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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 초급과정 ㅣ 나말해
전리나 지음 / PUB.365(삼육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전리나 지음, pub365,
2017)
영어는 늘 나를 힘들게 했다. 물론 학창시절의 영어 성적이 부족한 것은
아니었다. 시험은 어느 정도 봤지만.(그 이윤 지금도 모르겠다.암기를 잘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말이다. ) 영어 회화를 잘 하고 싶어서 찾았던
영어 학원에서도 필기시험은 괜찮았지만, 스피킹 테스트에선 늘 좌절하고 말았다. 몇 년간 배웠던 영어이지만, 말 한마디 잘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참으로 한심 하다. 그래서 올해의 목표 중 하나는 여전히 영어 회화 공부하기이다. 어느 누구나 그런 목표 쯤 하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영어가
나에겐 미워할수도 없지만, 열심히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다. 그래서 요즘은 달마다 영어회화 프로젝트를 정해서 계획을 세워본다. 그렇게 만난 이
책 "200 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로 이젠 공부를 한다.
이 책 "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 저자인 전리나 선생님은 초등학교
시절, 중 고등학교 영어를 마스터했고, 12살때부터 캐나다에서 공부를 한 선생님이다. 22살, 최연소 강사로 시작하여 지금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의 영어 강의를 하고 있는 분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200개의 패턴이
등장한다. 큰 부분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하자면, 실제 상황별 패턴학습 입문편과, 심화편으로 구분된다. 입문편, 심화편 각각 10챕터씩 구성이
되어 있고, 각 챕터별로 10개씩의 표현이 있다. 한 챕터의 구성을 살펴보면 우선 어떤 것을 배우는지 알려주고, 기본 패턴학습 패턴학습 팁,
패텬 연습, 확장 연습, 그리고 영어권 문화에 대해, 최종점검을 하는 시스템으로 구성 되어 있다.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2~3 패턴씩 공부를
하면 3개월 정도면 이 책을 마스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저자이신 전리나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 녹음강의 뿐만 아니라 말하기 훈련
북, 단어노트 까지 제공되니 또 다시 마음을 먹고 열심히 쫓아갈 일만 남았다.
200패턴 영어로 쉽게 말하기의 저자인 전리나 선생님은 영어공부는
즐거워야 되며, 한국 사람들이 가장 흥미를 보이고 받아들이는 것이 패턴식 학습이라고 언급을 하였다. 영어회화를 즐겁게 접하고 좀 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영어를 표현할 수 있도록 가장 많이 쓰이는 200가지로 나누었다고 말하였다. 선생님의 글처럼 두근두근 되는 마음을 안고 이제부터 영어
공부를 또 시작한다.
훈련용 mp3+ 강의 mp3+단어노트는 이곳에서~~
http://www.pub365.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