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샌각 외로 재밌어서 어머어머하다가-근데 그게 뭐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그냥 그대로 끝나버린 책. 의외로 4개의 종교지도자들이 만나 나누는 대화가 흥미로웠는데, 서로의 대화가 아니라 그냥 네 가지 모아놓은 느낌이 강해서 조금 아쉬웠다. 이 조합 매불쇼에서 시도했던 거라 눈에 확 띄어서 빌린 것이기도 함. 첫장 행복이 제일 와 닿았음! 어떤 부분이었는지는 역시 기억이 안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