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만에 완성하는 바른 글씨 (고학년용) - 공부 습관, 글씨 쓰기에서 시작된다 ㅣ 기적 특강 4주 만에 완성하는 바른 글씨
기적학습연구소 지음 / 길벗스쿨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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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쓰는 건 바라지도 않고,

알아볼 수 있을 정도만 쓰자...고,

매번 얘기해도 글씨는 늘 산으로 갈 뿐이고.

기존의 글씨 교정 교재들은 마음에 들지 않고.


때마침, 길벗스쿨에서 새로운 교재가 나왔다기에

신청해봤어요. 신기하게도 혹은 다행히도

고학년용과 저학년용이 따로 있어요!

 

 


둘째 아들, 아주 굳은 결의로

첫 페이지의 '나의 다짐'에 이름을 적습니다.

본인도 글씨 교정에 대한 열의는 있어요.

다만 실천이 안될 뿐....ㅠ.ㅠ

 


본인의 글씨로 몇 문장을 써 본 뒤,

<글씨 처방 받기> 페이지가 나와요.

처방이라 하니, 왠지 전문가 포스가 느껴집니다.

 


"큭큭큭큭. 놀라시도~"

"이거 내 글씨 같은데?"

"이것도 내가 쓴거랑 똑같네?"

 

여러 종류의 악필이

자기 글씨와 비슷하다면서,

웃고 반가워하는 철없는 아들..ㅠ.ㅠ

 


꿈틀꿈틀 지렁이체는, 빨리 쓰려는 마음을 버리고 한 획 씩 순서에 맞게 써야 하고,

따닥따닥 겹쳐겹쳐체는, 선과 선을 끝까지 연결해서 긋고 겹쳐 쓰지 않도록 해요.

총 4가지의 처방전에 따라

매일 두 장씩 쓰는 프로그램입니다.

 

 

선 긋기와 원 그리기 연습은

다른 교재랑 비슷하게 시작되지만,

모든 글씨체는 아이들이 따라 쓰기 쉽게

고딕체로 되어 있고, 복잡한 모음과

분수, 소수 등 숫자도 있는 게 특징이에요.

 


알파벳도 글씨라,,, 그것도 엉망이었는데,

이 교재에는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단어까지

모두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도 맘에 들어요.

 

받침이 있는 글자와 없는 글자 등

모양에 맞게 연습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문장은 보다 작은 크기로 쓰여 있어요.

보통 교재는 글씨가 너무 커서,

실제 쓰는 글씨와 차이가 있었는데,

필요한 사이즈로 연습하는 것도 넘 좋아요!

 


요점 정리, 한국사 연표 정리,

독서기록장, 다이어리 작성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주말 빼고, 매일 두 장 씩  쓰고 있어요.

오전 시간에 방학 중 공부를 하고 있는데,

외출해서 돌아오면 이렇게 예쁘게 미션 완료!


하지만,,, 다른 교재에는 또 다른 글씨가..ㅠ.ㅠ

아무래도 바른글씨 교재에 더 신경 쓰긴 하겠죠.

꾸준히 쓰면서, 방학이 끝나면 가지런한 글씨가 되길 바라봅니다.

 

자꾸 타 교재랑 비교해서 좀 그렇지만,

기존 교재랑 비교할 때 장점이 진짜 많아요.

여름방학 글씨 교정용 교재 찾으시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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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영어회화 : 알라딘 (스크립트북 + 워크북 + MP3 CD 1장) - 30장면으로 끝내는 ㅣ 스크린 영어회화 시리즈
라이언 강 해설 / 길벗이지톡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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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북과 워크북 분리가 깔끔해서

떼어서 공부하면 가볍고 부담 없겠어요~


뒤쪽은 <스크린 영어회화 알라딘> 스크립트북

앞쪽은 워크북이에요. 대본의 같은 부분이지만,

워크북은, 다 싣지 않고, <바로 이 장면> 대사만 나와요.

 

 

 

<오늘 배울 표현>을 그림자 처리 했지만,

이미 스크립트북을 여러번 들었거나

한글 해석을 읽어보면 대략 알 수 있어요.

잘 모르겠다면, 워크북 공부할 때 더 집중~!

 

책을 여러권 보는 것보다

한 권을 여러번 복습하는게 좋다잖아요.

본문이 들어 가기 전에 주요 표현을

그대로 써서 알려주지 않아서 아쉽지만,

오히려 여러번 반복할 때는, 내가 공부했던거

계속해서 기억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알고 있는지, 잊어버렸는지에 따라서

그 단원을 공부하는 자세도 달라질 수 있고요.

 

 

 


스크립트북은 딱 30개의 MP3파일이 있고,

워크북은, 장면을 세 번씩 읽어주는 파일 1개와

영화 속 패턴을 익히는 파일1개씩이 있어서

총 60개의 파일이 들어 있지요.

 

 

At last.

마침내.

 

After all my years of searhing.

참으로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드디어

 

Who disturbs my slumber?

누구냐 내 단잠을 방해하는 놈이?

 

 

Day2의 표현 4개 중에서,

집중적으로 익힐 표현은 바로,

 

Where'd you

(어디에서 ~을 구했니/찾았니/했니?)

 

사실, Where did you 이지만,

단어를 하나씩 발음 하지 않고,

말할 땐 붙여서 간단하고 편하게 하거든요.

 

기본 패턴 연습하고, 응용 한 다음, 실생활에 적용하는 문제.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서 같은 내용으로 확인학습!

 

 

확인 학습의 첫번째 문제는,

<바로 이 장면>의 대사를 그대로 싣고,

빈칸을 채우는 문제예요.

 

mp3 CD 를 세 번 돌리지 않아도,

이 장면은 세번 그대로 반복해서 나오니까

공부하기 더 좋더라구요. 사실 내가 조작하기 보다

그대로 나오는 게 더 편하거든요.

 

 

 

두번째 문제는,

바로 앞 쪽에서 풀었던 문장들인데,

잘 따라서 풀기만 했어도 다 알 수 있어요.

 


그래도 기억이 안난다면,

바로 옆에 정답이 있어요.

답지가 따로 있지 않아서 찾기 편한만큼,

복습할 땐, 살짝 가려주기.ㅋㅋ

 

 

 


Day2 라고 쓰고, Week2 라고 읽는다^^;;

아무래도 바쁘다보니 매일 공부는 못하고,

일주일에 한 장면,,, 그것도 어려우면,

일주일에 표현 하나라도 배우면

그게 남는거 아니겠어요?

 

 

 

주요 표현 두 번씩 따라 쓰고,

자꾸 따라서 읽어봤어요.

 

선생님이 아니라 성우가 읽어주는 것을

내가 듣고 그대로 따라해보는거라서

제대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녹음한거 들으니 좀 쑥스러워요.

이래서 영어할 때 녹음해서 듣나봐요.

민망하지만, 자꾸 반복하면 비슷한 발음 나오겠죠^^

 

 

 

 

일부러 쉬운 단어가 있는 부분을

<바로 이 장면>으로 선택한 것인지,

여러번 듣다보니 문장들이 어렵지 않아요.

아직 발음은 조심스럽지만 말이죠.ㅎㅎ

 

 

흘려듣기, 집중듣기로 CD 전체 반복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워크북 공부하다보면,

8개월 뒤쯤엔 무자막으로 <알라딘>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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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추리 퍼즐 1 - IQ 148을 위한 ㅣ 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캐롤린 스키트, 데이브 채턴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 보누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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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나가 놀면 '심심해~ 심심해!'를

입에 달고 사는 우리 큰 아들...>.<

멘사추리퍼즐 책 덕분에 그 말이 쏙 들어갔어요.

저도 일이 바빠서 1~2문제만 풀어야지~ 하다가

은근히 샘솟는 호기심 때문에 계속 같이 했답니다.

 

'지능지수 상위 2% 내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 '멘사'

'탁자'라는 뜻의 라틴어이고요, 1946년 영국에서 창설 됐고,

멘사코리아는 1998년에 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50명 중 한 명이라고 하니까,

그렇게 확률이 낮지 않아요.

책 한번 풀어보고, 멘사 가입 도전??

 


머리말에 적혀있듯이, 생각의 판도를 뒤집고,

고착화된 생각에 유연성을 주는 것이 좋아요.

퍼즐을 못푼다고 해서 학습 능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며,

이 책을 즐기며 숨겨진 능력을 발견해보길 바란답니다.

 

퍼즐은 수학적인 내용만 나오지 않고,

다양한 주제, 상황을 다루고 있어요.

특히 이 종이의 반전 문제는,

진짜 깜짝 놀랐어요.

나는 혼자서 그림을 그리면서 고민하는 동안,

옆에 있던 큰아들이 바로 자르더라구요.

'흥~ 겁이 없군' 하고 콧방귀 뀌었는데..

 

대박!!!!

바로 해결했어요.

종이접기를 많이 해서 그런가?

쉽다며 바로 맞추는 거 보고 감탄했어요.

역시 아이들의 두뇌가 참으로 말랑말랑합니다.

나는.. 벌써 굳었어..ㅠ.ㅠ

 

내가 좋아하는 유형의 문제...이지만,

이것도 세 개 밖에 못맞췄어요...ㅋㅋ

 

평면적인 사고에서,

입체적인 사고로 확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문제였지요.

 

책에는 총 140문제가 있고, 101~140개를 맞히면

당장 온라인 테스트 받아보라는데,

반이라도 맞으면 다행이에요.ㅋ

 

심심할 때, 혹은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을때,

아이들과 끝말잇기 하는데 지치고 같이 놀고 싶을 때

함께 추리 퍼즐 풀면 딱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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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탐정스 2 - 폐교에 가다! ㅣ 수학 탐정스 2
조인하 지음, 조승연 그림, 이승남 기획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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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어린이는 나연산, 이도영, 주아영 세 명.

이름에 나타나듯, 각각 잘하는 분야가 달라요.

수와 연산, 도형과 측정, 관찰과 추리

셋이 뭉치면 어떤 수학 문제도 해결!!

 


1권에서 선생님이 납치극을 꾸미는 바람에

아이들이 고생하며 선생님을 찾았는데,

이번엔 주말 캠프로 초대 받았어요.

날짜와 시간도 그냥 적어주지 않고,

연산과 추리로 알아내야 하는군요.

역시 시작부터 만만치 않아요.

 


날짜와 시간을 알아낸 세 친구들.

캠프 장소는 김영롱 선생님의 시골집이었어요.

할아버지와 함께, 선생님의 앨범 구경도 하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방에 다시 들어와보니, 물건이 사라졌어요.

아이들이 아끼는 물건 하나씩,

총 3개가 없어졌거든요.

 

그 물건은 폐교에 숨겨 두었으니,

찾으러 오라는 선생님의 메시지!

역시... 이번 캠프도 그냥 노는 게 아니었습니다.

 

세 자리 수와 곱곱구구 문제를 풀어서,

마을의 공동묘지를 탈출했고,

드디어 폐교에 도착!

그런데, 어딘가에서

'심심해'라는 또래 아이가 나타났어요.

 

심심해와 함께 음악실, 과학실에 있는 문제를 풀고

아이들의 물건을 하나씩 찾아서 드디어 돌아갈 수 있게 되었는데....!!!

심심해가 가지 말라며 문을 잠갔어요.

본인이 내는 문제를 맞히며 문을 열어주고,

못 맞히면 심심해랑 계속 놀아야 한다는 군요.

 

6 + 9 = 5

성냥개비 2개를 옮겨서 옳은 식 만들기.

어릴 때 이런 문제 진짜 좋아했는데,

오랜만에 보니 반가워요.

기호에 얽매이지 말고 한번 풀어보세욤~

 

 

문제를 맞히자 문은 열렸지만, 심심해가 없어요.

심심해와 인사를 못하고, 선생님과 할아버지를 따라서 집으로 가는 길.

심심해는 선생님 어릴 적, 한 반이었는데 폐렴으로 죽었다고 하셨어요.

뚜둥!!

그럼 심심해는 귀신??

 


이번 책은 살짝 공포물 같지만,

이 정도야 하나도 안무섭죠.ㅋㅋ


수학탐정스 본문 중에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된 목록과

앞장에 나온 퀴즈의 정답들이 뒤편에 있어요.

 

 

수학 문제는 싫지만,

퀴즈 풀기는 재밌잖아요.

그런 점을 살려서 수학에 재미를 붙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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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 반듯하고 아프지 않는 몸을 만드는 바른 자세 교과서
오카다 가즈토 지음, 이진원 옮김 / 좋은날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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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책을 읽고 보니 몸이 아플 수 밖에 없었다.

'새우등은 만병의 근원, 자세를 고치면 온몸이 낫는다!'

 

이 문구가 조금 오버라고 생각도 되지만,

나도 모르게 굳어버린 새우등과 거북목이

조금씩조금씩 내 몸을 망가뜨리고 있었고,

허리 통증은 물론, 위장 장애와 복부 비만,

목, 어깨 결림에 굽은 무릎 때문에 다리도 짧아보이고..

새우등은 이렇게나 손해를 끼치고 있었다.

 

새우등이 어떤 자세인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아보고,

기본 교정과 스트레칭을 거쳐서 통증 대처법을 알려준다.

이어서 바른자세의 장점과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생활 요령까지 배우면 끝.

책은 간단히 알려주지만,

실천이 제일 중요하다.

 

 

 

새우등 때문에 쉽게 살이 찐다??

 

새우등 자세를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근육의 유연성도 떨어지고 척주의 뒤틀림으로

자율신경과 혈액, 림프 흐림이 나빠진다.

 

목 옆쪽과 겨드랑이 아래에 분포되어 있는

림프의 순환이 정체되어 신진대사가 나빠지고,

노폐물이 잘 배출되지 않으면서 군살도 붙는다는 사실.

 

정말이지 하나도 좋은게 없다!!!

그런데 이게 편하다고 느껴서 새우등 자세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었다니 얼른 고쳐야겠다.

 

 


우리 몸은 볼링공 만큼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되어 있는데,

앞으로 나오는 머리를 받치려고 목, 어깨, 등, 허리의

근육들이 늘어진 채로 있고, 그로 인해 통증이 오는 것이다.

 

우리 몸에 부담이 적은 자세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

1. 몸에 하나의 축이 관통하는 자세

2. 부드럽게 움직여 몸에 부담이 적은 자세

를 만든다고 생각하고 자세를 고쳐보자~

 


날갯짓 체조 4가지 동작과 행복을 당기는 체조.

등의 스트레칭으로 새우등 교정을 시작하고,

배 새우등, 허리 새우등, 일자목 유형에 따라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을 배운다.

​

비정상적인 자세로 인해,

내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몸속 근육들이

견디다 못해 끊어지고 통증이 오는 것이다.

 

통증에 따른 대처법도 알려주었는데,

은근하게 아픈 둔통과 날카롭게 아픈 통증에는

환부를 따뜻하게 해주고 천천히 움직여야 되고,

지끈거리는 통증에는 따뜻하게 하면 안되고

냉찜질이나 얼음찜질을 해야 된다.

 

만성적인 요통과 돌발성 요통의 대처 방법도 다르다.

만성적인 요통에는 목욕할 때와 그 직후 스트레칭,

대요근과 단전을 의식하며 제자리 걸음이 좋다.

 


새우등 자세의 안좋은 점은 너무나 많다.

뇌의 산소 결핍으로 인해 학습 능률도 떨어지고,

변비, 심혈관계 질환, 역류성 식도염도 생기게 된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요령으로

생활 속에서 의식적으로 몸의 중심을 잡을 것,

명치 부근이 다리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걷고,

몸의 부담없이 의자에 앉으며 베개의 선택도 중요하다.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잡았어도,

나쁜 자세를 편하게 여겼던 습관 때문에

자꾸만 돌아가려하므로 일상에서 의식적으로 예방해야된다.

 

책과 스마트폰은 눈높이에 맞게 올리고,

너무 푹신한 것 말고, 목의 경추 만곡을

받쳐주는 베개 사용하고 매일 스트레칭 하기.

 

그러잖아도 뭔가 집중해서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들도 걱정이고,

어깨 때문에 1년 넘게 고생하는 남편과 만성적인 요통에 시달리는 나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한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라 도움이 되었다.

나부터 스트레칭하고 가족들도 교정해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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