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성공론 - 날마다 마음속에 성공을 그려라
데일 카네기 지음, 이현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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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를 알게 된 것은 몇 달 전부터였지만 크게 흥미가 가지 않았다. '인간관계론','자기관계론','성공대화론' 등 전공서적을 떠올리는 책제목에 다소 편견이 있었나보다. 데일카네기 성공론을 읽기 전에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오디오북으로 완독하였는데 오디오북으로 접한 데일카네기의 책은 편견에 불과하고 배울점이 많아 이 책도 읽어보고 싶었다.


데일카네기 성공론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한마디로는 근심과 걱정에 대해 작성된 책이다. 걱정과 성공과의 관계는 무엇일까 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걱정에 시간을 너무 할애한다는 것이고, 이 책에선 여러 사람들의 명언, 경험담을 통해 걱정과 근심을 어떻게 해소해줄 수 있는지 방도를 알려준다.


이 책에서의 수많은 사람들의 명언은 한 번씩 들어본 말이다. 데일카네기 또한 진정한 목적 중 하나는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기본적인 진리를 다시 설명이라고 표현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알고 있는 문장이라도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수많은 예시와 설명이 곁들여진데다 요약까지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많은 내용 중에서 확고한 오늘이라는 테두리 속에 살라, 걱정에 대한 손절매, 레몬으로 레몬수를 만드는 방법이 기억에 남는데 하루하루를 근심과 걱정으로 시간 할애를 한 나머지 다른 무언가를 시도할 생각조차 못했던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같은 사람이 책을 출간하다보니 경험담부분에선 인간관계론과 겹치는 부분이 조금 있으나, 그것과 상관없이 해결책을 많이 제시해주어 두고두고 봐야할것 같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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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성공의 지도 - 세계적인 성공학 거장이 말하는 일의 태도, 삶의 지혜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정미나 옮김 / 갤리온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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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처음 들어본 사람도 있고 익숙한 분들도 있을텐데 간략하게 설명하면, 그는 22개의 직업을 전전한 후에 22살에 방문판매원일을 하며 목표를 세우고 그 이후 인생이 달라졌다고 한다.


어찌보면 이 책의 일부 내용은 우리가 다 아는 내용들이다. 다만, 실천을 하지 못할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방해요소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은 익숙한 말이다. 그러나 그 일을 익숙하게 잘하게 되느냐와 잘 못하게 되는사람은 분명하게 갈린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도 처음부터 방문판매일을 잘한 것이 아니었고, 잘 나가는 한 영업사원에게 조언을 구하며 일을 잘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저자의 경험담이 곁들여져있었는데, '나는 내가 좋아'라는 말처럼 긍정적인 말들이 자존감을 세워주고 인생을 바뀐 청년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모든일에 80/20 법칙 적용하기, 핵심적 기술 업그레이드하기 등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자기단련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 


저자는 자녀교육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 서술했는데, 본받을점이 많았다.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단단해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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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 떠나기 - 여행사, 가이드, 외국어 실력 없이
노미경.장동익.가재산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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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프로그램을 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에 그곳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문득 하고는 한다.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해외 여행 떠나기.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여행을 떠날 때 패키지 여행을 통해 여행사를 끼고, 가이드와 함께 우선적으로 가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여행사, 가이드, 외국어 실력 없이' 세계여행 이라는 말에 이 책을 보게되었다.


과거에 비해 스마트폰의 기능은 무궁무진하다. 앞으로도 현재와 달리 미래에서는 더 많은 기능이 탑재되리라 보지만 그 기능을 전부 이해하고 사용하는가에 대해서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세계여행에 앞서 스마트폰에 이런 기능이 있다며 친절하게 안내한다. 구글어시스턴트 기능을 알고 있었지만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해외여행갈때는 필수적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몇 년 전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기능 알려주는 강사님의 보조로 1:1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하였는데 이 책 또한 스마트폰 초보자여도 문제 없을정도로 1:1 케어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해외여행을 갈때에는 외국어를 어느정도 알아야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 책에서는 친절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번역기가 잘 되어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으나 구글 번역이 총 104가지의 언어로 번역된다는 사실을 몰랐는데 그중에서 영어와 프랑스어를 포함한 주요 8가지 언어는 대화체 번역 빼고는 별로 고칠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외국어를 몰라도 확실히 갈 수 있겠구나 라는 확신이 들었다.


'코로나만 끝나면'이라는 가정하에 하고 싶은게 많아진다. 그 중 참아왔던 여행도 그 중 하나인데 이 책과 함께라면 해외여행을 더이상 미루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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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찬스 The Chance - 당신에게 찾아올 부의 대기회 ㅣ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7
김영익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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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기회를 알아차리고 한 번 생긴 기회를 잘 활용하기도 하고, 기회를 기회로 보지 않고 흘려버리기도 합니다. 나중에 문득 생각해보면 기회였음을 알아차리지만 지나간 기회는 후회만을 남기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을 읽어봤던 이유는 표지의 '부의 대기회', '폭락은 이미 시작됐다', '이기는 판'이라는 단어와 문장때문이었습니다. 폭락은 시작되었다는데 어떤 것이 폭락인지 어떤 것을 투자해야 하는지 까막눈 상태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흔히, 정상적이지 않고 비정상적으로 오를 때 거품이 끼었다고 얘기합니다. 부동산같은 경우도 거품으로 인한 상승론과 하락론이 있지만 아무도 미래를 100%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더욱 더 보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거품을 얘기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자료를 참고해야하는지 하물며 주가와 집값에 대해서도 설명을 합니다. 


저자는 투자 전략을 이 책을 통해 이유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인구 구조를 예로 들며 인도와 베트남을 주목해야 한다는 점과 우리나라 집값에 대해서도 고령사회를 언급하며 설명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 더 안목을 넓혀주었던 책. 투자는 개개인의 몫이지만 재테크 초보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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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다 여길지라도 여전히 넌 빛나고 있어
김태환 지음 / SISO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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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았을 때, 힐링되거나 위로의 말이 여럿 있는 모음집인가 생각했는데 저자의 이야기가 있었다. 에세이같은 느낌이 나면서도 자서전같은 책이어서 나도 모르게 저자의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목차를 보면 저자의 이야기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알쏭달쏭하다. 검은 늑대와 엄마의 슬픔, 불행한 존재, 어둠의 그림자 등 목차만 보면 이 책이 소설인가 싶을 정도이지만 저자의 어릴적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어릴적 부모님의 이혼, 어머니를 더 사랑하셨으나 경제적인 이유로 아버지와 사는 삶, 다치고 나서 좋아하는 축구를 본의아니게 관두었던 것, 어머니와 살던 도중 친형의 자살 등 전반적으로 전반부의 이야기는 어둡다.


특히 축구를 관두었을때 심정은 아버지 입장에서도 자식이 다쳤기에 이해를 못한 것은 아니었으나 안타까움이 있었고 친형의 자살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었던 병을 앓고 난 이후에 발생한 일이어서 안타까움이 들었다.


그래도 희망적이었던 것은 고등학교 선생님을 잘 만나셨다는 것. 또, 선생님을 통해 두 마리의 늑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 왜 목차의 처음에 '검은 늑대'라는 말이 들어갔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저자는 수많은 경험을 겪으면서 행복은 외적인 조건으로부터 오는게 아니라 우리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한 사람의 인생을 에세이 형식으로, 저자가 어떠한 경험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행복을 찾을 수 있었던 이야기가 적혀져있다. 저자의 경험은 다를지라도 저자의 말이 공감되서 몰입하며 읽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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