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메이커
트레이시 슈발리에 지음, 박현주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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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의 시간을 천천히 건너며 유리처럼 맑고 단단한 삶을 빚어내는 소설. 베네치아의 숨결과 장인의 열기가 생생하게 전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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