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본책 + 예문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음성 강의 무료 다운로드 + 정답 및 훈련용 소책자) ㅣ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무엇이든 물어 볼 수 있는 의문사 패턴!

의문사를 쓰려면 어순, 동사 형태 등

문법에 신경을 많이 써야해서 포기하기도 했는데,

패턴을 그대로 익히면 문법 생각하지 않고도 쓸수 있어요.

 

 

What about~?

(~은 어때요?)

 

상대방의 생각을 묻거나,

깜빡하고 있는 것을 상기시킬때 유용한 표현.

about 뒤에는 명사나 동사의 ~ing 형이 와요.

 


이 운동화는 어때요?

What about these sneakers?

 

정기검진을 받는 것은 어때요?

What about having a regular checkup?

(정기검진 받다 get 이나 take 쓰는 줄 알았는데

 have 네요. 아직도 헷갈리는 것 투성이ㅠ.ㅠ)

 

 

 

 


Who's going to~?

(누가 ~할 거예요?)


be going to 가 ~ 할 것이다 라서,

여기에 '누구'라는 뜻의 who를 붙인 형태.

 


누가 심부름 할 거예요?

Who's going to do the errands?

 

누가 악역을 맡을 거예요?

Who's going to play the bad guy?

 

 

 


Where can I~?

(어디서 ~ 할 수 있어요?)

 

Where is~? 보다 정중한 표현으로

낯선 장소, 낯선 사람에게 장소를 물을 때 유용.

 

어디서 회색곰을 볼 수 있어요?

Where can I see grizzlies?

(회색곰은 grizzly)

 

어디서 내 책에 사인을 받을 수 있어요

Where can I get my book autographed?

(사인받는 것은 signature가 아니라,

get one's autograph 였군요.)

 

 


Where's the best place to~?

(~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 어디죠?)

 

the best place to + 동사원형

~하기에 가장 좋은 곳 이라는 뜻이니까,

쇼핑 정보 얻을 때, 여행할 때 등 유용한 표현.

 


데이트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어디죠?

Where's the best place to go on a date?

 

제 아이들을 데려가기에 가장 좋은 곳이 어디죠?

Where's the best place to take my kids?

 

 

사진 찍기 가장 좋은곳, 쇼핑하기 가장 좋은 곳..

여행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많이 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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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영어 리딩 : 어벤져스 - 엔드게임 세트 - 전2권 ㅣ 스크린 영어 리딩
이시재 해설 / 길벗이지톡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토니가 피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고,

친구들을 떠올리다가 영감을 받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보는데 성공!

 


스캇이 시공간 여행하는 테스트를 하고 있을 때,

토니가 와서 문제 해결방법을 알려주며

스티브의 방패도 돌려주었어요.

 


워크북에 나오는 문장들은 관용적으로 쓰는 표현들이 많아요.

That's a word. 직역하면 '그것이 말이다'는 뜻이지만,

'그렇지!' '딱 맞는 말이네'로 쓰는 표현이에요.

 

I can put a pin in it right now and stop.

put a pin in it '무언가에 핀을 꽂을 것이다'인데,

하던 일을 중단하고 나중에 다시 본다는 뜻으로,

수류탄에 핀을 꽂아 나중에 쓰기 위해 남겨둔 것에서 유래되었대요.

세상을 돕고 싶으면서도, 세상을 피해 가족과 함께 살고픈

토니가 페퍼에게 말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문장에요.

 


어떤 챕터에는 모르는 단어가 90%  될때가 있고,

50% 안팎일 때도 있어요. 아직 뒤죽박죽인걸 보니,

제 영어어휘 수준이 기초인게 확실해요..ㅠ.ㅠ

 

'훌륭한 사람들은 생각이 같다'

Great minds think alike.

 


한 챕터 안에서 이 문장이 두번이나 나왔어요.

관용적으로 쓰이는 문구로, 두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할 때

자신들이 아주 똑똑한 모양이라고 농담조로 사용한답니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이 나오면 더 포기하게 되는데,

한 페이지에 4~5개 정도면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겨요.

특히 워크북 단어장에 있지만 내가 알면 더 뿌듯하고요.

 


wallow 뒹굴다, 빠지다. self-pity  자기 연민.

shove 밀치다, 밀어 붙이다. easygoing 태평한.

 

보통 우리가 많이 쓰는 '쇼부치다'라는 말이

영어 단어 shove 에서 온건가봐요.

지금까지 일본어 변형인줄 알았거든요.

 


단어를 미리 훑고 본문 보니까

그나마 눈에 익어서 읽기가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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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본책 + 예문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음성 강의 무료 다운로드 + 정답 및 훈련용 소책자) ㅣ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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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은 당연히 '그것은 ~예요?'이지만,

~해도 괜찮을까요? 라고 할때도 쓴답니다.

 

이번 단원에서 배우는 패턴은 4개예요.

Is it okay if~? ~해도 될까요?

Is it alright to~? ~해도 괜찮을까요?

Is it possible to~? ~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Is it true that~? ~라는 것이 정말이에요?

 

 

 

 

그리고, That's~로 시작하는 패턴도 많아요.

That's why~ 그래서 ~한 거예요, 라는 결론을 말하고,

That's because~ 그건 ~때문이에요. 라는 원인을 말해요.

 


Let me~가 들어가는 패턴도 꽤 많아요.

Just let me~ ~좀 할게요.

Let me check~ ~을 확인해 볼게요.

Let me know~ ~을 알려 주세요.

Let me see if~ ~인지 볼게요.

I'll let you know~ ~을 알려 줄게요.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차이 나는 문장들이에요.

 


Is it true that~? ~라는 것이 정말이에요?

that 이하에 넣은 문장에서 많이 틀렸어요ㅠ.ㅠ


영작에 제가 떠올린 단어기 맞기도 하겠지만,

자주 쓰는 표현을 외우는게 좋겠죠.

그리고 현재형, 미래형, 과거형...

알맞은 시제 쓰는 것이 역시 어려워요.

 


남편이 회화 공부할 때 엄청 많이 써서,

귀에 무척이나 익숙한 패턴이 있어요.

Let me tell you about~ ~에 대해 말해 줄게요.

그래서인가, 쉬운 패턴이라 그런가, 이 문제에서는

a를 빼먹은 거 빼고 다 맞혔어요~^^


about 뒤에는 대부분 명사가 오고,

명사와 그것을 꾸며주는 절이 오는거라 쉬운 편이에요.

 

 

 

복습하는 페이지.

패턴 10개마다 복습하게 되어 있는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그 사이 또 까먹어요.

 

그래도 자꾸 반복하고 복습하는게 최선이겠죠.

다음주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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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필독 중학 교과서 소설 (2024년용) - 중학 국어로 수능 잡기 ㅣ 필독 중학 국어 (2024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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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그냥 읽고 재미있으면 되는 건데,

교과서, 시험, 수능과 연결이 되니까

알아야 할 것들이 참 많아요.

문법 교재와 비교하면 훨씩 작지만 두꺼운 교재예요.

 


교과서 소설로 국어 문제집을 만든다는게 낯설었는데,

'작품 읽기 따로, 공부 따로'하는 비효율적 방법 대신

제대로 공부하게 하겠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예요.

 


그래도, 교재에 전문이 실린게 아니라,

따로 책을 찾아 읽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고지식한 1인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본문에 실리지 않은,

중략, 생략 된 내용이 나와 있어서

전체적 흐름은 놓치지 않고 있어요.

 


이 교재에서는 소설을 크게 5개 분야로 나눠서,

흥부전, 심청전 부터 동백꽃, 자전거 도둑 까지

20개의 소설을 만날 수 있어요.

 

 

작품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을 알려주고,

(개념 사전 속의 갈등, 시점, 사회, 문화적 상황 등)

본문 속에도 어려운 단어와 배경 설명이 있고요,

작품과 관련된 심화 내용, 생각 문제도 던져줍니다.

 


첫 소설은 '토지'예요.

저도 어릴때 드라마로만 보았는데,

짧지만 소설로 보는 건 처음이에요.

 

전문이 실린 게 아니라 짧지만,

하루에 공부할 분량으로 보면 길어요.

보통 20~30페이지로 되어 있거든요.

 

공부할 교재라기 보다 소설책 읽는다 생각하는게 편해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문제가 있는데,

답은 짧지만 문제가 길어서 이것도 수능 같아요.

 

작품 안팎의 이야기를 짚어주면서,

소설을 통해 생각하고, 생각을 통해 사고력을 키워줘요.

 

수능과 모의 평가 기출 문제도 있고,

답은 단답형이고 문제에 설명이 많아서,

답지는 따로 분리되지 않고 짧은 분량이에요.

 

"이 교재 어때?"

"소설이 재미도 없고 너무 길어"


매우 솔직한 예비 중학생의 한마디 평가.

속으로 걱정은 했지만, 일주일 넘게 풀고 나니,

오늘은 문제의 핵심을 저보다 더 잘 알더군요.


'흥부전'도 기존에 알던 내용 말고도,

도승이 나오는 부분은 처음 알았다면서 설명해주는데,

말주변은 없지만, 조금씩 나아지는게 느껴졌어요.

 


한 번 만 읽고 넘어가기엔 아까운 교재.

한 번 더 공부하면서, 던져준 화두에 대해

아이들끼리 혹은 저도 함께 이야기 나눠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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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필독 중학 문법 (2021년용) ㅣ EBS 필독 중학 (2021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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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수준과 확연히 달라서,

중학교에 올라가면 갑자기 힘들어지죠.

그 중에서도, 중학교 국어의 첫 난관 '문법'

 

EBS 필독 국어 시리즈 중에 '문법' 책이 있어서

입학하기 전에 예습 개념으로 지난주 부터 시작했어요.

 

 

기본적인 문법 내용을 22일 구성으로 하고,

더 알아두면 좋을 내용으로 6일 추가 구성.

총 28일 동안 공부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개인적인 계획표에 따라 가감하면 되겠죠.

 


그 날의 공부를 들어가기 전에,

'궁금이의 문법 일기'라는 코너를 통해서,

이번에 배울 문법이 일상에서 필요한 예를 들어줍니다.

 

'오늘의 개념 사전'이 공부할 내용인데,

옆에 '확인문제'가 있어서 배운 것을

바로바로 체크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문제로 정복하기' 코너에서는

앞의 내용을 다시 확인하거나

좀 더 심화해서 풀면서 다시 익히기.

 

본문과 연결된 수능이나 모의평가 기출 문제를 풀면서

내신 뿐 아니라 수능까지 대비할 수 있는 문제집이에요.

'수능 콕콕 수능 기출'에는 오답 풀이가 한 페이지에

함께 나오기 때문에 어려워도 큰 부담이 없어요.

 

그리고, '문법 놀이터'라는 코너에서,

배운 내용을 재밌게 정리 할 수 있답니다.

 

'정답과 해설'은 분리가 되는 책이라,

문제를 확인할 때 보기 편해요.

 


중학교 국어 문제집이라 딱딱할 줄 알았는데,

내용은 어렵지만,  도입과 마무리가

그림이나 놀이 형식으로가 되어 있고,

문법과 정답 해설이 자세해서 좋습니다.

 


입학식도 미뤄져서 뒤숭숭한데,

교과서도 못받은 지금 국어 문법이라도

천천히 예습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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