽힌 5년 전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다. 첫째 세주의 결혼식을 앞둔 4월 5일 새벽, 세주의 약혼자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자살을 하며 그가 죽는 바로 그 순간, 현장에서 세 자매는 서로 마주친다. 세주의 약혼자가 죽은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세 자매는 각자의 비밀은 감춘 채로
상대를 끊임없이 의심하면서도, 그 의심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까 봐 두려운 나머지 서로에게 아무엇도 묻지 않고 살아가다가 결국 비밀과 오해를 풀어나가는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숱하게 생기는 오해와 비밀은 존재한다. 하지만 세 자매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미움, 외로움을 자신들의 마음에 품고 있을 뿐 그 누구도 먼저 말하지 못해 더욱 답답함을 느끼게 하는 소설이였던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세 자매의 남자를 통해 어쩜 지난 과거인 세주의 약혼자 형석을 떠오르게 하는 장면에서 엉망진창으로 꼬여버린 세 자매의 이야기는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것인지도 모른다.
[비밀과 오해] 소설은 그저 그런 죽음을 둘러싼 미스테리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가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세 자매의 그저 그런 평범한 삶 속에서 어떠한 사건 하나로 이야기의 전개는 더더욱 흥미진진해진다. 내가 생각하기에 누군가의 비밀에 관해 물음을 할때 우리는 그저 쉽게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소설책에서는 세 자매 각자의 비밀과 의심이 진실로 밝혀질까 봐 두려운 나머지 서로에게 아무것도 묻지 못하게 되면서 더욱 오해가 커진다. 하지만 나 역시 세 자매의 상황이였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묵인 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중간중간 삽입된 삽화가 더욱 이 비밀스러운 소설책의 흥미를 극대화 시켜준다. 글을 쓴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읽는 이들에게 다정한 감성 길잡이 역학을 하며, 이 소설에 더욱 집중을 하게 하고, 세 자매가 가지고 있는 비밀과 오해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책의 막바지가 다가갈수록 세 자매가 그토록 감추고 밝히고 싶지 않았던 사실이 결국 형석의 엄마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밝혀진게 된다.
세 자매가 그저그런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찰나에 형석 엄마의 느닥없는 등장에 또 다시 이야기를 급 전개를 타기 시작한다.  "나한테 제발 이야기를 해줘.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응? 제발." (p.225) 이라고 형석 엄마가 기어이 내뱉은 그 말 한마디에 그 날 밤 그 사건의 장소로 가게 되며, 세 자매는 서로가 그토록 궁금해하고 숨기고 싶어했던 그 날 밤의 이야기를 서로가 서로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되고, 그동안 품어왔던 숱한 의구심과 오해에서 해방을 하게 되는 장면에 어쩌면 이들이 숨기지 않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있었다면 좋았을껄 이라는 아주 작은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어쩜 이 소설처럼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이 진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하거나 묵인하는 경우는 발생한다. 그럴때 나는 내가 믿는 것이 온전한 진실인지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내 임의대로 행동하게 된다. 어쩌면 이 [비밀과 오해] 라는 장편소설책을 통해  누군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 객관적인 시선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며, 세 자매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이 세 자매를 둘러싼 남자들의 이야기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가지는 숱한 비밀과 오해 때문에 누군가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중요한 일인지에
대해 이해하게 된다. 그저 그런 뻔한 장편소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쩜 나 자신과 내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아주 흥미진진한 소설책이라서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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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는 부부의 대화 속에서 자란다 - 아이의 두뇌를 살리는 대화, 망치는 대화 엄마의 서재 1
아마노 히카리 지음, 김현영 옮김, 시오미 도시유키 감수 / 센시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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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두뇌는 부부의 대화 속에서 자란다 : 육아 · 육아법

 

"우리 아이 그릇을 더 크고, 깊고, 단단하게! 부부의 대화로 길러주는 아이의 5가지 능력

좋은 육아법을 찾기에 앞서 부부 사이부터 되돌아봐야 합니다. 부부의 대화법이 바뀌면

가정이 바뀌고, 가정이 바뀌면 아이가 똑똑해집니다!"

아마노 히카리 저자 · 시오미 도시유키 감수자 / 출판사 : 센시오

 

 

사람 말을 잘 따라하고 재주가 많은 앵무새처럼 아이들은 엄마 · 아빠의 대화 속에서
말이 점차 늘고 어휘력이 무수하게 상승한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부부간의 대화 역시 조심하게 된다.아이들이 한살 한살 커가면서 남편의 말이나 나의 말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고 적지 않게 놀란 적이 여러번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두뇌를 살리는 대화, 망치는 대화 [아이의 두뇌는 부부의 대화 속에서 자란다] 라는 도서를 통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력이나 환경이 아닌 바로 부모 자신이였다.
아이들의 거울이 되는 부모는 아이의 일생에 가장 많이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부모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서도 성장한다. 특히나 우리 아이들은 나와 남편이 대화를 나누면 그저 궁금증이 발생하는지 자신들이 더 궁금해 하고 관심을 갖는다. 실질적으로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직접 해주는 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을텐데 나 역시 이 책을 통해서 엄마 아빠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나 그때 사용하는 말을 통해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다는 사실에 놀랐다.

 

 

 

[아이의 두뇌는 부부의 대화 속에서 자란다] 도서를 펼치면 '아이는 날마다 엄마와 아빠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릴 적에 힘들어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아무것도 도울 수 없어 안타까웠던 적 없나요? 아니는 부모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부모를 기쁘게 하려고 날마다 애쓰고 있습니다.' 라는 문장을 통해 나는 세삼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던 것 같다. 나 역시 어릴 적 부모님의 대화에 늘 관심이 갖고 부모가 다른 누군가와 나누는 말이 나 자신에게 더 크게 느껴졌던 기억에 나기 때문이다. 가족은 아이가 처음으로 만나는 작은 사회이다.
부부대화법이 바뀌어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지는데, 어렵게만 느껴지는 부부 대화법을 상황별에 맞게 36가지로 책 속에 담겨 있으며, 부부의 대화로 아이의 다섯 가지 능력이 어떻게 길러지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앞에서 어떻게 하면 대화를 이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과 코멘트가 세심하게 적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예상치 못한 수많은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이럴때 어떻게 대화를 나누어주고 아이에게 말을 해주어야 할지에 대해서 늘 고민하게 되는데, 어떻게 아이를 잘 키울까? 라는 고민에 해답은 부부의 대화에 있다 사실! 평소 키즈카페나 아이 친구의 엄마를 마주친다면 나 역시 친구 아이를 칭찬하기 바쁜 아주 모순적인 엄마 였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집 밖에서도 아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 만약 상대방이 우리 아이를 칭찬해준다면 손사래 치지 말고 마냥 기뻐하며 받아들여야 한다. 아이를 항상 긍정적으로 표현하면 아이의 의욕을 키워줄 수 있다는 말에 남편과 나는 이제 아이의 안좋은 습관이나 버릇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보다 아이가 잘 하는 일, 오늘 하루 얼마나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해주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무엇보다 부부라면 가장 흔히 하는 말 싸움중 하나가 바로 '자신의 바람을 전달할 때 YOU(당신)가 아니라 I(나)를 주어로 이야기 해야 합니다.' (P.123) 라는 문장이였는데요. 항상 남편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결국 YOU를 주어로 이야기를
하게 되고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멋대로 상대방을 당신은 이런 사람이야! 라고 규정 짓게 되는데, 비난 없이 있는 그대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는 부부는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므로 그 아이도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므로
남편과 나 역시 이제는 말을 할때 이 부분을 신경 쓰기로 했다. 완벽한 부모보다 서로 보완하는 부모가 아이를 똑똑하게 만들며 유아기와 아동기의 자녀는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아이의 두뇌는 부부의 대화 속에서 자란다]를 통해 배우자와의 관계를 개설할 뿐만 아니라 좋은 부모를 꿈꾸거나 예비 부모들에게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부부대화법 요령을 습득할 수 있는 도서로 꼭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스 클럽의 도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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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 마음이 통하는 말솜씨
스쿤 지음, 박진희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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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 말하기비법 · 말하기고수

"세계 최고의 스피치 전문 강사가 찾아낸 말하기 비법, 마음이 통하는 말솜씨

진심으 전하고 마음이 통하는 말솜씨로 일도 사람도 얻는다. 말하기 고수는

잠깐의 시간이 주어져도 마음속 진심을 전한다!"

스쿤 지음 · 박진희 옮김 / 출판사 : 미디어숲

 

 

주부라는 삶을 살았던 나에게 있어 누군가를 만나고 대화를 한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숙제 같은 느낌이다. 특히나 이제 취업이라는 문턱에 선 나에게 있어 면접을 통해 말로써 사람들에게 생각이나 나의 장점을 어필해야 되는 경우가 되니 더욱더 말하기 연습이 필요하던 쯤 마음이 통하는 말솜씨 [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라는 도서에 눈길이 갔다. 말하기 고수는 잠깐의 시간이 주어져도 마음속 진심을 전한다. 인터넷에서 온라인 스피치 수업을 진행하며 수만 팬들을 거느린 말하기 고수 중국의 전문 스피치 교육 스튜디오 후이신방의 설립자이자 전문 연설 코치로서 20만 명 이상의 수강생을 가르친 저자 스쿤은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의 종류가 8가지 법칙으로 정리되어있으며, 이 도서를 통해 어떤 커뮤니키케이션 상황에서든
통하는 말하기 법칙 8가지로 말하는데 있어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말솜씨 기술을 얻게 된다.

 

 

 

 새롭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나에게 있어 일대일 혹은 일 대 다수로 커뮤니케이션 상황에 즉면한다. 하지만 이럴때 표현 방식이 부족해서 좌절을 경험한 적인 대게 한 번은 있을 것이다. 이런 말을 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자신의 말솜씨에 관한 체크리스트 부터 점검하며 두렵고 힘들게만 느껴지던 말하기를 걱정하지 않고 진심을 전달하고 마음이 통할 수 있는 말하기의 진정한 고수가 되는 말하기 법칙 8가지를 생각하고 이야기를 시작한다면 너무나도 술술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도서 안에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생생한 현실감으로 자기 자신의 말하기 습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객관적인
시선을 물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 다양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을 떠올리고 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유익하게 보았던 도서였다.

 

 

 

 특히나 호감 가는 대화의 8가지 절대법칙 중에 내가 좀 더 부족하거나 필요로 하는 법칙 부분을 더 활용할 수 있고 한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8가지라는 간단명료하고 실용적인 법칙으로 어떤 상황에는 이런 법칙이 더 필요하다라는 부분을 다시금 꺼내 읽어보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반가웠던 것 같다. 오감을 동원해 생생하게 말하라라는 챕터를 보면 예시1로 '맛있는 사과가 왔어요! 농장에서 직접 키운 사과입니다! 드셔보세요! 엄청 맛있습니다! 먹으면 자꾸자꾸 먹고 싶은 맛있는 사과가 왔어요!'(p.99) 라는 멘트를 하며 돌아다니는 트럭을 어릴 적 추억의 한편으로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대게 그 중에서도 정말 멘트를 맛깔나게 한다. 라는 표현이 맞는 장사꾼들의 말솜씨를 들으면 기억에서 특히나 지워지지 않는다. 단순하한 말에 인간이 오감을 적절하게 활용하면 나도 금세 말의 고수가 될 수 있다. 윗 문장같은 경우 사과장수가 왔나보다라는 메세지로 끝난다면 오감을 활용해서 예시2 '저희 농장에서 직접 키운 사과입니다! 한 알 한 알이 두 손을 합친 것만큼 큽니다! 모두 빨갛게 잘 익어서 한 입만 와삭 하고 베어 물어도 입 안 가득 다롬함 향과 과육이 넘쳐요!'(p.99) 라고 표현한다면 나도 모르게 입에 군침이 고인다. 시각적 · 청각적 · 후각과 미각 등 오감을 활용해 장면을 묘사하면 상대는 자신의 감각을 십분 발휘해 묘사한 내용을 실제로 행동에 롬길 때와 같은 신체 방응을 끌어내기 때문이다.

 

 

 

 단순히 말하고 그치는 것이 아닌 상대와 연관 지어 말하며 혼자만 말하는 일방적인 말하기가 아닌 어떤 것이든 상대와 연관을 짓는 표현 방법은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우리가 가진 정보를 특별하게 만드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자 소통이 된다. 말하고 나서 후회하거나 말하지 못해 아쉬웠던 과거는 이제 그만! 진심을 전하고 마음이 통하는 말솜씨로 일도 사람도 얻을 수 있는 8가지 말하기 절대법칙으로 일상적 대화부터 회의, 설득, 발표, 마케팅, 세일즈까지!
내 말의 전달력을 높이고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말솜씨로 횡설수설 핮 않고 제대로 잘하는 말을 해보시길 추천한다.

 

 

[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호감 가는 대화에는 8가지 절대법칙이 있다"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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