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슨트 이창용의 미술 대모험 1 : 모네 도슨트 이창용의 미술 대모험 1
이창용 기획, 오수민 글, 김혜연 그림 / 단꿈아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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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600만 부 누적 판매 어린이 학습만화 베스트셀러

<대모험 시리즈>의 신규 시리즈

<도슨트 이창용의 미술 대모험>이랍니다.


설쌤이 주인공이 아니라서 우리 친구들이

색다르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슨트 이창용쌤의 얼굴이 낯설지가 않은데요.

JTBC <톡파원 25시>,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tvN <벌거벗은 세 계사>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셔서 그런가봐요.



<도슨트 이창용의 미술 대모험>은

예술 작품에 담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슨트 이창용’의 첫번째 어린이 미술 동화에요.



다른 대모험 시리즈처럼 <미술 대모험>도

주인공과 함께 시간여행을 통해

예술가와 작품을 만나보는데요.

도슨트 이창용 도리쌤이 즐거운 여행으로 이끌어주세요.



여기서 잠깐!! 도슨트란?

그림과 조각 등 예술품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에요.

도슨트가 어떻게 이야기를 전달해주는지에 따라

우리가 작품을 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어서

도슨트의 역할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도리쌤은 집주인의 부탁으로

그의 딸 클로드를 돌보게 되는데요.

겉으로 보기에 심술쟁이에

제멋대로인 것 같은 클로드.


하지만 클로드의 속을 들여다보니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클로드에게 빛나는 세상의 색을

보여주고 싶었던 도리쌤은

그녀와 함께 모네의 집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어요.




모네의 집에 방문하여

그가 꾸민 정원도 구경하고

그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았는데

그의 삶도 들여다보게 되면서

모네라는 화가에 대해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요.





미술 교양 이야기는 아이들이 어려울 수 있어서

만화형식으로 읽을 수 있게 하였고

도리와 클로드의 이야기는 줄글로 구성해놓아서

아이들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되어있답니다.




뒤편의 부록 코너 '도리쌤과 이야기해요'를 통해

모네와 그의 작품에 대해 설명을 덧붙여 주고 있어서

만화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도슨트가 될래,

예술가가 될래,

네 마음을 들려줘

등의 활동이 있어요.

작품을 스스로 소개해보거나

모네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고 느낀대로 색칠하기,

주인공의 상황 속으로 들어가 나라면 어떠했을지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저는 수련 대장식화가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정원의 수련을 보면서 위로를 받았던

모네의 마음을 그대로 느껴보고 싶네요.

초등아이들이 미술대모험을 통해

미술에 대해 조금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책을 통해 모네의 그림을 즐겁게

감상하는 아이들이 되길 바라봅니다.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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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빗 : 훔쳐야 이긴다
케이비언 루이스 지음, 이경아 옮김 / 비룡소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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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보니 500페이지가 넘는 책을

우리 아이가 과연 읽을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러나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을만큼,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전 세계 26개 언어권 출간

★2023 아마존 최고의 영어덜트 소설

★2024 워터스톤스 최고의 청소년 도서상

★「헝거 게임」「트와일라잇」 제작사 영화화 예정

많은 찬사를 받은 책이구나~

다른 어떤 문구보다 영화화 예정이라는 말이 이 책을 읽고 싶게 만들었다.





로스 퀘스트는 전설적인 도둑 집안의 딸로서 아직 17살 소녀이다.

어릴 적부터 엄마와 이모에게

도둑으로서의 교육을 받으며 실력있는 도둑으로 자랐다.

퀘스트 가족 외에는 아무도 믿지 말라는 가훈에 따라

친구 한명도 없이 로스 퀘스트는 외롭게 커왔다.

이런 생활에 식상함을 느낀 로스 퀘스트는

가족으로부터 잠시 떠나고 싶어 계획을 세웠지만

그 계획은 엄마을 위태롭게 만들었고 엄마는 납치를 당하게 된다.

납치범들이 요구하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로스는 도둑들의 갬빗에 참가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또래의 참가자들을 만나게 된다.







서바이벌 형태로 진행되는 갬빗.

미션을 완료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미션을 수행하면서 로스를 짜증나게 하는 아이도 있고,

그녀를 배신하는 아이,

그녀에게 반한 남자아이,

각양각색의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나에게

호감있는 사람만 만나게 되는 것이 아니듯,

작은 서바이벌 게임 속에서 우리의 작은 사회를 보게 된다.





미션 중에 총에 맞은 친구를 다른 사람들은 그냥 지나쳤지만

로스는 그냥 지나치질 못해 친구를 구하려다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또한 매력적인 남자아이의 호의를 그냥 호의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밀쳐내기만 했던 주인공은 감정에 솔직해지는 법도 배우게 된다.

단계단계 지날 때마다 펼쳐지는 수많은 액션들이

머릿속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든다.

마지막 단계까지 최종 우승을 할 수 있을지,

그래서 엄마를 구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서 500여페이지의 책을 단숨에 읽게 된다.

처음에는 내 예상대로 시나리오가 흘러가는 듯 했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다른 이야기들이 펼쳐지면서 정말 끝을 알 수 없게 되는 스토리.

청소년이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을 상대로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을 주는 주최측이 도가 지나치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실제 우리 사회는 아이들에게 불가능한 미션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그들의 가능성을 살리려는 어려운 미션을 주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키워가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주인공과 아이들이 참 멋져보였다.

빨리 영화로도 만나보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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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1 - 북유럽 바이킹 편 : 기회의 땅으로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21
설민석.김정욱 지음, 박성일 그림, 송영심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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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세계사는 전체의 맥락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큰 그림을 그려나가면 아이들이 힘들어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나라별로 주요한 사건 위주로 읽어가다가

머리가 크고 고학년이 이해력이 높아지면

세계역사의 큰 줄기를 알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사건 위주의 초등세계사 학습만화인 

설쌤의 세계사대모험 시리즈가

저희집에서는 세계사를 알아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초등베스트셀러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학습만화를 통해

세계사 주요한 사건들을 읽어가다보면😜

다양한 역사 인물도 만나게 되고

세계역사정보도 알게 된답니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는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달성한

초등베스트셀러 학습만화에요.😄

아이가 다양한 학습만화를 읽어보았는데 👧🏻

설쌤의 대모험 시리즈만큼 아이가 스스로

여러번 반복해서 읽는 책은 없는 것 같아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탄생한

세계사 대모험 21권 북유럽 바이킹편에서는

바이킹의 우두머리 이바르가 등장해요.🤗




설민석의 대모험 시리즈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요.

(아마도 이런 요소가 아이들의 흥미를 더 끌어주는 것 같아요)

세계사 대모험에서는 설쌤과 일행이

흑마법사 오즈마를 물리치고 돌아왔지만

대악마 샤이탄이 나타나는데요. ㅜㅜ



샤이탄은 고대 물건으로 힘을 되찾아

세상을 자기 손아귀에 넣으려고 해요.

그래서 램프 원정대는 샤이탄보다

먼저 고대 물건을 손에 넣기 위해

9세기 중반 북유럽의 바이킹 마을로 가게 되어요.

낯선 곳에서 램프 원정대가 고대 물건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1️⃣ <설쌤의 역사체크>로 세계사 지식 쌓기

설쌤의 세계사만화를 읽다가 궁금한 점이 생길 때

설쌤의 역사 체크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바이킹은 긴 식탁에 일렬로 앉아서 식사를 하는데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갈수록 서열이 낮아진다고 해요.

일명 가운데가 상석인거죠~



2️⃣<설쌤의 역사토크>로 세계사 깊이있게 이해하기

설쌤이 만화에 담지 못한 세계사 이야기를

설쌤의 역사토크로 들려주세요.

덕분에 세계사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진답니다.

21권에서는 북유럽의 최고 신인

오딘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데

영화 속의 캐릭터로 등장해서 익숙한

'토르'와 '로키'가 오딘의 아들이었더라고요~






3️⃣<지니의 시간 여행>으로 의미있는 장소 둘러보기

램프원정대가 방문한 장소와

우리들이 꼭 가봤으면 하는 장소를 뽑아

지니의 시간 여행 코너에 담아놓았어요.

과거의 장소가 지금은 어떻게 보존되어 있는지

무엇을 보고 느낄 수 있는지

지니의 시간 여행 코너를 통해 소개되어 있어요.

여러가지 다양한 곳 중에서 아이는

바이킹 축제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4️⃣<퀴즈> 풀면서 세계사 실력 키우기

책을 읽고 나면 다 아는 것 같지만

막상 퀴즈를 풀면 아리송하기도 하고

새로운 사실도 깨닫게 된답니다.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세계사 실력을

점거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꺼에요.






5️⃣세계사와 한국사를 비교하며 함께 배워요!!

9세기 북유럽의 역사를 읽어보면서

그당시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떠했는지 비교해볼 수 있어요.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 생각하지 말고

같은 선상에서 비교해볼 수 있어 좋았요.

누구에게나 강추할 수 있는

초등세계사 학습만화

설민석의 세계사대모험~

21권에서는 북유럽의 바이킹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2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무척 기대가 되어요.

세계사대모험 시리즈를 통해 설쌤과 함께

아이가 세계사의 큰 그림을 잡아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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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 북극곰 그래픽노블 시리즈 11
엘리자 수아 뒤사팽 지음, 엘렌 베클랭 그림, 문현임 옮김 / 북극곰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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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스위스 청소년 도서상 수상작, <벌새>




셀레스틴은 바닷가 근처에서 살았는데 도시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이사가기 전날 셀레스틴은 작은 상자 속에서 형의 티셔츠를 꺼내 냄새를 맡아 보아요. 형의 티셔츠가 셀레스틴에게 많이 작은걸 보니 형이 어릴 때 죽은 것 같아요.




이사간 날, 셀레스틴은 지붕에 앉아 그 상자 속의 물건들을 들여다 보았어요.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앞집 친구 로뜨. 둘은 그렇게 지붕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고 이야기 나누면서 점점 친해져가요.




형은 이사한 집으로 찾아와 설레스틴에게 벌새를 주고 가요. 벌새는 1초에 200번까지 날갯짓을 할 수 있는 새이지만 형이 주고 간 벌새는 죽은 것처럼 보였어요. 하지만 벌새는 심장박동이 느리고 몸이 차가워져도 죽은 것이 아니라 잠을 자고 있는 것이에요.

형은 벌새를 왜 셀레스틴에게 주고 갔을까요?





형을 잃은지 한참이나 지났지만 셀레스틴의 마음은 아마도 벌새의 동면처럼 차가운 상태이지 않았을까요?

동생의 그런 마음을 안타깝게 여긴 형이 벌새를 동생에게 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벌새가 긴 잠을 자고 일어나 1초에 200번의 날갯짓을 하는 것처럼 동생도 언젠가는 그 감정들을 깨고 자신에게서 벗어나길 바랬을 거에요.






셀레스틴이 로뜨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화면이 흑백에서 다양한 색으로 색이 입혀지게 되어요. 형 때문에 잃어버린 감정을 로뜨 덕분에 다른 새로운 감정이 생기게 되면서 셀레스틴의 아픔이 자연스레 치유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역시 사람은 사람과의 온기 속에서 치유가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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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9 - 강감찬 편 : 귀주 대첩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9
설민석.스토리박스 지음,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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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설민석의 한국사대모험 시리즈.

2017년 처음 출간되고 ​

벌써 29권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누적 판매 부수가 600만 부라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하시겠나요?


아이들이 줄글책으로 읽는 것은 너무 중요하지만

일단 흥미를 잡아주는 것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죠.

그럴 때는 학습만화만큼 좋은 것도 없답니다.

한국사를 재미있고 쉽게

술술 읽어가면서 관심을 끌어오고,

더불어 한국사를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만드는데

설쌤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가 디딤돌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에 앞서

매번 하는 루틴은 바로바로바로~

책의 뒷장에 있는 설렘코드를 입력하는 일이랍니다.

입력하면 스페셜 아바타와 500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고 챙겨갑시다~



설쌤 일행은 유성교를 보려고 낙성대로 가다가

그들에게 떨어지는 큰 별을 보다가

고려시대로 시간 여행을 가게 됩니다.



강감찬 장군이 태어났을 때 커다란 별이 떨어졌다고해요.

별의 기운을 타고난 강감찬 장군.

큰일할 사람이라는 걸 하늘도 아셨나봐요.



거란의 3차 침입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임금과 신하들을 논쟁을 벌이고

결국 강감찬을 보내 거란과 맞서 싸우기로 해요.


강감찬은 삼교천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게 되는데

강감찬의 아이디어에 감탄했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냈는지 너무 신기했어요.


그 과정에서 현종의 청야 작전도 알게 되고

고려 현종이 꽤 괜찮은 왕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거란군은 자기네 나라로 돌아가는데 강감찬을 이들을 그냥 보낼 수가 없었어요.

다시 고려로 쳐들어오지 못하게 고려군은 전투를 준비하는데요.

결과는 이미 알고 있지만 책으로 읽으니 역사의 현장이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본문의 중간중간 역사 한토막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있어요.



부록의 <한국사 더보기>나 <로빈이와 함께보는 우리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 역사 지식을 한층 더 깊이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앞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한국사 20문제를 풀어보면서

점검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저희집 아이가 초등 5학년이라서

2학기부터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지라

오늘 29권의 강감찬 이야기는

어느 단원에서 나오나 찾아보았어요.

1단원의 소단원 (2)독창적 문화를 발전시킨 고려에서 나오네요.


위의 사진은 개정되기 전 교육부 5-2 사회교과서인데요.



저희 집에는 개정된 5학년 2학기 사회교과서는 없고

개정전 교육부에서 출간되 사회교과서가 있어서 살펴보았요.

(개정된 교과서와 많이 다르지는 않을꺼라 생각되어요)

거란의 침입과정, 고려는 어떻게 극복해내었는지

강감찬과 서희를 중심으로 나오는데

2페이지로 압축해놓았더라고요.

설쌤 한국사 29권 한권의 이야기를 읽고

교과서를 읽어보니 내용이 너무 공감이 잘되고 이해가 잘되네요.

아이들이 교과서로 역사를 배우기 전에

책으로 먼저 접해놓는 것이 확실히 좋은 것 같아요.

설민석의 대모험 시리즈로

아이가 역사에 대해 쉽게 접하고

배경지식도 넓히면서

역사를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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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습만화 #강감찬 #고려거란전쟁 #귀주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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