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페이지를 만나게 되다니!!
(아, 근데 생협이 문을 닫은 건 너무 쇼킹한 일이었다!)

저녁 먹고 좀 덜 놀고 책 좀 많이 읽을 걸 후회되는 순간이다. 8시부터 방에 들어왔으면 두 시간은 책 읽다 잘 수 있었는데, 거의 9시나 다 되어 기어들어옴.
(참고로 마루 겸 부엌은 내 놀이터. 책+취침은 방)

벌써 졸리지만 눈 비비벼 책 읽는 중. 세상엔 잼난 책이 너무 많아서 신이 난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왜 방에 빨리 안 들어오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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