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첫 미래 교육 - 디지털 금수저를 물려줘라
임지은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19에 의해 언택트의 시대가 다가오고 삶의 전부를 바꾸어 놓았다. 디지털화는 급속도록 가속화 되고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하기 시작한다. 이런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우리는 미래의 무엇을 보고 아이를 교육시켜야 하며 어떤 인재로 크게 해야하는것일까. 절실한 마음에 부모의 역할을 생각하고 아이에게 올바르게 담아내기 위해 책을 들여다 본다.

 

다가오지 않을 미래를 추론할순 없다. 하지만 현재 시대는 변하고 그에 맞는 인재상을 원한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은 졸업장을 보지 않고 가치있게 특화된 전문성을 집중적으로 본다. 거기에 코로나로 인한 뉴노멀의 시대는 모든 것을 디지털로 전환한다. 코로나는 다른 전염병의 시작일수 있으며 현재 시행되는 온라인교육 위주로 공교육이던 사교육이던 전면 전환 될수가 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수업에서 학습하기 위해서는 주도적인 자기조절능력이 필요하고 학교을 통해 사회성과 협업을 배울수가 없기에 부모의 교육에 의해서 인성을 가르치고 자존감을 높여주어야 할 것이다. 유튜버나 인플루언서란 컨텐츠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지 말고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에서 디지털 리터러시(디지털 시대에 요구되는 정보 이해 및 표현 능력)가 필수이므로 스스로 비판적사고를 갖고 선별할수 있게 부모의 역할과 교육의 이해가 필요하다. 오프라인에서 행해지는 왕따, 괴롭힘도 온라인으로 사이버불링(사이버 괴롭힘) 악플로 되어 나타난다. 적절한 대처법 또한 부모가 가르치고 심적으로 다시 일어설수 있게 회복탄력성도 길러 주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즐거워서 하느일이 컨텐츠가 되고 소득을 창출하며 직업환 된다. 무작적 단속하고 구속하지 말고 즐겁게 즐기며 노는법, 아이와 같이 만들어가야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이다. 이제는 온라인에 자기주도적인 학습은 평생교육의 시대로 내몰고 있다. 올바른 독서방법과 습관형성, 글로 써서 책을 이해는 방법도 교육의 일환이 될 것이다.

 

아이의 교육은 난생처음이라 과거의 답습에 플러스 알파였으나 기존의 틀이 바뀔만큼 사회의 전환과 변화가 빠르다. 부모의 역할론이 중요해지는 이 시점에 나부터 디지털 네이티브가 되어서 바라보고 학습해야 자녀의 교육에 올바른 이정표를 세워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