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인을 위한 테크놀로지 교양 - 블록체인, 인공지능, 공유경제 등 IT 핵심 엔진 8가지
류한석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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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을 위한 테크놀로지 교양>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술 트렌드를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났고,

지금도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빠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다.


최근엔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스마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소통 채널 역시 많아지면서,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미래인을 위한 테크놀로지 교양>은 블록체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와 드론, 사이버 위험과 보안, 공유경제 등

현재 많은 기업들이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관심을 보이거나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 중인 기술들을 쉽게 설명해 준다.


각 기술이 어떤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어떻게 미래 사회를 변화시키고

각 산업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각 기술 분야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황과 

기업들마다 어떤 기술적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지,


기술을 활용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은 무엇인지, 

제도적, 법적 측면에서 생각 해 봐야 할 점은 무엇인지,

각 기술들로 인해 어떤 새로운 가치들이 만들어지는지, 

각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면서 미래를 제대로 준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저자가 플랫폼 전문가로서 

수년간 경험하고, 연구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최신 정보, 사진, 그림과 같은 이미지 자료,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때문에

각 기술에 대한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있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테크놀로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뉴스와 기사를 통해 많이 접하게 되는 기술 용어에 대해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최신 테크놀로지에 대해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거나 복잡하다고 느꼈던 사람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미래인을 위한 테크놀로지 교양> 을 읽으면서 

그동안 잘못 알고 있거나 몰랐던 테크놀로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용어, 트렌드, 세계 기술의 흐름, 

각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미래가 

어떻게 바뀌게 될 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앞으로 기술들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 시킬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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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 유튜브로 미리 보는 2025 라이프 스토리
정동훈 지음 / 넥서스BIZ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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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시작>은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바뀌게 될 미래의 모습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꽤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세상은 빠르게 변했고, 빠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은 쉽지 않다.


최근엔 각 세대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양하고, 

스마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소통 채널 역시 많아지면서,

트렌드라는 말이 무색 할 정도 세상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내 집과 도시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공간의 확장>에서는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하면서 편리해진 스마트홈,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스마트 시티와 

자율주행 공유자동차에 대해 설명하고,


<내 생활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생활의 혁명>에서는

전기 자동차, 수소전기 자동차 등의 친환경 자동차와 

이미 수 많은 자동차 기업과 IT기업들이 치열하게 경쟁 중인 

자율주행 자동차,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본격화 될 로봇의 도입을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미래는 어떤 콘텐츠를 선택할 것인가: 생활을 채우는 콘텐츠>에서는

다층적이고 다원적인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한 후 사용자의 취향에

꼭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방식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앞으로 가상현실 분야가 얼만큼 확장 될 것인지에 대해,


<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어떤 미래를 만들 것인가: 

보이지 않아 더 강력한 기술>에서는 최근 통신사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5G가 무엇인지, 

웨어러블 기기와 센서, 그리고 센서를 통한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한 것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각 기술에 대한 설명과 함께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서 영상을 통해 더 쉽게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최신 자료와 사진, 그래프, 표와 함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각 영역별로 

우리사회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시작> 을 읽고나서

4차 산업 혁명이 무엇인지, 어떤 기술이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알게 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미래를 현명하게 대처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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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가지 사건으로 보는 금의 역사 - 왜 사람은 금을 탐하나?
루안총샤오 지음, 정영선 옮김 / 평단(평단문화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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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가지 사건으로 보는 금의 역사> 는 성경에 등장하는 금송아지와 

황금 언약궤에서부터 현재 국제 금융체계 개혁에 대한

문제까지 인류의 역사적인 사건 속에서 금이 

어떻게 중요하게 작용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책은 냉병기 시대의 황금에 대한 갈망, 신대륙 황금을 둘러싼 쟁탈전,

금본위제하의 황금을 둘러싼 각축전, 브레턴우즈 체제하의 달러본위제, 

위기 속의 황금 저격전, 향후 황금은 다시 화폐의 왕좌를 차지할 것인가 까지

6개의 장으로 나뉘어져있다.


금과 관련된 역사적인 사건으로 대표되는 것이 바로 <골드러시>다. 


1848년 존 셔터는 아메리칸강 콜로마에 대형 제재소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제임스 마셜에게  일임한다. 마셜은 수로를 따라 걷다가 물속에서

황금색 돌을 발견하고 셔터에게 알린다. 


감별한 결과 황금이 함유돼 있음을 알게 되고, 

셔터는 황금이 발견된 소식이 알려지게 되면 

금을 캐려고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 것을 우려해 

비밀로 유지하고 싶었지만 한 일꾼에 의해 널리 알려지게 된다. 


세계 각지에서 금을 캐기 위한 인파가 끊임없이 몰려들었고 

골드러시가 광풍으로 변하게 되면서 2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생산한 

금이 미국이 멕시코로부터 캘리포니아, 뉴멕시코, 애리조나, 

네바다, 유타주를 산 총액의 3배에 달하는 4500만 달러였다고 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땅의 주인이었던 셔터와 

처음 금을 발견한 마셜은 아무런 소득도 얻지 못했다고 한다. 


이후 다른 지역들에서의 금광 개발 열풍과 골드러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캘리포니아의 골드러시>는 그 어느 사건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닌 사건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계 경기침체 우려에 미중 무역분쟁이 더해져 불안감이 커지자 

신흥국 뿐 아니라 기축통화인 달러화 가치까지 불안해졌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는 

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9월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금 수요량은 

1053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가량 증가했으며 

상반기 전체적으로는 3181.7톤을 기록했다고 한다.


반면에 투자대상으로 금이 적절치 않다는 시각도 많은 편이다. 

은행예금과 달리 금은 보유하는 것만으로는 이자가 나오지 않고, 

오히려 보관비용만 많이 드는 애물단지라는 것이다. 


대표적인 금 무용론자인 워렌버핏은 
"금을 어디다 쓸 수 있느냐,
실질적인 활용도를 

지닌 자산에 한해서만 투자를 해야 한다" 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 



<39가지 사건으로 보는 금의 역사>를 읽으면서

금이 지금과 같은 가치를 지니게 된 이유가 무엇이고,

각 시기별로 중대한 사상이나 역사적인 사건 속에서

금의 가치가 어떻게 발휘되고 영향력을 끼쳤는지, 

미래의 금은 어떻게 될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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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 - 대륙에 부는 4차산업과 플랫폼 바람
유한나 지음 / 북네스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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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는 ICT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새로운 혁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변화된 디지털 환경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 새로운 고객가치로 무장한 기업들이 

기존 시장을 파괴하고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한 현재 애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알리바바, 텐센트와 같은 IT기업들이 

세계 기업 순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순위에 중국의 IT기업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알리바바와 텐센트, 바이두는 거대 시장과 발달된

 IT기술을 통해 중국의 4차 산업 혁명을 이끌고 있다.



중국은 새로운 자원에 대한 분배 모델, 새로운 기술,

새로운 산업의 발전모델, 새로운 소비와 구직모델, 

새로운 제도, 새로운 금융. 이 6개의 신(新)이

중국을 새로움으로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


텐센트의 '샤오청쉬' 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샤오청쉬는 위챗 안에서 작은 애플리케이션인데,

위챗 검색 기능 또는 QR코드를 통해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소셜네트워크, 교육, 금융, 맛집, 배달, 공유자전거, 게임 등

약 17개 이상의 업계 서비스와 연동되어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샤오청쉬 검색 기능을 통해 각자에 맞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의 앱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니, 

하루 평균 활성 유저 수 1억 7000명을 기록하고, 

샤오청쉬를 활용하는 상업가들 역시 늘어나다보니,

중국의 경제,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경제성장에 큰 동력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중국이 이제 규모에서 효율을 강조하는 신창타이 시대로 진입했기 때문에

중국이 기술을 실물 경제와 융압해 얼마만큼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세계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게 될지 

주목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을 잊지 말아야겠다.



최근 중국 관련 다큐 프로그램에서 QR코드 결제, O2O서비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같은 ICT기술이 

중국 전역에 걸쳐서 활용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할 정도로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었고, 편리하게 이용하는 중국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이 언제 저렇게 발전 된 나라가 됐을까하고 놀랐었다,



<지금 중국은 스마트 인 차이나>는 어떻게 중국이 

지금처럼 ICT기술이 발전한 나라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중국의 주요 사회 집단들이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특성,

ICT인프라, 중국사회의 특성, ICT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들, 

중국의 미래전망 등 다양한 시각을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중국의 현재 모습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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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기획자들 - 핀란드를 게임 강국으로 만든
꼰쓰따 끌레메띠.하로 그뢴베리 지음, 이현석 외 옮김, 조광현 감수 / 터닝포인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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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를 게임 강국으로 만든 게임 기획자들>은 

핀란드의 게임 기획자 11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노키아의 유비쿼터스 스네이크에서부터 마약 조직을 추격하는 맥스 페인, 

소셜 커뮤니티 게임 하보 호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둬들인 

수퍼셀의 클래시 오브 클랜, 클래시 로얄, 붐 비치, 

가장 많은 다운로드를 기록한 앵그리 버드 등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이 게임들은 

모두 핀란드 게임 제작사에서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핀란드 게임 제작사에서 만들어낸 게임들이 

어떻게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게임이 될 수 있었는지 궁금했었다.


저자 꼰스따 끌레메띠와 하로 그뢴베리 역시 유명한 게임들을 

많이 만들어 낸 핀란드의 게임 기획자들에게는 특별한 노하우,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있을 것이고, 더 넓게 보면 

핀란드라는 나라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무엇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핀란드 게임기획자들 11명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게임 기획자의 길을 걷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본인들이 기획한 대표 게임을 개발하게 된 스토리,

게임 기획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새로운 게임 유저들을 끌어들이는 방법, 

좋은 게임과 나쁜 게임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모바일, 콘솔, PC 등 각 플랫폼간의 게임 개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게임을 기획, 운영 할 때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기억에 남는 게임이나 좋아하는 게임은 무엇인가 등의 주제에 대한 

게임 기획자들의 자세한 생각을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게임산업에서 엄청난 성과를 얻을 수 있던 데에는 

사회적으로 무뚝뚝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창의적인 일에 

열정적인 핀란드의 잘 유지관리 된 공동체가 핵심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게임 제작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전달하기 위해서 기획자와 프로젝트를 

창의적으로 이끄는 일들을 주목 받게하는 것이 중요하고, 

의욕적인 사람들이 모인 팀들은 재능을 연결해 주고 조직화해 주는 

중재자들의 더 큰 생태계안에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핀란드를 게임 강국으로 만든 게임 기획자들>을 읽으면서

노키아의 몰락 이후 침체기에 빠졌던 핀란드에 다시 활력을 불어 넣고,

게임산업계의 강대국으로 만들어 낸 게임 기획자들과의 인터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그들의 게임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와 게임을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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