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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뉴질랜드 - 크라이스트처치ㆍ퀸스타운ㆍ오클랜드ㆍ웰링턴, 2025~2026년 최신판, 완벽 분권 ㅣ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제이민.원동권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4년 12월
평점 :

긴 두 개 섬모양, 자연 천혜의 보고, 때묻지 않은 자연이 살아있는 관광지로 불리는
뉴질랜드. 그 방대한 영토에 대한 가이드북 팔로우시리즈가 나왔다. 세
가지 테마를 통한 한 권으로 끝내는 여행 합본으로 말이다. 다양한 이해와 목적으로 여행, 관광을 가는 사람이 많았지만 그 방대한 관광지에 따른 코스와 일정을 짜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팔로우 시리즈 이 한 권이면 광활한 뉴질랜드 여행을 목적에 맞게 충실하게 기획하고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뉴질랜드의
여행은 자연을 보며 트래킹 하는 사람들, 주요 도심지의 관광, 영화
로케이션의 탐방, 광활한 대지의 로드 트립 또는 액티비티 등을 병행해서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정에 많은 것을 담으려 하지만 동선은 꼬이고 밀도 있는 여행은 경험하지 못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본 팔로우는 자신 여행에 맞는 테마를 결정하고 세부적인 분류를 통해 계획을 수립할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액티비티를 위한 여행이 주라면 거기엔 경비행기 헬리콥터 투어, 번지점프, 래프팅, 낚시 등이 있고 액티비티 어트랙션 래프팅 중에서도 제트보트, 조각배, 래프팅으로 나뉜다. 그리고
거기에서도 등급에 따른 지역별 명소를 구분하여 자신이 원하는 급에 맞는 여행을 기획 할 수 있다. 과거
뉴질랜드의 여행을 계획했던 일이 있었는데 인터넷과 여행 블로그에는 낚시에 대한 내용과 과수원 체험도 미비했고 생태 탐험에 관한 것도 전무했다. 그리고 우리 나라 실정과 틀린 캠핑, 어떻게 구성하고 캠핑카 준비와, 캠핑 사이트 대여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책은 법규에 따른 안전한
캠핑과 현지에 맞는 준비물, 체크리스트, 로드 트립시 이용을
용이하게 해줄 캠프 사이트도 말한다. 그 가격과 기본 수칙 예약과 결제, 명소와 뷰 맛집을 이야기하고 있어 광활한 자연아래 캠핑을 안전하게 하고 싶다면 본 도서를 참조하길 권한다. 그리고 그 여행 과정별 문화체험과와 로컬 맛집은 기본이고 소소한 여행시 수칙과 주의해야 할 점도 말한다.
책은 자신이 원하는 테마에 여행을 설정하면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뉴질랜드를 남섬과 북섬 대표적인 도시들을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예를 들어 크라이스트처치를 소개하면 지형을 통해 도시를 살피고 추천코스와 들어가는
법, 대표적인 교통편과 이용방법을 말한다. 베스트 명소를
말하면서 동선을 통해 계획하는 법과 그에 걸리는 소요시간을 말한다. 역사와 편의시설, 지도를 통해 명소를 한 눈에 파악하기에 디테일 하며 알찬 여행 계획을 세울 수가 있다. 개일적으로는 리틀턴과 어드벤처 파크, 국제 남극 센터를 방문하고
뉴질랜드산 와규 수제 버거인 블랙 버거를 먹어보고 싶다.
광활한
대자연에 방대한 규모는 알았지만 이렇게 알찬 즐길 거리가 많은지는 몰랐다. 볼 것은 많고 가격은 비싼 뉴질랜드 여행, 팔로우 가이드북을 통해
계획한다 한다면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추억이 가득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