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공부 강화서 - 1등급으로 가는 공부법
하이치 지음, 전경아 옮김 / 지상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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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공부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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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교육 경제학인가 EBS 교육인사이트
김희삼 지음 / EBS BOOKS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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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전공한 저자가 '교육경제학'을 말할 때


많은 사람들이 그 조합을 의아하게 생각했다.


나도 처음엔 경제를 교육한다고 생각했으니...



그보다 더 중요하고 많은 것들이 책에 담겼다.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교육 제도는 많이 변해왔다.


때로는 개천에서 용을 만들기도 했고,


효율성이 우선시 되어 타당성은 배제 되기도 했고,


수없이 개선되었으나 지금도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그 때는 맞고 지금을 틀리다고나 할까.


우리나라 산업이 발달하고 고도 성장할 땐


모방해서 새롭게 만드는 것이 중요했기에


거기에 맞는 인재를 양성했고 투자 대비 효율도 좋았다.


하지만 최근엔 우리가 선두가 된 분야가 많아서 따라할 게 없으며


계속해서 창조하는 것이 필요한데, 거기에 맞는 교육이 없는 것도 문제다.







국어, 영어, 수학 중에


영어는 가정환경이 불리할 경우


고득점 확률이 떨어지는 현상이 두드러진다.


이걸 보니, 영어 점수가 낮은 이유에 대한


변명도 생기고, 억울함도 생긴다.


기회가 평등했다면 더 잘할 수도 있었다는 얘기 아닌가.




어쨌든, 이러저러한 이유로 계층 이동이 어려워졌다.


개천에서 용은 더이상 나오지 않고 용만 쓴다고 하니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다.




저자는 정말 많은 논문과 책을 근거로


우리 교육계의 문제들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아무리 고민을 하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허점을 찾아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은 있다.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교육의 문제를 인식하고 조금씩


목소리를 내고 노력한다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성공의 방향은 어느 한 곳이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다함께 (사실 기존 제도의 수혜자 입장에선


별로 반가워하지 않을 수 있다) 고민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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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교육 경제학인가 EBS 교육인사이트
김희삼 지음 / EBS BOOKS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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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근거를 통해 교육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방향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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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3등급 벽을 뛰어넘는 아웃풋 공부법 - 멘탈 관리부터 세상 친절한 내신.모의고사 공부 노하우까지
이은지 지음 / 서사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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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쌓인 문제집은 잠시 내려놓고 이 책을 보라!'


10년간 입시 영어만 가르쳐온 작가님이

학생들을 위해 노하우를 풀어주셨어요.

학창시절 이런 쌤 만났더라면

저도 영포 안했을 텐데>.<


영어 공부에 들어가기 전 마인드 먼저 잡고,

'아웃풋 공부법'과 영어 성적 올리는 꿀팁,

내신/모의고사 준비법 등등 노하우 대방출.


과외vs학원vs독학 중에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는 법도 알려주셨는데

가장 어려운 게 스스로 공부하는 거래요.

과외와 학원은 그 수준으로 가는 과정이죠.








공부하면 뭐하나.

이렇게 해도 성적은 안오르는데.

저 친구는 잘하는데 나는 왜...??


이러면서 부정적인 생각으로 공부하면 안돼요.

자신감을 가지고 해야 뭐든 좋은 결과가 있죠.


사소한 것이라도 나를 칭찬해서 자신감을 얻고,

'인풋' 말고 '아웃풋 공부'를 하라고 합니다.

실생활에서 '아웃풋 공부'를 하는

영포자와 공신을 가상으로 예를 들었는데,

영포자의 공부 과정과 생각하는 걸 보니

완전 제 얘기인줄 알고 깜놀!!



뭔가 기록이 많이 남으면 공부를 한 것 같은 기분에 '인풋 공부'를 하기 쉽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스스로 질문하면서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끄집어내는 '아웃풋 공부'가 중요해요.


단어 공부를 중요하게 강조하셨어요.

고1 학생이라도 수준이 중3이라면 중3 단어장을 사서 공부하되

(내 능력에 맞춰) 기간을 정해놓고 단어장을 마스터한다는 맘으로 집중해야 돼요.

그리고 외웠다고 끝이 아니라, 며칠 간격으로 예전에 외웠던 것도 자꾸 복습합니다.



해석을 해도 '눈으로만' 하면 주제문도 모르고

문단을 요약하지 못합니다. 제대로 해석해야 해요.



영어 성적 올리는 요령만 찾으면 안돼요.

그건 한계가 있으니 진짜 실력을 쌓아야 됩니다.

단어, 구문, 문법 등을 차곡차곡 쌓으려면

시간이 걸리지만 꼭 해야하는 공부입니다.


이 공부법과 마인드는 영어 외

다른 과목에도 적용될 것 같습니다.

귀한 노하우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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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코드 - 고통의 근원을 없애는 하루 10분의 비밀
알렉산더 로이드 지음, 신동숙 옮김 / 시공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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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우울증을 치료할 방법을 찾아서

12년 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하여 '힐링 코드'를 찾았고,

거기에 더하여 신체적 질병을 야기하는 정신적 요인을 찾아 치유하는 방법을 다룬 책입니다.








의학이 고도로 발달한 지금의 시대에

과연 이런 방법으로 치유가 될까 싶었는데,

MRI, CT, 요가 등 우리는 이미 에너지 의학을 많이 접하고 있었어요.

책의 제목처럼 '기억(메모리)'은 사실이라기 보다 그 상황에 대한 느낌이에요.


자꾸 꺼낼수록 기억에 살이 붙은 경험, 같은 상황인데도 각자 다르게 기억하고,

실험에 의해 전혀 없던 사실을 본인의 기억이라고 확신하는 등의 사례를 보면,

'과연 믿을 수 있는 것인가?' 싶을 정도록 기억에 오류가 많습니다.


책을 보며 육아에 대한 것도 배웠어요.

어릴때는 공포의 스트레스 작용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상태예요.

이 외면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는 동안, 부모는 내면의 법칙에 따라 살면서

아이에게 사랑을 쏟아야 해요. 부정적인 경험 한 가지에 긍정적인 경험 열 가지 정도로.


엔지니어가 인간을 만들었다는 설정의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생각나는 '기억 엔지니어링'

우리가 본래 연결된 사랑의 관계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억에 대한 느낌을 수정해줍니다.


작가가 했던 12송이의 장미 실험을 기억하고,

에너지의 흐름을 긍적적인 주파수로 맞추며

현재와 미래를 바꾸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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