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게 변하는 조직사회속에서
구성 조직원으로 속하게 된 우리는 사회초년생으로 발을 내 딛게 되면 교과에도 없는 리더쉽,
문제 해결 능력, 프리젠테이션 능력, 회의 진행 운영 능력을 시험 받게 됩니다.
의무 교육 고등교육 대학교육 어느것에서도 배울 수 없는 과정이며 사회초년생으로
조직에 속하여도 쉽게 말을 해 주는 이 없습니다.
경험과 실수의 일련으로 쌓아가는 우리의 과정들을 이 책은 쉽게 실무적으로 행동 할 수 있게
조직들의 프로세스나 과정을 설명하며 초년생이던 아니면 직장에 속한 직장인들에게 지금의 모습을 돌이켜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리더쉽..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쉽은 단순 전면에 나서서 일을 전두 지휘하며 이끌어가는 사람이라 생각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진정한 리더쉽이란 셀프Self리더쉽(내면을 돌아보며 자율적으로 하는 행동)과 슈퍼Super리더쉽(구성원 각자가 스스로 일하고 협력하는 행동)을 균형 있게 학습하고 유지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이에 따른 시작 방법 그 사례와 대표적인 인물의 행동을 보여 주며 유기적으로 서로가 보완 작용해야 상사로써 리더로써 표현해야 할 모습을 보여줍니다. 상하간의 차이는 있느나 속성보단 숙성이 있는만큼 연륜과 방법이 좋은 모습으로 보여야 할 상사의 지향해야 할 모습을 보여 줍니다.
조직속에서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문제를 접하게 되고 해결을 요구하게 됩니다.
임기응변을 요구하는 문제 해결 능력 그 문제의 근본을 파악하고 유형을 구분하며
해결에 대한 프로세스를 제공합니다. 문제해결은 그 비슷한 전례를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게 아니라 실무자의 경험과 노력 수정 보완 시행착오 통해 도출 되기에 문제의 본질 파악과
원인결과 정보 상황분석의 중요합니다. 이 일련의 과정을 프로세스로 보여줍니다.
직장 초년생이면 누구나 접하는 프레젠테이션 어렵고 힘든 과정입니다.
힘든 준비과정부터 발표과정 돌발의 질문 피드백을 요구하는 청중 대하는 자세 태도 시선
이런 디테일 부분부터 프레젠테이션의 내용 전개 방법 발표에 대한 시청각의의도 중요한데요
우리가 기존에 생각했던 발표로부터 달라지고 참고해야 할 경험에 의한 방법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회의 운영 학급발표가 아닌 회의의 중요성 계획 실행 검토 반복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회의의 기본적인 목적부터 파악 진행 날짜의 의의를 명확히 하면 어려운 회의도
우리가 쉽게 하는 토론의 장처럼 할 수 있다 제시 하고 있습니다.
28권의 참고기사 도서를 제시하며 실무 프로세서에 가까운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입사를 앞둔 입사한 초년생에게 좋은 일련의 과정을 제시할거 같으며 중반의 직급의 분들에겐
자신을 돌아보며 결과보단 과정을 돌이켜 볼 수 있지 않는 좋은 책 같습니다.
시중의 많은 책들은 한 부분에 장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듯 하며 난해 하나 이책은
사전처럼 곰 씹어 읽으며 편하게 실무를 접할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