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 더 퓨처 -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
팀 오라일리 외 지음, 김진희.이윤진.김정아 옮김 / 와이즈베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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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더 퓨처> (팀 오라일리지음, 와이즈베리,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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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제일 많이 듣게 되는 말, 인공지능이랑 4차혁명이라는 단어이다. 어린 시절에는 지금 정도의 미래때에는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보편화 될꺼라고 상상했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교통체증이 있고 대중교통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제 미래에는 인공지능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 의해 변화된다고 예견하고 있다. 다큐나 책들을 봐도 어디까지 기계가 우리를 지배할 것인가. 궁금하기도 해서 두껍지만 이 책을 펼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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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새로운 기술 덕분에 어떤 사람은 돈방석에 오르지만, 어떤 사람은 소득이 늘지를 않는다. 처음으로 선진국 자녀 세대의 수입이 부모 세대의 수입을 밑돌고 있다. (14)
-충분히 나라는 발전했다는 느낌이 드는데, 자녀 세대의 수입이 낮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공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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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래에 벌어질 일을 이해하려면 현재를 바라보는 관점을 버려야 하면, 당연하더나 불가피해 보이는 지금의 아이디어들도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고 본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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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된 패턴을 찾는 지름길은 우선 개별 회사나 개별 기술을 나타내는 지도를 하난 선택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그 지도가 제시하는 주요 원칙을 찾아낸다. 그다음에는 오늘날 우리를 기쁘게 하거나, 당혹스럽게 하거나, 놀라게 해줄 이른바 미래에 펼쳐질 다른 기술과 이 지도를 한데 묶을 만한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것이다. 지도가 올바로 작성되었다면, 지도의 모든 구성요소가 21세기 주요 서비스를 구축하는 다른 회사도 드러날 것이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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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혁신은 기업가가 신기술을 통해 단지 과거 방식을 답습하거나 현 세상을 어떻게 운영할지를 세밀히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를 다시 생각하는 것이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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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설계의 핵심도 모든 오류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오류가 발생해도 결과를 견고하게 만드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해야 할 질문은 페이스북이 뉴스피드를 큐레이팅 할 것인지의 여부가 아니라 어떻게 큐레이팅 해야 하는가이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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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통제해야 할  것은 오늘날의 하이브리드 인공지능이지 가상 미래의 초인공지능이 아니다.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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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사람에서 사람에게로 불을 퍼뜨리게 한 능력, 곧 언어였다. 사회는 지식을 포용하고 넓게 공유하는 시기에 발전하고 부유해진다. 그리고 지식이 사장되거나 무시될 때는 가난해 진다.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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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열쇠는 기존 지식이 도구에 내장될 때, 다른 지식이 있어야 그 지식을 이용할 수 있고 그밖에도 다른 지식이 있어야 더 잘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능력을 증강하고자 도움닫기를 할 때, 배움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다.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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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1.돈보다 중요한 것에 집중하라.
2.확보한 가치보다 큰 가치를 창출하라.
3.긴 안목을 지녀라.
4.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라.(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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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사라지는 직업에 속해 있어서. 긴장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굶어죽는 것인가.하고..)하지만,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한다면 조금은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책이든 비슷한 이야기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미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미래직업에 대해,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해 좀 더 생각하고 염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미래에 대해 막막한 분들이 읽으면 조금은 해소가 될려나.. 그런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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